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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목사 신부가 신학자가 오늘 바로 해야 할 일 What Every Pastor and Priest in Korea Should Do Today
샬롬! 비가 주룩주룩 옵니다. 밭에서 일을 해야 되는 데 며칠을 방에서 묵상하면서 영어를 듣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하려고 했고 이를 들은 이란 국민이 다 피난을 갔는데 또 2주간의 여유를 두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뉴스는 저는 보지 않습니다. 이란에 유리하게 보도를 하는 방송도 많고 작은 일을 큰일이라 보도하니 뭐 때문에 봅니까? 영어를 잘 못해서 한국 방송만 보고 이도 믿음으로 본 세월이 한 서럽습니다. 부디 60이 넘은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는 분은 저와 함께 온 세상을 영어로 소통하게 하는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대학생의 경우는 3-6개월에 영어가 끝이 나고 우리와 같은 나이 든 사람도 1-3년이면 미국인과 같이 대화가 가능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증거하고 있는데 오천만의 로마서를 읽으시고 속히 확인하시고 같이 이 일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010-7765-4640 김 정관 목사입니다. 성령의 단비가 주룩주룩 이 시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내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오늘 전하는 내용은 로마서에서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며 한글 번역이 문제가 있어서 속히 이 부분을 바로잡으라는 뜻에서 전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해서 수천 명이 온 세계적으로 보았습니다. 너무나 굳은 돌과 같은 오랜 교리를 바로잡는 일이니 모든 분이 성령의 도우심과 용기가 필요하고 그리고 영어가 반드시 중학교 영어는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먼저 본문을 한글 번역과 영어로 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바로 이 내용을 속히 바로잡아야 합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번역한 내용입니다. 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율법을 잘 배웠지만 그 율법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살던 옛 방식을 버리고 이제는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로 섬긴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내 마음대로 사느냐 혹은 성령의 인도로 사느냐 하는 문제를 논하는 것입니다. 율법이 낡았다든지 새롭다든지 하는 문제를 설명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바울은 처음부터 끝까지 갈라디아서나 혹은 로마서나 우리의 육신의 정욕대로 살지 말고 성령을 따라서 사라고 합니다. 즉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는 이야기입니다. 율법을 버리라는 말이 아니고 율법이 낡았다는 말도 절대로 아닙니다. 이를 바로잡아야 하는데 번역을 위와 같이 천주교 개신교가 해 놓고 어떻게 이 본문을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이 올바로 이해합니까?
결론은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을 완성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뜻이 있는 말씀을 위와 같이 번역하면 누가 율법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로마서는 결론은 성령의 인도로 살아라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워라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세상의 나라의 근간은 헌법입니다. 각국에 있는 헌법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헌법은 모두가 아는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소망이 온 세상이 그분의 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법이 율법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법을 세워야 하는 분이 바로 목사요, 신부요, 신학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저렇게 번역을 해 놓고 성도를 보고 읽게 하고, 성도가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하면서 성경을 늘 보니 어찌 율법을 존중하고 찬양하고 배우고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율법은 찬양의 대상이며 경외의 대상이며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말씀이며 우리를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는 결정을 하는 말씀이며 그리고 온 우주가 사라져도 온 지구인이 사라져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일점일획 변함없이 존재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번역을 해서 심히 하나님께 불경을 범하고 있는데 천주교도 그렇게 개신교도 역시 그렇습니다. 속히 오늘 천주교든 개신교든 지도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시고 모든 성경을 바로잡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든 번역을 존중하고 믿습니다. 오직 이 구절만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도 잘난 구석이 없습니다. 이 구절을 갖고 1년 넘게 씨름을 하는 가운데 오늘에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옛날 율법으로 섬기던 방법이 바로 육신을 따라서 자기 마음대로 행하던 일임이 보여서 이렇게 강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이렇게 부족합니다. 이를 하나님께서 용납하시고 바로 잡기를 바라시지 벌을 주기를 바라시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가 율법을 세우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임을 속히 알아야 합니다. 한국의 모든 문제도 율법이 이렇게 예수를 믿는 우리를 통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성되고 굳게 서게 되면 모두가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진실입니다.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문제가 바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운동을 하고 우리의 의사를 다양하게 집단으로 표현하는 것도 중하나 가장 중요한 것이 이렇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해서 성도가 성령을 따라서 올바로 살게 되면 틀림없이 그분의 나라 즉 예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되는데 그 나라가 로마서를 통해서 꿈을 꾸는 나라요, 예수님께서 율법을 통해서 세우려는 나라요, 성부와 성령과 성자가 함께 세우고자 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가 우리 국민의 3% 즉 150만 명만 이렇게 살면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소금의 역할을 하는 성도로 빛의 역할을 하는 성도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고 하나님께서도 역시 도우실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 한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하나님의 은혜로 온 한국민과 세계인에 나누니 보시는 모든 분이 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내리는 비와 같이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성령 안에서란 말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의 삶을 통해서 온다는 뜻입니다.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서면 정의가 세워지게 됩니다. 모든 불의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정의가 넘치는 곳에 틀림없이 평화가 넘치게 됩니다. 정의롭고 평화로운 곳 그곳에 기쁨이 넘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땅에 아름답고 행복한 나라를 세울 수가 있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가슴이 떨리는 그리고 너무나 놀랍고 복된 소명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에스겔서에서 적극적으로 이미 선포하셨습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저나 여러분이니 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이렇게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믿음이라 배웠는데 어떡하지 하시는 분께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소개합니다. 이도 역시 수십만 명이 이미 전 세계적으로 다 보았습니다. 제 글은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서 온 세상으로 가는데 미국과 영국과 호주 등에서 읽으시는 분이 많게는 모든 독자 중에서 30%는 되고 120개국이나 됩니다. 