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직장내 괴롭힘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
직장내 괴롭힘 신고인은 한국농아인협회(이하 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피해자는 센터장에게 피해를 밝히며 보호조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센터장은 책무와 역할을 수행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성폭력 2차 가해와 직장내 괴롭힘을 행하였습니다.
센터장이 관리 책임으로 있는 수어통역센터는 한국농아인협회 산하로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가 운영합니다. 피해자는 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으로 수어통역센터만이 아닌 협회 주요 임원들에 의한 2차 가해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 한국농아인협회 어디에서도 객관적 조사를 통한 피해구제를 받기 어렵고, 추가 피해가 더욱 발생될 우려가 큽니다. 따라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직권조사를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이에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의 적극적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2월 9일(월) 오후 13:00 -14:00
장소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31)
공동주최 | 기본소득당 여성위원, 나로장애인자립생활주택지원센터, 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여성의전화, 대구여성장애인연대, 대구여성회,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무지개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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