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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son 스크랩 [Anti-NWO] 음모론은 과학이다-제 글들의 기본 정책과 전략
oskar 추천 0 조회 33 10.03.13 10:47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 자유토론 [Anti-NWO] 음모론은 과학이다-제 글들의 기본 정책과 전략 
  • 켄지 fog**** 
  •  09.12.01 00:23 IP 77.207.***.246
  •  주소복사

이제 많지는 않지만 몇 분의 진지한 독자분들이 생긴 이상,

제가 왜 이 글들을 쓰고 있는지, 어떤 정책과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간단히 밝히며 오늘을 떼워 보려 합니다 ^^;

 

아울러, 음모론에 빨간 딱지를 붙여 포르노, 찌라시 언론과 같이 취급해버리는

엘리트들의 간단한 조작에 놀아나는 사람들을 위한 진짜 음모 이론 논리도 세워보렵니다.

 

제가 이 정보들을 알리고 칼럼을 쓰는 이유는 당연한 말이지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것을 철저하게 고증하고 비판해서 올립니다. 

 

물론 제가 과학 실험을 수행할 형편은 안 되기 때문에,

대신 충분히 믿을 수 있는 권위있는 자료를 인용해서 추론하고,

또 대개의 중요한 인용 부분은 인용했다고 밝힙니다.

어떤 사실에 대한 검증을 하는 부분은 학술 논문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정보에 아무런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가치있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실험결과/객관적 사실/진실성에 토대를 둡니다.

그런 검증과정을 거치다 보니 어떤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다고 해도 바로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글이 빨리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요즘 많이 축적은 되었습니다만).

 

제 글을 많은 분들이 읽기를 별로 바라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독자가 있으면 됩니다.

독자 분들이 내용을 다른 곳에 알리거나, 퍼가는 하는 것은 제 소관을 떠난 것입니다.

또한 그 분들이 충분히 잘 판단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를 드리는 만큼,

그 분들의 판단 역시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기 원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정보는 인터넷에 넘쳐납니다.

제 글의 목표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진실을 반드시 알기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정보의 채널을 하나 제공해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제 전략은, 제가 당장은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될만큼 활동하면서

정확한 진실들이 집중적으로 축적된 공간을 만들어

그 직접적 효과를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제 연구에도 도움이 되기에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대신 여기 정리해 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질적인 질문, '음모론'에 대한 음모가 존재하는가? 에 답해 봅니다.

 

당연합니다.

지금 세부까지 밝히진 않겠지만 사람들의 심리구조를 아주 잘 아는 엘리트들은

음모론 자체를 아주 재미있는 놀이거리처럼 희화화함으로써 공격을 쉽게 피해갑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은 음모론을 꺼리게 됩니다.

 

1.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통한 매트릭스

-> 이런 매체를 통해 허구의 현실을 진짜 현실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명상을 해 본 분은 알겠지만, 우리가 오감으로 파악하는 지금 이 현실조차도 허구에 불과하지만,

그 것을 그냥 관조함으로써 그 뒤의 실체를 파악해버릴 것을 두려워하는

엘리트들은 사람들을 끊임없이 스포츠, 섹스, 엔터테인먼트에 몰아넣고

가짜 행복감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그것들을 완전히 피하고 살 수는 없겠지만(사회적 동물인 이상) 항상 깨어 있으셔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인식은 아주 쉽게 잘 왜곡되고, 스스로를 속이는 일은 습관에 가깝습니다.

 

2. 논점을 제한시키는 효과

-> 어떤 문제거리가 있고 그것에 대한 관점들이 여럿 나타날 것을 대비해서, 

핫 이슈로 올라온 내용에 대해 매체, 영화 등을 통해 미리 대중을 교육시킵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은 항상 양극화됩니다. 

극렬한 찬성과 반대 두가지로. 이렇게 자기들끼리 싸우게 해놓으면 그 다음 작업은 훨씬 수월합니다. 미리 알고 있던 해결책만 제시하면 되는 겁니다.

보수-진보가 이렇게 나타나는데,

각각 자기들의 지지기반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먹혀버리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생존싸움이 펼쳐집니다. 그것에 놀아나지 않기를 감히 충고드립니다.

 

3. 2와 동일한 방식에 의한 '비웃음' 효과

-> (지금 제가 잘 정리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음모론에 대해 일반인에게 말을 꺼내보십시오.