이런 내용이 온 세상으로 전파가 됩니다. 저는 이런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 선택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았습니다. 제 사역을 보시고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영어를 성경을 통해서 배우고 이렇게 로마서를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저는 믿지만 이를 이해하시고 속히 함께 하시고 전 세계적인 축복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바울 사도는 고상하게 율법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을 버리고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했지만 예수님을 모를 때 실상은 율법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섬겼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바리새인이나 율법학자를 책망하신 것은 율법을 잘 배웠다고 그렇게 하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도리어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잘 배우고 가르치고 그 법대로 사라고 강조를 하십니다. 그런데 왜 책망을 했습니까? 종교지도자라 하고 율법을 배운이라 하면서 그 율법이 달성하는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접어두고 도리어 자신에 유리하게 해석하고 자신의 삶은 마음대로 살면서 내가 율법학자요 바리새인이요 하니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눈에는 가증한 자로 보였음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독사의 자식아! 하고 혼을 낸 것입니다. 예수님은 절대로 율법을 사랑하시고 존중하시고 이 법대로 사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유대인이 예수님도 믿지 않고 성령도 없지만 온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힘이 있는 영향력이 있는 민족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은 이들이 율법을 잘 보존하고 지키려고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유대인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법도 성령도 던져두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개인이나 국가나 민족보다 얼마나 더 마음에 들겠습니까?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3.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에 대해서는 십분의 일을 바치라는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 같은 아주 중요한 율법은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십분의 일세를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정의와 자비와 신의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23. "Woe to you, teachers of the law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give a tenth of your spices -- mint, dill and cummin. But you have neglected the more important matters of the law -- justice, mercy and faithfulness. You should have practiced the latter, without neglecting the former.
제가 지금 받아서 누리는 은총을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함께 누립니다. 인생의 가장 큰 복이 공자의 말을 보면 진리를 듣는 것입니다. 오늘 도를 들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제게 이런 진리가 하나님을 통해서 오고 있고 온 세상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를 믿고 전하는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못나고 조급하고 인내가 부족하고 즉흥적인 인생을 오래 참으시고 이렇게 전하게 하시니 모든 영광이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에 있습니다. 십자가의 대속에 있고 성령님의 감동에 있으며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와 사랑에 있습니다. 모든 분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도구이니 하나님께 진리를 듣게 됨에 대해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령을 따라서 섬겨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실 것입니까? 즉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내 마음대로 살아서 율법도 완성하지 못하고 굳게 세우지도 못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지도 못하고 세상의 사람이 되어서 또 하루를 살겠습니까? 그 삶이 지속이 되면 지옥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율법을 주고 율법대로 살기를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성령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무나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1000년을 속을 썩이면서 기다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참다가 참다가 너무나 이스라엘이 말을 듣지 않아서 망하게 하셨습니다. 다 망한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선하게 정의롭게 살고자 한 사람들은 남겨 두시고 왕과 고관이 포로로 잡혀간 빈 땅을 차지하게 하셨고 정의로운 에스겔, 다니엘과 그 친구는 적국에서 90세가 넘게 영화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다 죽고 멸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올바로 보아야 합니다. 죽일 자 죽는 자만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너무나 위대한 인간이 받은 하나님의 선물 중에서 가장 위대한 율법대로 사는 사람을 아예 새롭게 만드시기를 계획하시니 인간의 구원에 대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총동원 전도입니다. 다시는 이런 인간에 대한 사랑과 배려와 희생은 없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은총을 온 지구인에게 베푸시고 심판만 남겨져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이 구원으로 연결이 됩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서 그대로 오십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십니다. 4복음서 전체가 이를 증명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약속대로 오십니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정확하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키게 하시려고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성령의 오심이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심도 너무나 정확하지만 또 정확하게 바울 사도가 이렇게 성령을 받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 그 결과가 사랑의 실천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을 직접 경험하고 로마서를 기록하는데 14장 17절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을 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마서는 믿고 의롭게 됨을 넘어서 의롭게 된 사람들이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로 하면서 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해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가장 원하시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진리를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제 이런 지식을 가지고 온 세상을 보시면 이렇게 사는 나라가 앞으로 가장 큰 축복의 국가가 되는데 우리가 받을 복이 바리새인이며 율법학자인 유대인의 삶을 능가할 때 즉 성령으로 이렇게 율법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될 때 비로소 유대인도 전도하고 유대인이 누리는 축복을 넘어서 이 민족이 복 지구상 최고의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 위대한 사명을 인식하고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함께 가실 분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명을 위해서 선택이 되고 비록 너무나 부족하고 온전하지 않지만 40년을 가난하게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복음을 전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은혜로 온 세상에 로마서를 전하는 것입니다.
