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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76편 민족적 전쟁구원의 시
어떻게 전쟁의 위기에서 구원을 받았을때 찬송하는가?
우리나라역시 현대전쟁의 위기, 70년전 6.25를 겪음, 우리나라도 비슷한 상황, 우리들에게 와 닿는 시이다.
왕하 17-19장 북방 이스라엘 남방 유다로 나누어진 이후에 그 당시 위협자 최대 강국 앗시리아의 위협이다.
왕하 17장 중요한 역사적 포인트, 북방 이스라엘의 멸망장이다.
왕하 18장 남방 유다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앗시리아가 남방 유다를 공격한다. 18대왕 히스기야 때 부터 이다.
(왕하 18:13)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왕하 19:1)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왕하 19:2)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둘려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이사야의 가르침을 받고 히스기야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함
(왕하 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왕하 19: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돌아가서 산헤립이 죽임을 당하고, 그 아들이 왕이 된다.
나라가 멸망할 만한 극한 위기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쟁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시 76: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히스기야가 전전긍긍하던 때 하나님의 개입으로 일거에 문제가 사라졌다. 그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①야곱의 이름, ②통일 이스라엘, ③북방 이스라엘, ④유다와 이스라엘을 다 가리키기도 함,
남방 유다로 보는 것이 문맥적으로 자연스럽다. 앗수르 군대 185,000명이 하룻밤에 죽임을 당함
(시 76: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북방 이스라엘은 이미 멸망했다. 남방 유다의 수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장막은 살렘, 초막은 예루살렘에 있다. 시온은 살렘의 다른 이름이다. 시온, 살렘이 같은 의미이다. 살렘은 도성을 중심으로 표현, 시온은 산을 중심으로 표현한 것이다.
(시 76: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화살-히) 불화살,
(시 76: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약탈하려고 하던 산, 시온산에서 하나님은 영화롭게 되셨다.
(시 76: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잠: 죽음의 잠이다. 앗시리아 군대의 죽음을 말한다.
장사들도: 아무리 용기있는 자들도 하룻밤 사이에 죽게된다.
(시 76: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죽음의 잠을 말한다.
(시 76: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하나님의 위대하심
(시 76: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하나님의 판결: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해 주심
(시 76: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3절, 9절 셀라, 문단이 하나씩 바뀜
1-3절 승리를 미리 찬양
4-9절 구체적으로 앗수르 군대를 잠재운 내용
10-12절 전쟁승리에 대한 찬송
(시 76: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인간이 남은 화를 내려고 해도 하나님이 막으신다.
(시 76: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시 76: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기가 센 사람들의 기를 꺾으셨다.
요약: 하나님의 백성과 나라를 공격하려면 앗시리아을 일격에 막으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심에 찬양
시 77편 철저한 개인탄원시이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완전히 버리시고 잊으셨다고 생각하는 고통의 상황에서 정신을 번쩍 차리고 반성하게 되는 내용이다.
1-3절 기도하면서 병든시인
4-9절 병든 마음의 모습
(시 77: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깊은 개인적 탄원을 부르짖으리라.
(시 77: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아무리 기도해도 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질 않는다. 손을 거두지 않고 계속 기도하는데도 내 마음이 불안하다. 아무리 기도해도 위로가 안돼,
(시 77: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기도하면서도 불안한 대표적인 구절이다. 하나님을 기도한다고 금새 마음이 다 평안해 지는게 아니다. 기도하면서도 불안할 수 있다. 눈물이 더 날 수 있다. 시인의 마음이다.
상하도다.(히: 병들었도다) 기도하면서 걱정하는 형편, 마음이 아주 심약해졌다.
기도하면서 왜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
(시 77: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잠을 자지 못한다. 기도하면서도 잠을 자지 못한다.
이유는 안 나와: 병, 아이, 빚, 관계의 갈등?
(시 77: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보통은 옛날 생각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는데, 옛날에는 은혜를 베풀어주셨는데, 지금에는 은혜가 없어, 지금은 끝났구나! 다음부터 이어지는 구절을 살펴보면 상태를 알수 있다.
(시 77: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시 77: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시 77: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시 77: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은혜, 인자, 약속, 긍휼
7절의 은혜와 9절의 은혜, 히브리어로는 다르다.
7절의 은혜(라차 ratsah)- 찬양, 기쁨, 다시는 내게 기쁨을 주지 않으실까?
9절 은혜,(하난 chanan) 긍휼(라함)
10절을 기준으로 완전히 바뀐다.
(시 77: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3-9절부터 괜히 회의에 빠져서, 하나님의 은혜가 다 끝났어, 하는 생각은 내 잘못, 정신차린 것이다.
(시 77: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잘못했다고 한 다음에, 정신차린 이 사람이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한다. 스스로 다짐한다.
엘렌지 화잇 , 우리가 미래를 위해 염려할 것은과거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잊어버리는 것 뿐이다.
“우리가 현위치에 이르기까지 한 걸음 한 걸음씩 전진하며 여행한 우리의 과거 역사를 회고해 볼 때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말할 수 있다. 주님께서 행하신 역사를 바라볼 때 나는 경탄과 우리의 인도자이신 그리스도께 대한 확신으로 충만해진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오신 길과 우리의 과거 역사를 통하여 주신 그분의 가르침을 잊어버리는 것 외에는 미래를 위하여 두려워할 것이 전혀 없다.”(자서, 196)
기억하면,
(시 77: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왜 이상한가? 1절은 부르짖으리니...
12절 작은 소리: 내가 잘못했습니다.
(시 77:12, 개정)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시 77:12, 개역)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자꾸 되뇌이는 것이다. 그 되뇌이는 내용이 13절 부터 나온다.