교육정도,계층,취향 등에 의해 반응은 달라지겠지만

대체로 최근까지의 반응은 비웃음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비웃음.....

 

이처럼 쉽게 상대 공격을 무력화시키거나 

어떤 창의성과 용기를 말살시키는 강력한 도구는 없습니다.

어떤 관점이라도 처음 태어난 상태에선 매우 약하고 결함이 많습니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 때도 모두 비웃었습니다. 말이 안되거든요.

하물며, '미국 정부가, 경제 위기를 일부러 조장하고,

공군 기지에는 외계인이 산다고?' 이 말을 우스워 참을 수가 없다는 태도로 딱 한 마디만 하면

당신의 의견은 물론이고 당신이라는 존재의 사회적 신용도까지 땅끝까지 추락합니다.

 

더우기 이걸 왠만한 의견 조차도 비판으로 난도질할 준비가 되어있는 보수적인 학계에서

(사실은 그렇게 해서 경쟁자를 퇴출시켜버리는 '용인된' 구조) 음모론의 음자만 꺼내도 매장당합니다. 그렇게 매장당할 뻔하는 무서운 분위기를 경험한 사람들은

남이 그런 소리를 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학계, 정부, 재단, 유력 연구기관 등에 극소수의 조작자들을 심어두고

그저 이렇게만 하면 음모론은 바로 저지됩니다. '

뭐? 미국정부가 텔.레.파.시를 실험한다고?'(비웃음과 함께)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는 터부가 형성됩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이미 영국 왕립과학협회의 회원인 루퍼트 셀드레이크 같은 사람은

텔레파시를 공개적으로 연구 중인걸. 용기있는 제도권 과학자들은

이미 상상을 초월한 터부들에 대한 연구들을 진행 중입니다. 

아인슈타인도 텔레파시를 언급했습니다.

이런 초상 현상의 연구는 이미 60~80년대 강대국들에 의해 충분히 진행되었고

지금은 데이터를 가지고 한참 뭔가를 뚝딱거릴 겁니다.

그런데도 이 말을 꺼내면 여전히 비웃습니다.

그런데 증거들을 들이대면 비웃으면서도 말을 안 하거나, 무시당했다는 표현으로 사라집니다.

엘리트들의 인간의 약점을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 능력이 이 정도입니다.

 

4. 대중 영화, 음악을 통한 그 자체의 직접적 교육 효과

-> 벤 스튜어트의 '에소테릭 어젠다' 동영상은

엘리트들의 비밀교의-신비로운 에너지, 천문학 등의 관계에 주목한 점이 흥미롭지만

매우 핵심적인 내용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직접적인 방식으로든, 무의식적 방식으로든 매체를 통한 대중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길게 언급하지 않고 간단한 원리만 밝혀봅니다(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그것은 있지 않은 가상의 위험을 제시한 후 그것을 해결함으로써

대중들의 의식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컨대 디스트릭트9의 경우, 전하는 메시지는

흉물스런 외계인 종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통해 인간의 차별의식 등을 탐구하는....

어쩌구저쩌구라고 하지만 그건 그냥 허울좋은 것 뿐이고

그 영화를 보게 되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이 무의식에서 순서대로 만들어집니다.

 

외계인 모습(정말 흉칙하다)

-> 영화 내용(기분이 나쁘다, 끔찍하다, 세상엔 정의가 없다, 인간은 나쁘다)

-> 결과(저것이 우리의 현실이구나)

 

마지막 문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엘리트들이 어떤 현실을 출현시키려고 할 때는

항상 그 현실의 세계관을 먼저 출현시키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물론 선과 악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하지만 결국 그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영화를 통해 감정적으로 준비됩니다.

9.11 테러를 연상시키는 영화들이 테러 이전 수도 없이 나왔습니다.

9.11테러가 일어나 상상을 초월한, 비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도 사람들은

이미 영화를 통해 교육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어렵지 않게 현실로 받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영화가 전하는 명분상의 메시지는 아무 것도 아니고, 

그 뒤에 숨은 무의식 메시지, 상징들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꾸 인류 종말에 대한 영화들이 만들어지죠?

전염병으로 좀비가 되는 얘기가 2000년대 이후 쏟아져 나왔죠?

최근엔 디스트릭트9을 비롯, 수용소와 그걸 지키는 군인들 얘기가 자꾸 나오죠?

이것이 곧 여러분들이 맞닥드릴 현실입니다.

