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밟은 베트남 땅( 11 )
* 나트랑에서 [라스트 만찬] ㅡ>
나트랑이륙 [다시 밟은 베트남 땅] Tour 종료
베트남 4일차( 3/21) Tour는 달랏 지방의 집웅이라는1900 m높이의
고지대에 위치한 곳을 전용Tour 짚차로 이동을하였다.오늘의 일정은
[ 랑비앙 전망대 ] ㅡ> 나트랑 도시로 이동 [ 베트남 전적지 청룡부대
상륙 주둔지 /십자성 부대 주둔지 ]위치 ㅡ> [나트랑에서 라스트만찬]
ㅡ>나트랑 이륙후 귀국 [다시 밟은 베트남 땅 ] Tour가 종료된 날이다.
모두들 나이가 들어서 듬직했어도 모습들은 흥분을 하였고 밝았으며
20대 초 중반에 싸움질하며 누볏던 쟝글과 습지에서 그때 그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쳐갔다.
이제 반세기가 지난 즈음에 베트남이 발전한 이름난 곳을 관광하고
주월 한국군이 싸웠던 곳, 전적지를 돌아 보고는,5일차가 되는 새벽
1시에 [나트랑 깜란 국제공항]을 출발해2026,4.23.아침 7시경 대구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다.3박 5일의 베트남 전적지 답사여행은 대한
민국 무공수훈자회 대구시지부에서 주관해 주었고.여행은 풍족하게
잘 진행되어 참여했던 46명의 전우들은 만족 했다. 고마움을 전한다.
2026.05.31. [하기 ]
..........................................................................
* 나트랑에서 [라스트 만찬] ㅡ>
나트랑이륙 [다시 밟은 베트남 땅] Tour 종료
베트남 전적지 탐방 과 유명지역 Tour를 끝내고 나트랑 시내를
인력거를 타고 야간 거리를 질주하는 재미는 최고였다. 내가 탔던
인력거 를 운전하는 기사에게 고맙다 잘 태워줘 하며 2$를 건네
주었더니 땡큐를 연발하며 천천히 더 재밋고 안전하게 밤거리를
질주해 주었다.
모두들 즐거워 보였다.
인력거를 타고 나트랑 시가지를 탐방하는 것을 끝내고
나트랑 시내에서 제일 고급 레스토랑인 Citadines 식당
앞에 도착을 했다.
벽에는 식당을 알리는 표식으로 ★이 4개가 붙어있었다.
저녁시간 만찬장에 차려진 모든 음식은 좋았다.
이제 베트남 Tour(3/19~3/23)를 끝내고 나트랑 캄란 국제공항으로 간다.
알뜰하게 챙겨주었던 현지 가이드의 인사를 받았다.
2026.3.23. 새벽 1시에 캄란 국제공항을 이륙 아침 6시 즈음
대구 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는 전우들.
대한민국 무공수훈자 대구시지부의 배려로 다녀 온
베트남 전적지투어는 나는 1971년에 참전 후 처음
베트남 땅을 밟았는데.......감회가 컸던 여행이었다.
다시 밟은 베트남 땅( 1 )~( 11 )편까지 편집을했다.
2026.3/19~3/23. 베트남 여행후,
2026.06.01. 편집을 마무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