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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력&네일밴딩 101 손이크면 무조건 좋을까?
gripower 추천 2 조회 10,547 12.01.02 21:22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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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1.02 23:57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12.01.02 23:00

    전 손가락이 조금만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coc2.5 tns시도하면서 자구 고개를 처듭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글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정말 쉽게 쉽게 배우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12.01.02 23:59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조금만 더 컷으면.. 조금만 더 길었으면.. ㅜㅡㅡ
    하지만 위와 같은 내용들을 섭렵시 꼭 큰게 좋은 것 만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손이 커진다면, 지금의 내 모든 장점은 그대로인채 손이 커짐으로 인하여 단점들만 보완될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을 것이며 생각못한 단점들과 애로사항이 분명히 공존할 것입니다.

    아무튼 글에관한 좋은 평가와 격려 감사드립니다.

  • 12.01.02 23:03

    손바닥 길이 17.5인 저는 18cm만 됫으면 하는 바램이 ㅠ

  • 작성자 12.01.03 00:00

    파워볼님과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의 생각을 전환하기 위해 글을 작성한 것인데... 잘 읽고 경험해 보시고 생각해 보신다면 언젠가는 본인의 손크기에 적응하고 만족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 12.01.03 00:05

    도움은 됬습니다 ㅎ ㅇ ㅏ 손바닥 길이 길어지고 싶다고 한건 악력기와 무관한 내용입니다 ㅎ 제가 글을 잘못적었네요 ㅎ 개인적인 바램일 뿐입니당(훅그립이 안되는지라 ㅎ) 생각의 전환은 상당히 도움이 됬습니다 ㅎ

  • 12.01.02 23:07

    좋은 글입니다^^ 그리고 이런 소중한 노하우를 덧없이 알려주시는것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2.01.03 00:02

    사실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 해야만 합니다. 그점 알아주신것에 대해 많은 감사를 드리고요. 저 또한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런 정보들이 모이고 모여 보다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1.03 00:04

    글을 작성할 때 내용을 곡해하지 않도록, 보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하다 보니 글이 필요 이상으로 길어질 때가 많습니다. 요점만을 간결하게 말해서 보는이가 편하게끔 할 수 있는 경지에 아직 당연히 이르지 못한 듯 합니다.
    글이 괜히 길어지면 많은 사람들이 보기엔 상대적으로 불리할 듯 하지만... 필력이 딸리는 관계로 앞으로도 이 체제를 유지해야 할 것 같네요. ㅜㅡㅜ

  • 12.01.02 23:46

    항상 그립과 네일에 있어선 교과서 같은 내용이라 너무 잘 읽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 동욱아 좋은글 고맙다^^

  • 작성자 12.01.03 00:05

    현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악력기 위주, 최근들어 네일위주가 되다 보니 이쪽으로만 글이 작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관심분야가 넓어짐에 발 맞춰 해당 분야도 다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님의 칭찬과 격려 및 과분한 평가 감사드립니다.^^

  • 12.01.03 00:04

    꼭 강한 악력으로 손크기를 아쉬움을 이길 때까지... ^^ 열심히 해야겠죠..
    경험으로만 인지하는 내게 오아시스같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2.01.03 00:07

    강한 악력으로 손크기의 아쉬움을 이기는 경우라면 굵은바에 있어서는 정말 잘 맞는 말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그립관련 대표분야인 악력기나 핀치, 벤딩에 있어서 작은손은 결코 불리한 사항만은 아닙니다. 이유는 게시글에 게재했고요.
    글에 관한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 12.01.03 00:24

    이야...정말로 명품글입니다! 나중에 형님글은 따로 모아서 책자라도 만들던지 해야겠어요.^^

  • 작성자 12.01.03 00:25

    맛스타드림님처럼요?? ㅎㅎㅎ 농담으로 하신말씀 농담으로 되받습니다.^^ 하잘것 없는 필력과 지식으로는 그저 꿈만 같은 이야기이네요.
    과찬에 가까운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 12.01.03 02:36

    여태까지.. 제가 악력이 약한 이유는 손이 작아서 그런거라고 위안삼고 있었는데.... 오늘로써 이제 핑계에 불과하게됬네요
    ^^; 이 글 읽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아 악력측정기는 손 크기의 영향보단 손가락이 길면 확실히 유리한거 같습니다. 악력측정은 핀을 얼마나 빠르고 강하게 뽑느냐 싸움이기 때문에..! 저도 악력측정기 요령에 대해서 요즘 글 쓰고 있습니다. 조만간 올려볼께요~ 평가해주세요 !

  • 작성자 12.01.03 18:48

    이엠티님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저를 비롯하여 많다는 것을 예전부터 알았고, 저도 손이크면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하던 와중에, 오랜 경험끝에 위와 같은 사실들을 알아내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측정기의 경우 사실 거의 경험해 보지 못해서 짐작으로 악력기나 굵은바등과는 달리 짐작으로 작성한 측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손잡이를 자신의 손 크기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면 손이 작거나 크거나 상관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틀린 부분이 분명 있을 것 같네요. 좋은길 기대하겠습니다.^^

  • 12.01.03 02:46

    이것은 한편의 논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1.03 18:49

    좋은 평가 감사드립니다.
    읽는데 10여분만 투자하면 되는 이런 글을 작성하기 위한 사전 준비나 경험이 필요했던 시간 등등이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읽고 도움을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는 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정보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2.01.03 10:02