 

물론 이런 얘기를 하면 '영화같은 소리 하네'라고 비웃을

엘리트들의 충실한 좀비 한 마리도 양성해내는 효과도 노리면서요.


  • 태그 전략, 음모이론, 정책, 음모론

 

 

롤링스톤 bette****
그리고 켄지님에게 하나 묻고싶은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감성개발에 대해서는(물론 사랑과 같은..) 개인적으로 어찌생각하시는지요. 에소테릭동영상 마지막편에 저는 상당히 마음이 끌립니다.많은분들이 허망하고 대책없다하시지만,,, 감성의 잠재된유전자 개발과 발현에 대해서는 큰중점을 둘만한 사항인지요. 저혼자 너무 길게 가지치기 한게 아닌지 저스스로도 걱정되기도 합니다. 09.12.02 00:18 '
댓글 켄지 fog****
댓글 감사드립니다. 유전자의 변형에 대해서는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90년대 하버드 심장의학과에서 이중나선모양의 유전자가(샘플로 머릿카락을 사용했습니다) 그 모체인 사람(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의 감정(매우 벅차고 큰 사랑을 느끼는 경우였습니다)에 반응하여 도우넛 모양으로 변했습니다. 수차례 결과가 나왔고 발표되긴 했지만 학계의 냉소 속에 잊혀졌습니다.
에소테릭 어젠다의 장점은
 
긍정적인 가치와 인간 존재의 본질을 잊지 말자는 것인데 그것 역시 중요하다 봅니다.
 
최소한 롤링스톤님은
규칙적인 명상을 통해 평정심,지혜,생과 사의 집착을 떠난 본연의 행복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09.12.02 10:15
댓글 켄지 fog****
에소테릭 어젠다는 영적으로는 긍정적 메시지를 주기는 하지만 사회적 자아의 면에서는 초절망적인 상태로 몰아넣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으니 2012년 쯤 다가오는 우주의 변화를 대비해 보자, 그게 최선이다'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전 둘 다 권합니다. 잘 명상하시고, 절대자에게,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시면 에고의 불안은 많이 줄어들고 뭘 해야할지 잘 보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행동하는 것입니다. 09.12.02 10:19
롤링스톤 bette****
켄지님의 글 잘보고 늘감사하게생각합니다. 저역시도 역공작과도 같은 엘리트들의 깜직발칙한 짓거리에 놀라울뿐입니다.(그렇지만,애들노는 카드갖고 그러는건 좀... 유치찬란)개인적으로 유대인과 좋은 관계를 가져왔다는데서 호기심반걱정반..입니다.그렇지만,전적으로 켄지님을 믿는 독자이오니 비판의도는 전혀없습니다. 단지, 유대인에대해 핵심적으로 알고자 합니다
.(저는 주변에 유대인은 커녕 유씨성도 없어요)유대인관련해서 정확히 실체를 알수있는(좋은책아닌 실체를 알수있는,실체만이아닌 눈에보이지않는 배후의지배적 정신력 등)책이나 글이있다면 추천부탁합니다.유대인관련서적은 너무나많고 집필의도가 따로있어서 골때리더군요 09.12.02 00:11
댓글 켄지 fog****
'일루미나티' 카드를 가리키신다면 그건 역공작이라 말할만한 근거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대인을 알려면 그 사상과 전통, 토라(모세5경)과 그 주석들을 보면 기본을 알아낼 수 있지만 한국엔 적당한 책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반유대주의'에 의해 어떤 얼토당토않는 주장들이 펼쳐졌는가를 연구하시면 그것이 공정한 판단의 기초가 될 것이라 봅니다. 09.12.02 10:23 
별이진다네 ka-k****
켄지님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nwo에 대해서는 켄지님 글을 통해 알았고 시대정신, end game, 오바마의 거짓말 등의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주신 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연하게 요번에 jfk라는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데 다 일맥상통하더군요. 세계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이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만, 그래도 대한민국 사람이다 보니 미국보다는 한국의 현실에 대 관심이 가네요. 노통께서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엄청난 의미를 담은 말이었는데.. 당시에는 왜 모르고 지나갔는지.. 09.12.01 23:19
댓글 별이진다네 ka-k****
결국 해답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힘'이라 여겨지네요. 시민들만 깨어있다면, 올바른 투표를 통해 제대로 된 권력을 뽑고, 정치권력이 시장권력에 종속되는 조짐이 보이면 불매운동을 통해 역시 견제가 가능하니까요.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아지게 하기 위해선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데, 현 언론 역시 기득권의 논리에 놀아나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타인을 짓밟는 자들이 전세계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니.. 전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싶네요.. 켄지님처럼 알리는 분들이 계시고 저처럼 이제서야 깨닫는 사람이 늘고 있을테니까요. 09.12.01 23:25
댓글 별이진다네 ka-k****
아 이거 횡설수설 했네요. 켄지님 글 항상 기대하고 있으니 자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12.01 23:26
토끼 ste****
신세계의 질서 성경에 있던 없는간에 그 일은 반드시 일어나고 큰 형님의 출현(?)은 피 할 수없을 것입니다.^^*유대인은 말 그대로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 입니다.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유대인을 알기란 힘듭니다.필요하시다면 유대인과 성경 그리고 예언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싶네요!아직도 메시아를 기달리는 그들 영광을 왕을 기다리는 그들 결국 큰 형님을 기다리고 있죠!귀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나중 블러그로 옮기시면 주소 좀 주세요!제 메일은 steelpz@hanmail.net입니다.좋은 정보가 있으시면 꼭 답주세요! 09.12.01 19:23
 
