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손을 하나하나 복사해서 오렸답니다.
우리의 수고를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더 수고해야지요^^
김목사는 제가 또 무얼 할까 긴장한답니다.
이 아이들이 제 마을을 알까요?
글씨를 못 쓰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6학년 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글씨도 일고 쓰거든요.
그래서 글씨 못 쓰는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라고 했습니다.
첫댓글 그래도 아이들이 예수님의십자가의 사랑을 잘알고있는것 같습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부듯이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들어간것 같아요.정말 감사하죠^^
첫댓글 그래도 아이들이 예수님의십자가의 사랑을 잘알고있는것 같습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부듯이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들어간것 같아요.
정말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