    이렇게 그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시고 접근하셨기 때문에 지금의 그립파워님이 계시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손크기...저 역시 체구에 비해서 그렇게 작은 손은 아니지만 손이 조금 더 컸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작은 손도 작은 손 만의 장점이 있다는걸 보여주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작성자 12.01.03 18:50

    뭐든 일장일단이 있다고 봅니다. 손이 작다고 '무조건' 불리하고 손이 크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며, 적어도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면 이는 사실에 가까운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는...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요. ^^

  • 12.01.03 11:46

    역시 깊이가 다른 분석글이네요 생각치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잘 배워갑니다 ㅎㅎ 딥셋의 경우 세팅력만 충분히 강하다면 작은 손이 오히려 약간 더 유리할것 같네요. 다만 TNS 같은 퍼포먼스는 coc 악력기 중에서 손잡이 간격이 좀 넓게 나온 버젼인 경우 손가락이 짧은 사람은 아예 그립 자체가 안나오니까 같은 악력이라면 손가락이 긴 사람이 수월할것 같기는 합니다. 결론은 악력을 키우면 클로징이 된다는 것이겠죠 ㅎㅎ

  • 작성자 12.01.03 18:53

    아, 물론 노셋의 경우는 손에 악력기가 들어올 수 있다는 가정하에 큰 차이 없다고 글을 작성한 겁니다. 애당초 악력기가 손크기를 넘어갈 정도의 사이즈라면 클로즈는 커녕 시도도 못할 것이니까요. ㅜㅡㅜ
    하지만 어떻게든 트레이너를 노셋으로 닫을 수 있는 손크기라면 그보다 높은 단계도 충분히 도전해 볼만하며, 작으면 작은데로 핸들이 두꺼워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뒤로 좀 밀려도 잡기가 그렇게까지 나빠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하지만 마크펠릭스는 무지막지한 손크기로 인해 뒤로 조금만 밀리면 잘 되지 않을 거고요.

  • 12.01.03 16:16

    항상 셋팅 능력이 부족함이 많아 개선하기 위해 님의 글들을 반복면서 최적의 셋팅자세를 연구한 결과 이제 감이 잡히고 있는 차에 이 글로 인해 완전히 정리가 되어진 느낌입니다.
    이렇게 논문 같이 자세한 글들로 우리들을 고수의 길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ps.셋팅의 이유를 알게 되었고 손이 작다고 불평할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 작성자 12.01.03 18:56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글을 보다 잘 전달하고 이해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작성하다보니 길게 글이 작성됩니다. 이러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실 잘 읽지 않고 스키밍을 하거나 그냥 쓱~ 훑어보고 지나가는데, 그러면 제대로 된 주제와 제가 전달코자 하는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네오미나리님은 세팅관련글도 그렇고 본 글도 그렇고 제가 전달하려 하는 주제를 정확히 파악하신 듯 하네요. 대충 보고 가는 열명 백명의 사람들보다 이렇게 심도있게 읽으시고 도움을 받으시는 한분과의 교류가 저는 더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 12.01.03 17:26

    형님 이 글 네이버 마누스카페에 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2.01.03 18:58

    출처만 밝혀 주시면(^^;;) 얼마든지 퍼 가셔도 됩니다. 아니 좋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읽고 정답에 가까운 사실을 알아가고, 또한 제가 잘못알고 작성한 내용이 있다면 저도 도움을 받을 테니까요.
    여건이 허락하는한 가급적 주기적으로 옳은 정보를 카페에 게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12.01.04 20:02

    저는 수범이랑 같이 한 얘기가 손가락이 2센티만 더길었어도 훈련해서 넘버 3ccs 로 잡았을텐데 입니다.그 생각은 변함없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요즘 트레이너로 초고반복 해주고 있습니다. 노셋으로 수백회요 손바닥이 아파서 빨개질때까지요 .^^
    참고로 제손크기는 그립파워님하고 비슷합니다.

  • 작성자 12.01.04 20:47

    악력기'만', 그 중에서도 ccs이상의 노셋'만'을 생각한다면 큰 손이 유리한 측면이 있겠죠. 제 글은 전반적인 그립관련을 다룬 것이며, 악력기의 경우는 대부분 세팅위주로 훈련하기 때문에 그것 포함해서 이렇게 쓴 겁니다.
    무엇보다 손이 작으면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불리하고 무조건 큰 손을 부러워하는 그것이 정말 그렇지 않은데, 좀 보고 그렇게 했던 생각을 다르게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작성한 겁니다.

  • 12.01.05 11:43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감정선이 뭔지몰라서 이해하는데 좀걸렷지만(ㅋㅋ)보다 수월하게 악력기를 할수있도록 배운거같아 감사드리고 제가 손이무척작은데 마냥 부러워만했엇내요 ㅎㅎ 자! 지나가다가 댓글만 보고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한번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 작성자 12.01.08 16:43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평가 또한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 12.04.25 15:24

    그립파워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데, 항상 좋은글을 써주셔서 훈련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08.04 08:30

    음~~감정선이라 좋은정보입니다.^^

  • 12.09.12 22:52

    정말 잘읽었습니다. 평소에 손이 작아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생각이 바뀌고 힘이 되네요.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15.08.11 13:52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잘보고 갑니다...

  • 17.03.03 16:44

    19센치인데 작은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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