댓글 켄지 fog****
성경의 가장 큰 가르침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일 것입니다. 이 점은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은 물론이고 가장 고등한 종교들의 핵심입니다. 앞으로 어려운 시기가 올지도 모르지만 인간은 누구나 직면해 왔던 문제라고 봅니다. 역사적으로 전쟁 한 번 안겪은 세대가 없고 학살은 수도 없이 자행되어 왔죠. 오히려 인류에게 좋은 기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09.12.01 20:33
토끼 ste****
저도 저 멀리 몽골이라는 땅에서 지내고 있는 유학생이죠(?)선교 목적으로 머물고 있지만....소위 음모론 이라고 하지만 성경을 배우는 저에게 이 사실(음모론)을 매우 중요한 일이었죠!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 시대의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죠!모든 일을 성경적 입장에서 해석하지만,성경에서 말하는 이 시대는 마지막 시대인것은 분명합니다.가장 강력한 증거는 이스라엘의 독립이구요!또 하나의 세계가 열린다는것 적그리스도를 중심으로~~그리고 단일화폐 이 말씀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입니다.물론 켄지님이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 정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있었답니다. 09.12.01 19:23
토끼 ste****
0세기 소년의 주인공이 켄지 였던가? 켄지님의 글을 소중하게 읽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켄지님 글은 여러 다른이의 글보다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잘 분석하시고 올리시는 것을 보았습니다.세일러님의 글을 읽다 우연히 토론 글을 읽다 들어오게 되었죠!예전에 올리신 1달러 지폐와 프랑스 인원 선언문이죠 그 속에 문양에 대해서 글을 올리셨을때 깜짝 놀랐습니다.프랑스에서 사신는 것으로 알고 또 저보다 나이가 조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9.12.01 19:22
솔솔 yun****
가끔씩 어릴때부터 문득 들었던 생각...다른별에 우주선이 갈 정도로 과학과 기술이 발달되었는데 왜 아직도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고,사기가 교묘히 법망을 피할수 있으며 지금도 전쟁이 계속 일어날까 세계의 권력자들은 진정 인류의 자유와 평화를 추구하는 걸까.. 09.12.01 15:34
deepblue odd***
독자입니다. 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09.12.01 14:10
댓글 켄지 fog****
?블루님이시군요, 격려 감사합니다... (많이 올릴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09.12.01 20:17 
디자이어 lu**
캔지님! 글 잘 읽었습니다. 어느 것이 참이고 거짓인지 현대인들은 갈수록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 안에도 참과 거짓이 있듯이 세상에도 참과 거짓이 난무합니다. 한쪽에서는 진실을 알리려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진실을 감추려고 합니다. 문제는 우리 자신들이 상황에 따라 거짓과 진실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참이고 믿던 것이 어느날 거짓으로 밝혀질 때가 있고, 거짓이란 믿었던 것이 참으로 밝혀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혼란에서 벗어나는 것은 좋은 글과 정보를 자주 접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09.12.01 11:39
블라디미르 nix***
100% 동감합니다. 님의 글을 통해서 이미 한참 전에 신종플루의 실체를 알게 되었죠. 한참 타미플루가 부족할 때 어떤 사람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절대 맞지 말라고, 안 맞아서 죽는거 아니라고... 그거 부작용이 장난아니게 심하다고, 그러니까 표정이 완전 저를 미친넘 취급하는 표정이었습니다. 부작용은 완전 미친 헛소리이고, 자기는 죽어도 맞을거라네요... 지금은요? 꿀먹은 벙어리입니다. 사람들 보면서 느끼는건데, 학습효과가 정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당했는데, 금방 잊어버립니다... 09.12.01 11:38
천하방랑객 lag***
좋은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유대인 중에서도 기독교 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9.11 태러때 기독교 유대인들이 상당히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훌륭한 인재들 이였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한 것인데 아마도 이런 유태인들은 일루미나티에 반대했던 세력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반대 세력을 숙청했던 한가지 방법이 9.11 테러였지 않았을까 하는게 제 추측입니다. 일루미나티는 바티칸 교황청을 무너뜨렸고 반대하는 세력들을 계속 숙청해가는 것 같습니다. 09.12.01 09:19 IP 115.138.***.8 | 천하방랑객 lag*** 09.12.01 10:50 
 
