내부 장식도 꼼꼼이 뜯어보면 재미있는 구석이 많아요.
저 상제리제. 오~ 상제리제~ 천장에 걸려있었다면 오히려 촌스러울 정도였을텐데
이렇게 설치미술처럼 상식 밖에 위치에 있으니깐 재미있었어요.




이어지는 바나나 특집.
이건 구운 바나나를 넣은 프렌치 토스트
구운 바나나에서는 구수한 향이 은은히 퍼지고, (구우니깐 맛이 전혀 다름)
거기에 계란 목욕하고 노릇하게 구워진 식빵도 잘 어울려.
약간 리코타 치즈가 팬케이크 보다 적었어요. ㅜ.ㅜ 아쉽다.
★ 가로수길 맛집 _ 더 플라잉 팬 화이트 (The Flying Pan white) 총평 ★
가로수길의 브런치 집 하면 딱 하고 떠오를법 한데요.
이태원의 더 플라잉 팬 블루는 호주식 브런치로 유명하다던데, 같이 가보고 싶어지네요.
리코타 치즈의 재 발견! 바나나의 재 발견!
브런치 사준다고 하면, 또 가고 싶어지는 곳!
★ 가로수길 맛집 _ 더 플라잉 팬 화이트 (The Flying Pan white) 찾아가는 법★
윙버스 서울 맛집 더 플라잉 팬 화이트 상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