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발권명단
| 1.주주님 | 2.은미소3. | 3.양희경/에리스 | 4.최종숙/에리 | 5.은미소 | 6.은미소2님. |
| 7.박명자님. | 8.김한나님 | 9.김덕화님. | 10.전설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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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지우. | 12.더웨이님. | 13.김영숙님. | 14.작은보라매님. | 15.세비야님. | |
| 16.이숙희님 | 17.김정옥님. | 18.정귀숙님. | 19.알파고/천찬신 | 20.세비야2님. | 21.박영찬님. |
| 현재21분 | | | | | |
*.큐슈 대표적인 올레길 3곳을 갑니다.
큐슈 올레길은 제주올레를 모델로 일본에서 큐슈지역에 만든도보 여행길 입니다.
간세(조랑말)표식도 거의 같습니다.
자연,마을,온천지역을 천천히 도보로 걷는여행 입니다.
대표적인 다케오. 우레시노. 이마리 코스로 갑니다.
(난이도: 도보로 걷기 좋은 수준 입니다.)
항공이용 3박4일이고 힐링으로 좋습니다.
추후 가을에 불의도시.물의도시로 온천과 화산이 있는 아소 올레길도 계획해 보겠습니다.
점심은 올레길 시점이 JR역이라서 일본이 자랑하는 예끼벤(기차역 도시락)을 판매하기에
다양한 도시락을 각자 구매해서 즐기는 식도락을 즐기는 樂도 있습니다.
(일반 도시락8천원내외 사가규 도시락15천원내외).
다케오역 로망관에서 일본 전국 도시락대회에서 3연패한 연속우승한도시락을 팝니다.
3연패 연속우승해서 전설적인(?) 명성을 떨친 도시락 입니다.
*.상품명: 사가규 카이로우벤(뜻:불고기 도시락)
(사가큐카레,사가규 스키야키,사가규스테이크/ 3종목이 상을 차치함.)
맛평: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다고 합니다.(진짜.?)
*.항공화물은 기내 10KG 허용(배낭or 기내캐리어)/ 화물 캐리오15kg 추가비용4만원)
*.총액: 499,000원(별도비용: 가이드비4,000엔/보험 개별가입/식대등 교통비13천엔 내외)
*.7월1일부터 일본 출국세 인상으로 /549,000원/
(별도비용: 가이드비4,000엔/보험 개별가입/식대등 교통비13천엔 내외)
*.다케오 둘레길
*.우레시노 둘레길
*.이마리 둘레길(마을내에 보이는 가마 굴뚝)
임진왜란때 납치되어온 조선도공들이 이룬 도자기.
일정표(스시로 다케오점)
| 8월23일/일 | *.인천~ 사가공항 사가공항~ 다케오시 셔틀택시 or 리무진 버스 1.다케오 코스 규슈 올레 다케오(武雄) 코스는 2012년 규슈 올레가 처음 개장할 때 가장 먼저 선정된 '제1호 코스' 이기에 의미가 크기에 큐슈올레가는분은 제1순위로 선정 한다고 봐야 합니다. 1,300년 역사의 온천 마을과 현대적인 도서관, 그리고 3,000년 수령의 신비로운 녹나무 거목을 하루 만에 오감으로 느낄 수 있어 현재도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코스는 역에서 출발해 자연을 돌고 다시 마을 중심가로 돌아오는 순환형 구조로 짜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수월하고 힐링코스 입니다.
*.시작은 에키벤(역 도시락)으로 출발점인 온천역에서 규슈 에키벤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사가규(사가 소고기) 도시락 을 판매하기에 일본 도시락을 즐길수 있습니다.