네오준 neo****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정말 인간이란 동물은 참으로 감성적인 동물인것 같습니다.(이성적 인간 어쩌고 하지만..) 한편 그러한 동물적 인간이 수학 과학 학문의 체계를 세우고 우주를 이해하려 하고 있다는 걸 보면 정말 불가사의에 가깝게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09.12.01 10:17
dandy ktle****
정말 많은것을 배웁니다..그나저나 변종플루가 국내에도 들어왔다는데 한편으로 두려운 생각도 드네요.일루미나티 카드에 나온 질병대유행이 시작된건지.. 09.12.01 05:09
달콤쌉싸름 hwa81****
글 잘 읽었습니다. 시대정신을 생각해봤는데, 종교편에서 제일 큰 오점은 역시 예수의 존재 부정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집어넣었죠. 인도라던가 영적스승들이 예수를 언급한 점에서 그는 가상인물 이상의 실존했던 의식체로 추리할 수 있습니다. 시대정신-아소테릭 영상은 그게 가장 큰 목적인듯 하네요. 종교통합. 요즘 인도철학서를 읽고있는데, NWO아젠다를 넘어서 흔들리지 않는 관조의 눈을 준비하기 좋은 방법같습니다. 제가볼 때 유대인 자본 집합체보다 근원적인 단체가 있어보이고 그게 예수회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왜냐하면 단지 유대인 자본단체였다면 프리메이슨등이 병적으로 집착하는 심볼이나 수리학? 수비학? 09.12.01 04:54
댓글 마음열이 neo****
유대인 자본 집합체보다 근원적인 단체를 저는 루시퍼를 숭배하는 일루미니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검은 귀족이라고 부르기도 하더군요. 이들이 배후에서 실제로 모든 것을 좌지우지 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뿌리를 찾아가보면 수메르에 도달하고요.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관련 내용을 답글로 달아 보겠습니다. 09.12.01 13:56
댓글 한글이 hang****
저 역시 달콤쌉싸름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이 이들의 종교관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 무엇보다 이들의 종교관이 가장 궁금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들이 우주의 에너지를 이용한 어떠한 의식을 행하는것 같은데...이것은 인류를 위한것이 아닌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것이라 판단됩니다. 허나 이들에 맞서는 단체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대립이 있어 보입니다. 09.12.01 10:56
댓글 달콤쌉싸름 hwa81****
이런데 역점을 둔다는게 뭔가 다르고, 그리고 분명 자본집단의 서로간의 이해관계도 있을텐데 (예를 들어 유럽은 로스차일드, 미국은 록커펠러 식의) 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백여년을 넘게 협력해 온점은 뭔가 보다 힘있는 상위의 단체에서 나오는 Order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물론 추측입니다. ㅎㅎ; 글 잘보고있습니다 . 09.12.01 04:56
한글이 hang****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공감가는 글입니다. 켄지님께 질문하나 드립니다. 역공작은 엘리트들(켄지님이 사용하시는 호칭, 다른분들은 프리메이슨부터 시작해서 일루미나티 또 어떤부류는 국제유태자본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의 특기중에 하나입니다. 켄지님도 언급하셨듯이 시대정신이 그 한 예죠.. 그럼 켄지님 자신이 엘리트들의 역공작이 아님을 어떻게 저희가 판단해야 할런지요? 절대 켄지님을 비방 혹은 비판하려고 하는 질문이 아님을 밝힙니다. 전 켄지님이 알렉스 존스와 같은 부류라고 믿고 있지만.....켄지님의 유태인찬양론(물론 사실임을 인정합니다만)과 같은 것은 때론 의심을 살만하지 않은가 합니다. 09.12.01 01:36
댓글 솔솔 yun****
유대인 찬양론...이 절대 아니죠 님의 식으로 말하자면 님이야 말로 (켄지님을 교묘히 이용해) 기독교 찬양론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의견이 아닌 *종교 쪽으로 몰아가는 군요 의문은 가질 수 있으나 님의 경우엔 의문이 아닌 의문을 가장한 *의도로 느껴 지는 군요 09.12.01 13:53
댓글 한글이 hang****
그렇게 느껴지셨나요? 죄송하지만 전 기독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 글 어떤
