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경로(위례둘레길)
하남선법사입구-객산(292m)-사미고개-막은데미고개-새바위-토루-바람재-토성-법화골갈림길-제3암문-벌봉(512m)-남한산정상(522m)-봉황성(동장대터암문)-현절사-남한산성종로(두부만드는집)
*남한산 산행지도를 2가지 올렸습니다. 벌봉높이 512m, 남한산 정상 522m가 최근 공식자료입니다.
뒤에 지도는 등산매니어들이 주로 쓰던 것인데 남한상정상과 벌봉을 동일한 것으로 표시(535m)되어 있는데 예전 자료를 잘못 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산행거리 및 소요시간
9km, 4시간30분 (11시-15시30분)
*10시:집합장소.잠실역7번출구
*10시25분:버스탑승:30-5번
*10시45분:서하남농협정류장
*11시:선법사입구도착.산행시작
*15시30분:남한산성 종로 도착
♤참석산케:13명
장산(손욱호).혜운(김일상).관산(윤승용).동봉(정윤철).매천(임영재).민헌(김기표).새샘(박성주).소산(이승무).안연(박경재).여산(장만옥).운보(고광민).지산(방효근).회산(박문구)
♤날씨
낮최고29도.여름날씨
♤사진
<잠실역7번출구앞>
<서하남농협에서선법사로걷기>
<선법사입구.산행전장비점검>
<등산 시작>
<객산에서기다리고 있는 동봉>
<객산정상 기념촬영>
<사미고개.잠시휴식>
<산행 계속>
<간식시간.산성막걸리>
<법화골 갈림길>
<남한산성.제3암문>
<암문지나 남한산성안으로 들어오는 산케들>
<벌봉직전 제3암문앞에서 지산이 찍은사진들>
<청태종이 주둔하던 벌봉(512m)아래에서 기념사진>
<남한산 정상(522m)을 밟은 4산케>
<봉암성안으로 들어가는 산케들>
<병자호란때 주전파 삼학사와 김상헌.정온을 모신 사당 현절사>
<남한산성 종로.두부만드는집에서 늦은 점심>
첫댓글 오랫만에 열세 산케들이 장시간 장거리를 힘들지만 즐겁게 걸었답니다.
특히 남한산에서 만난 동봉과 지산 반가웠고요!
혜운대장이 준비한 8도 짜리 금정산성막걸리에 이어 운보셰프의 냉제육과 매천셰프의 김치가 입안에 들어가니 그 어느 것도 부럽지않은 산행이 되었습니다.
뒤풀이 능이버섯 두부전골도 역시 구~웃!
남한산 벌봉을 오랫만에 올랐네요.
초여름 날씨에 모두들 큰 고생없이 완주를 했으니 아직 건강이 괜찮은 듯하네!
금정산성막걸리를 보급한 혜운대장, Golden Six 자리를 빛내준 장산회장, 멀리서 마중나온 지산, 후기를 올려준 민헌 모두 고맙습니다!
기온이 높아서 거의 5 시간의 벌봉 코스가 싑지가 않았습니다
하남 농협 ㅡ 벌봉의 코스는 여전히 아름답고 길은 부드러워서 체력만 유지하면 조은 코스 입니다
혜은 대장 민헌 주필
고생하셨 습니다
정정 혜운 대장
조금은 길고 지루한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산케가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어느듯 초록빛 산야로 여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많은 사진 찍어 마무리 잘 해 준 민헌 주필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산 회장님, 마무리 맥주 고맙습니다.
후기에 소산 이름이 잘못 표기된 것을 뒤늦게 발견하여 바로 잡았습니다. 소산에게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