부디 모든 분이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율법을 사랑하고 율법을 찬양하고 경외하고 잘 배우고 지키기를 바랍니다. 우리 힘으로 어려우니 성령의 도우심을 받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를 바랍니다. 율법을 알지 못하면 성령을 받았다 해도 이를 분별하는 것이 어렵게 됩니다. 부동산 투기는 율법으로 가장 큰 죄에 해당이 되지만 아파트 한 채 잘 분양을 받으면 십억을 벌고 하는데 이도 무시하기 어렵고 아파트를 십억이 넘게 받아서 팔면 지방에 땅을 수만 평을 사서 내가 꿈을 꾸는 왕국도 건설하는 데 이도 극복이 어렵습니다. 한국에서 이 유혹을 견디고 율법대로 살 사람은 너무나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의 풍조가 모두 이렇게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이 모여서 율법을 완전히 지키지 않고 자본주의 논리대로 헌법이 보장하는 데로 아무런 법적인 제재나 혹은 다른 사람의 비난을 넘어서 도리어 외제차에 골프에 좋은 음식에 좋은 집에 사니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교회에서도 존경을 받으니 이런 사람이 한국을 헬 조선으로 만드는 주범이 되고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땅이 한 평도 없는 사람 국민의 70% 3.500만 명, 집이 없는 사람 국민의 50% 2500만 명, 장가를 가지 못하는 젊은 이, 직장이 없는 젊은 이. 홀로 살아가는 독거노인, 나이가 들면 자식도 가족도 외면하고 죽음의 자리인 요양원에 가고, 홀로 죽고, 그리고 너무나 강한 경쟁으로 경쟁에 진 자들이 아무런 소망이 없이 살다가 살다가 사랑도 정도 없는 한국에서 살 수가 없어서 자살하는 사람이 하루에 40명! 매일 40명이 되니 그 사람이 내가 되고 내 가족이 되고 내 이웃이 되는 세상, 그리고 흉악한 범죄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나라, 정치인이 죄를 짓고도 감옥에 가지 않고 국회의원이 되는 나라, 그리고 선거가 국민이 믿을 수가 없는 나라! 이 나라를 만드는 사람이 바로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된 나라가 헬 조선인 한국이니 어찌 이런 나라를 만든 주범이 천국에 감히 가고자 하는지 스스로의 양심에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성경의 진리를 이런 한국의 현실을 정확하게 보게 합니다. 성경은 어둠을 밝히고 꿰뚫는 빛이요, 검인 것입니다.
살아서 이런 진리를 듣고 깊이 생각하고 생각해서 올바로 가는 것이 은혜입니다. 모르고 살다가 이렇게 저보다 비교가 되지 않게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 앞에서 어찌 무슨 말을 하고 천국에 가려고 할 것입니까? 대부분 알아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결정은 내가 지금 하는 것입니다. 내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서 그 흉악하고 끔찍하고 불행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일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부디 저는 마지막 사람으로 저 외에는 이런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마지막 사람입니다. 돌이키고 회개하고 오늘 할 일을 모두 정지하고 깊이 기도하고 묵상해서 성령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 주님께서 제게 주신 새로운 로마서 7장 6절의 이해를 온 세상에 나눕니다. 저도 모든 사람과 같이 부족하고 잘 알지 못하는데 오직 성령께서 보게 하시니 즉시 이를 전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믿고 살던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20년을 넘게 살다가 자신의 경험과 율법의 지식과 함께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쓴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는 율법을 알든 모르든 자기 마음대로 살지 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방법으로 세우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섬기지 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은 로마서를 오직 믿음으로 이해하고 율법을 잘 배우지도 가르치지도 그리고 지키지도 않습니다. 모든 한국의 문제가 이에서 비롯이 되는 줄로 굳게 믿습니다. 부디 모든 성도가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온 지구상에서 가장 잘 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이 일을 같은 믿음의 무리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부디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그리고 속히 온 세상이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고 서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