부분이 종교쪽으로 몰아갔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켄지님을 지지하는 사람중에 한명
입니다만 무조건적인 지지보다는 아직 켄지님의 실체를 모르니 조심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켄지님 역시 그런것을 원하실테고요. 켄지님의 유대인 찬양론이 잘못되었다고 비난은 커녕
비판한적도 없습니다. 사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쓰시는 분이 바로 켄지님이시니까요.
하지만 켄지님의 유대인 찬양론(이것은 켄지님의 글을 읽는 독자마다 관점이 다르겠지요)이
 과연 무엇을 베이스해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한 것이랍니다. 09.12.01 15:09
댓글 솔솔 yun****
특정 민족의 찬양이나 비판이 아닌 *그들의 의도,의미...를 알자는게 본문의 내용이라 봅니다 *지피지기....세계3대 자본중 역사적,규모적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대자본 이죠. .....
나무보다 숲을 보고 싶군요 09.12.02 13:05
댓글 테러리스트 ustaxman****
켄지님 글 잘 읽어보시면 켄지님은 주위에 유태인 친구분이 꽤 있고 이들을 통해서 대다수의
유태인은 선하다는 결론을 얻으신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말하는 악마 유태인들은 아슈케냐지라 해서 정통 유태인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09.12.01 18:49
댓글 켄지 fog****
아쉬케나지-세파르디는 구분된다는 이론이 퍼져있는데(하자크 왕국과 연관해서), 제 의견으론 결론적으로 큰 의미는 없는 구분이라 봅니다. 대체로 아쉬케나지는 동유럽에 몰려살았고 세파르디는 스페인-아랍세계에 살다가 각각 스페인의 추방령과 히틀러의 등장으로 흩어지고 섞였습니다. 대체로 미국으로 이민간 아인슈타인 등의 아쉬케나지가 높은 지위로 올라간 경향이 있어 그렇게 뒷해석을 가능하게 했을텐데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습니다. 간단히, 종족구분에 의한 인간의 악마성(?) 구분은 절대적으로 무의미하다 봅니다. 외려 그 종족의 문화적 유산이 중요하며, 그건 둘 사이에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09.12.01 20:03
댓글 한글이 hang****
네, 테러리스트님. 켄지님의 유대인들에 대한 논조는 저도 테러리스트님과 동일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국유본까페의 댓글들만 봐도 켄지님의 유대인에 대한 상식이 엄청나며 깊이도 상당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민족주의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영적대립(악마 유대인들이 신봉하고 있는 것에 대항하는)에 있어 한민족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켄지님은 생각이 다르신지 아니면 아직 그쪽 분야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으신 것뿐인지...궁금해서 말입니다. 물론 저는 켄지님에 비하면 비교할수도 없을만큼 정보력이나 지식에서 부족한 사람입니다. 09.12.01 19:22
댓글 켄지 fog****
일단, 전 유대인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유는 첫번째, 매우 개인적인 경험들에 의한 것이고 두번째, 그들의 종교와 철학, 윤리관들을 연구하면서 알게된 것들 때문입니다. 차차 소개하고 싶습니다. 물론 한민족 문제도 매우 중요합니다....만, 유대인들은 자신들만이 선민이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상식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다른 민족은 다른 방식으로 신과 관계맺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유대인들의 평균적 입장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기독교처럼 자신의 믿음을 전파하려고 절대 노력하지 않죠^^ 한국인도 그런 점을 배웠으면 합니다. 09.12.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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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3.27 16:28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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