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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gnoeS 성하
 
 
 
카페 게시글
New 연재(나의 술 이야기) 나의 poor English 수난사(20)
harrison 추천 0 조회 73 06.03.30 13:4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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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3.30 16:51

    첫댓글 근데, 그건 진짜로 헷갈리더라구. 그래서 자신없으면 yes or no를 피하고, 내가 하고싶은 얘기만 버벅대는게 더 확실한 것 같더라구... 암튼 영어의 고생은 언제 끝나나?

  • 작성자 06.03.31 13:58

    아~~~그런 방법이 있었군요....감솨..........

  • 06.03.30 19:57

    와아~ 드디어 올라왔네!!!! 짱이야~~~~ 걷어차버렸던 여자들에 대한 야그를 꼭 해주라~~~~~~~~~~~~~~~~~~^^

  • 작성자 06.03.31 13:59

    글쎄요...가정의 평화와 이미지 보전을 위해서는 노출되면 안되는 야그라서...........

  • 06.03.31 00:42

    우리가 해외에서 초탕으로 근무할 때는 10%의 예비비를 추가로 준비해야 한다. 5%는 YES FEE이고,다른 5%는 OK FEE 이다

  • 작성자 06.03.31 14:00

    일리 있는 말씀이네요, yes fee 와 OK fee.

  • 06.04.01 15:52

    I miss 녀자!

  • 작성자 06.04.03 11:21

    용욱이형은 항상 한 발 늦으시군요. 미리미리 대신 차일피일은 어떠실련지요?ㅎㅎㅎㅎㅎㅎ농담입니다용~~~~~~~~~~~~

  • 06.04.03 23:47

    용욱이는 건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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