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첫번째 사진입니다.
마지막 5주차에도 어김없이 아버지임을, 또 어머니임을 고백하며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아내들과 함께한 여유로운 시작.........

■ 숙제 조사를 하네요... 열심히 숙제한 사람들 일어나보세요.. ㅋㅋ

■ 마음을 모두고...




■ 아내들도 마음을 모읍니다.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 그리고......... 외쳐봅니다. [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 ]


■ 남편들을 위한 졸업축하 꽃다발.. ^6^;

■ 조별로 준비한 풍성한 식탁...




■ 5주차 강의 [아버지와 가정] 최광렬 목사님..

■ 가정을 위해 헌신한 아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




■ 20기를 이끌고 나갈 동기회 소개


■ 그동안 신실함으로 섬겼던 스텝들 소개...


첫댓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지켜주시기에 아학이 운영되고 자라가며 21기까지 가는 거군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