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1년 5월 25일(수) 3교시~4교시장소 : 안성 산평초등학교 대상 : 전교생 82명강사 : 유회숙, 박청자시상 : 각 학년 / 상장과 개울가에서 쓴 편지
첫댓글 수업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안성에 도착하여 박청자 고문님과 오랜만에 느긋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약속시간을 착각해서 고문님을 놀라게 했지만, 골목길 담장너머 인동초꽃도 보고~~~ 내일도 30일도 안성행입니다.
전교생 82명. 조촐한 학교였네요.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편가의 사명감으로 편지강좌는 대한민국 어디까지라도 달려갈 것입니다.
전교생 82명, 가족같은 분위기 다니고 싶은 학교네요. 회장님 수고에 수고를 거듭하셨습니다.
첫댓글 수업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안성에 도착하여 박청자 고문님과 오랜만에 느긋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약속시간을 착각해서 고문님을 놀라게 했지만, 골목길 담장너머 인동초꽃도 보고~~~ 내일도 30일도 안성행입니다.
전교생 82명. 조촐한 학교였네요.
두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가의 사명감으로 편지강좌는 대한민국 어디까지라도 달려갈 것입니다.
전교생 82명, 가족같은 분위기 다니고 싶은 학교네요. 회장님 수고에 수고를 거듭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