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자 | 일정 | 비고 |
| 8월23일/일 | *.인천~ 사가공항 사가공항~ 다케오시 셔틀택시 1.다케오 코스 규슈 올레 다케오(武雄) 코스는 2012년 규슈 올레가 처음 개장할 때 가장 먼저 선정된 '제1호 코스' 이기에 의미가 크기에 큐슈올레가는분은 누구나 트레킹한다고 봐야 합니다. 1,300년 역사의 온천 마을과 현대적인 도서관, 그리고 3,000년 수령의 신비로운 녹나무 거목을 하루 만에 오감으로 느낄 수 있어 현재도 가장 인기 있는 명품 트레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코스는 역에서 출발해 자연을 돌고 다시 마을 중심가로 돌아오는 순환형 구조로 짜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수월하고 힐링코스 입니다.
*.시작은 에키벤(역 도시락)으로 출발점인 온천역에서 규슈 에키벤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사가규(사가 소고기) 도시락 을 판매하기에 일본 도시락을 즐길수 있습니다.
*다케오의 오쿠스(대녹나무) 다케오 신사 본전 뒤편, 대나무 숲길을 따라 깊숙이 들어가면 일본 거목 제7위이자 수령 3,000년이 넘는 거대한 녹나무. 높이 30m, 뿌리 둘레가 20m에 달하며, 나무 밑동에 거대한 동굴 같은 공간이 있어 기묘하고 영험한 기운(파워 스폿) 을 뿜어냅니다. 다케오 코스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전국적인 명소인 다케오시 도서관을 만납니다. 편안한 조명과 거대한 목조 개방형 구조, 입점한 스타벅스 카페 덕분에 '카지노 말고 도서관으로 대박난 도시'라는 별명이 붙은 곳입니다. 올레길 도중 시원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 쉬어가기 가장좋은 거점입니다. 벤치마킹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간은 서울 코엑스의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보시면 감탄 합니다.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공항~사가역:(4명 탑승:600엔) 중식: 도시락(1.000엔) 저녁:(돈가스등 1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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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화 | 2.우레시노코스 *.'치유와 녹차의 길'로 불리는 우레시노(嬉野) 코스 우레시노는 앞서 보신 다케오 코스와 이웃하고 있는 동네이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다케오가 거목과 산행길이라면 우레시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녹차밭, 졸졸 흐르는계곡물, 고즈넉한 온천 거리가 어우러져 한 걸음 한 걸음이 평화로운 힐링 코스입니다.
*.보즈바루 녹차밭 (최고의 하이라이트 절경) 우레시노 코스를 걷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완만한 산등성이를 따라 끝없이 펼쳐진 자로 잰 듯한 초록빛 계단식 녹차밭이 장관을 이룹니다. 바람을 타고 은은하게 번지는 싱그러운 찻잎 향을 맡으며 걷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레길의 종착지인 '시볼트의 탕'은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서양풍 공공 온천탕입니다.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 3대 미인 온천탕'으로 꼽힐 만큼 나트륨 성분이 풍부해,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마치 로션을 바른 것처럼 피부가 미끄러워집니다.
날머리:우레시노온천 중심가로 무료 족탕
다케오~우레시노온천행버스(370엔) 우레시노버스 ~시점(택시:총액1500엔/4명=약400엔) 종점에서~다케오온천역(버스660엔)
다케오시 호텔(2인1실) | 조식: 호텔식 중식: 도시락준(1,000엔) 석식: (1500엔~) |
| 25일/수 | *.이마리(伊万里) 코스 — "고즈넉한 도자기 마을과 대나무 숲길" 이마리코스 핵심만 갑니다.
- 시작점: 이마리 기라메키 광장 (이마리역 도보 5분)
- 종착점: 오카와치야마 도자기 마을 (大川内山)
'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를 중심으로 걷는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한 일정 입니다. 일본의 옛정취를 맛볼수 있고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산수화같은 풍경. 사방을 병풍처럼 둘러싼 독특한 풍경 입니다. 기술 유출을 막기위해서 험분한 분지에 가마를 숨겨지었습니다.
철저한 보안 구역 기술이 외부나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번주는 뛰어난 도공(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을 이 험준한 오카와치야마 산속에 모아놓고 마을 입구에 검문소를 세워 통제했습니다. 풍경(후린) 축제 (여름 시즌) 여름철에 방문하시게 된다면 각 상점 처마 밑에 도자기로 만든 풍경을 달아놓는 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맑고 청아한 도자기 부딪히는 소리가 온 마을에 울려 퍼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사가호텔2인1실 | 조:호텔식 중:도시락준비(1,000엔) 석:1500엔 신칸센 왕복 1500엔 |
| 26일/목 | 사가~인천공항 | 조: 호텔식 사가~공항 리무진(6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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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쿠오카+하카다 이동 후쿠오카와 하카다는 미식의 천국으로 젊하게 초밥.이치렌 라면등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한국 방문객 일본전국 오사카에 이어 한국인 방문객수 일본2위 입니다.
후쿠오카에서 사가역 이동( JR 특급열차)
| 식사는 선택의 문제 입니다. 중식:이치렌라면 1500엔~ 한국인 많이 알려진 로미오마트 초밥(2,000엔)) 초밥 보다도 장인들이 만든 빵등 드셔보세요 석식: 1500엔~
약4,000엔(JR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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