*다케오의 오쿠스(대녹나무) 다케오 신사 본전 뒤편, 대나무 숲길을 따라 깊숙이 들어가면 일본 거목 제7위이자 수령 3,000년이 넘는 거대한 녹나무. 높이 30m, 뿌리 둘레가 20m에 달하며, 나무 밑동에 거대한 동굴 같은 공간이 있어 기묘하고 영험한 기운(파워 스폿) 을 뿜어냅니다. 다케오 코스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소 다케오시 도서관을 봅니다. 편안한 조명과 거대한 목조 개방형 구조, 입점한 스타벅스 카페 덕분에 '카지노 말고 도서관으로 대박난 도시'라는 별명이 붙은 곳입니다. 올레길 도중 시원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기 가장좋은 거점입니다. 벤치마킹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간은 서울 코엑스의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사세보행OR 하이키행(고호쿠타면 안됨/영문확인)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공항~사가역:(4명 탑승:600엔) 사가~다케오역(1,000엔) 중식: 도시락(1.000엔) 저녁:(돈가스등 1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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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월 | 8.다케오온센역 남쪽출구~우레시노버스센타(약40분) 07시10분 출발버스
*우레시노버스센타에서 가미사라야 버스정류장(시점) 유토쿠버스 가시마행, 오전시간대 08시58분,(약10~15분) 09시58분, 10시58분. *하차후 도자기 가마모토회관(도보2분)
2.우레시노코스 *.'치유와 녹차의 길'로 불리는 우레시노(嬉野) 코스 우레시노는 앞서 보신 다케오 코스와 이웃하고 있는 동네이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다케오가 거목과 함께 하는길이라면 우레시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녹차밭, 졸졸 흐르는계곡물, 고즈넉한 온천 거리가 어우러져 한 걸음 한 걸음이 평화로운 힐링 코스입니다.
*.보즈바루 녹차밭 (최고의 하이라이트 절경) 우레시노 코스를 걷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완만한 산등성이를 따라 끝없이 펼쳐진 자로 잰 듯한 초록빛 계단식 녹차밭이 장관을 이룹니다.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번지는 싱그러운 찻잎 향을 맡으며 걷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레길의 종착지인 '시볼트의 탕'은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서양풍 공공 온천탕입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 3대 미인 온천탕'으로 꼽힐 만큼 나트륨 성분이 풍부해,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마치 로션을 바른 것처럼 피부가 미끄러워집니다.
날머리:우레시노온천 중심가로 무료 족탕
다케오~우레시노온천행버스(370엔) 우레시노버스 ~시점(택시:총액1500엔/4명=약400엔) 종점에서~다케오온천역(버스660엔)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조식: 호텔식 중식: 도시락준(1,000엔) 석식: (1500엔~) |
| 25일/화 | *.이마리(伊万里) 코스 — "고즈넉한 도자기 마을과 대나무 숲길" 이마리코스 핵심만 갑니다.
(아마리역)
- 시작점: 이마리역 도보
- 종착점: 오카와치야마 도자기 마을 (大川内山)
'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를 중심으로 걷는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일정 입니다. 일본의 옛정취를 맛볼수 있고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산수화같은 풍경. 사방을 병풍처럼 둘러싼 독특한 풍경 입니다. 기술 유출을 막기위해서 험분한 분지에 가마를 숨겨지었습니다.
철저한 보안 구역 기술이 외부나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번주는 뛰어난 도공(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을 이 험준한 오카와치야마 산속에 모아놓고 마을 입구에 검문소를 세워 통제했습니다. 풍경(후린) 축제 (여름 시즌) 여름철에 방문하게 된다면 각 상점 처마 밑에 도자기로 만든 풍경을 달아놓는 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맑고 청아한 도자기 부딪히는 소리가 온 마을에 울려 퍼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사가호텔2인1실 | 조:호텔식 중:도시락준비(1,000엔) 석:1500엔 JR다케오~사가 1000엔 |
| 26일/수 | 사가~인천공항 | 조: 호텔식 사가~공항 리무진(600엔) |
https://youtu.be/mYFK1VhoS5s
첫댓글 나 포함 2명 참석 가능한가요?.
어느 산악회 팀들이 가나요.
이곳에 댓글 단 분들이 아니어서
선배님.
산악회팀은 없고 그냥 모인사람만 갑니다.~`
선배님.
신청하시면 당연히 갑니다.
@선내일. 신청 2명.
올해는 아시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