(시 77: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시 77: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시 77: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10-15절 그의 잘못, 회복된 마음을 고백
16-20절 그의 마음,
(시 77: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시 77: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히)샤하크, 구름이 머물러 있는 하늘을 말한다.
(시 78: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창1장의 궁창과는 다르다. 창1장 궁창을 만드셨는데, 그것과 다르다. 창1장의 궁창(라키아 raqia
궁창 firmament :우주, 펼쳐놓으신 것이다.
16-19절 출애굽을 말한다. 개인의 고통때문에 하나님의 임재를 의심했었다. 그러다가
(시 77:20) “주의 백성을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셨쟎아, 그 결정적 생각이 출애굽이다. 개인적 생각의 회의를 출애굽을 생각하며 극복해 냈다면, 우리들이 생각해야할 생각은 무엇인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디를 바라봐야할까? 구약의 출애굽의 실체가 신약의 예수님의 십자가이다. 모든 갈등과 고통이 다시 돌아가서 근원적 답을 찾는 장소는 십자가이다. 구약의 출애굽: 십자가이다.
바울
(고전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시 77절 개인적 탄원- 출애굽으로 회복
시 78편 민족적 교훈시, 교육시 -주제:출애굽
시 78편 72절로 , 출애굽과 민수기를 압축한다. 시편에서 어떻게 묘사되었는가?
1-8절 1부 :
(시 78:1) “[아삽의 마스길]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시 78: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비유:잠1:1의 잠언 마샬
(시 78: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현재 나의 믿음의 자리는 과거로 부터 전달받은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시 78: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고등학교 때 시: 의자
집을 향하면
발소리는 고독을 현(絃)으로 울린다.
걸어온 길가에
하나씩 피어 있던 들꽃들
지금은 흔적도 없는
그 고달픈 날의 기억들.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무거워진다.내게 뉘우침이 없는 것은 아니나내일을 향해 나는 걷고 있는 것이다.내가 가고 나면또 하나의 그림자가 내 의자에 앉으리라.그를 위하여 나는 지금기도를 올리며 걷고 있는 것이다.밤은 깊어가고길은 먼데나의 의자여네게 남겨진 축복을 위하여.
(시 78: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자손들에게 증거하라고 해서 내가 알았는데, 이것을 후손들에게 전한다.
모든 부모시대의 과제: 자녀들에게 이어준다.
부모가 신앙을 하는 것에 비해 자녀가 신앙하지 않는 비율이 너무 높아졌다.
문막에서 집회, 페스트 파인더 하는데 부모들을 너무 잘 따라하는 아이들, 중고생 아이들이 어른 집회에 끝까지 참여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
(시 78: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신앙교육의 전수, 민족적 신앙을 어떻게 교육해야하나? 교육교훈시
(시 78: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젊은이들이 소망을 어디에 두나? 하나님께, 요즘은 초등학교 5학년만 되면 제 고집대로 한다.
핵심과제: 신앙전수
9절-부모가 가르쳐야할 내용이 무엇인가?
(시 78: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무엇을 말하나? 에브라임이 무기를 가졌으나 패했어, 삼하 4-5장 사울왕 때 전쟁이 안되니 실로에서 언약궤,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왔다가 그 궤가 뺏김, 블레셋 사람들이 힘을 내서 언약궤를 빼앗아 버림, 제사장 엘리의 며느리 아들을 낳다가 죽음, 이가봇, 영광이 떠났다. 아무도 그 전쟁을 언급, 가장 상징적인 전쟁
(시 78: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시 78: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시 77: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잊었기 때문에 언약궤까지 빼앗겼다. 그래서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12절부터 출애굽 역사를 소개한다
(시 78: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출7장 10재앙
(시 78: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출13장 도강사건
(시 78: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출15장 광야
(시 78: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3절 쪼개시고가, 바다를 갈라와 같은 단어이다.
히)바카 bâqa‛: 쪼개다, 부수다 [동사, 51회]
출17장 , 민20장
출17장 1번 침 민20장에서는 반석을 2번친다.
2번침으로 입가나안 자격을 모세가 상실한다.
반석에서 물이 어떻게 나왔나?
(시 78: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시 78: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시 78: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시 78: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만나 이야기이다.
순서: 만나를 먼저, 나중에 생수를 주신다.
출16장 만나, 출17장 생수
시78편에는 생수가 먼저 기록되어 있다. 순서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에서 시, 노래는 바꿀수 있다.
(시 78: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만나때 시험과 대적, 생수때만 시험하고 대적, 맛사와 므리바라고 이름이 붙는다. 시험과 다툼,
(출 17: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함, 다툼과 시험, 맛사와 므리바
20-21절 만나와 므리바
(출 17: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시 78: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믿지 않는 것: 구원을 의지하지 않는 것
(시 78: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궁창: 구름하늘이다. 창1장 궁창은 별들이 펼쳐진 하늘을 말한다. 대기권에 펼쳐진 것,
출애굽기에는 없는 독특한 해석: 하늘 문을 여심, 창7장 하늘의 창을 여심
하늘에는 구멍이 뚫렸나? 메추라기, 만나를 내려주심을 묘사
(시 78: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시 78: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만나>
(시 78: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민 17:31 바람을 부시매: 동남풍이다.
(시 78: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시 78: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날-해로 바꾸어 인생을 허무하게 했다고 묘사한다. 날을 해로 바꾸는 문학적 기법을 발견한다. 날이 해와 호환될 수 있다.
(시 78: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시 78: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그들의 반역의 이유?
믿음으로 고백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을 구한 것- 아첨한 것, 상대방을 전혀 믿지 않고 필요한 것을 구함, 기도한 것이 아니라 아첨했다고 표현했다.
(시 78: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시 78: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40절부터 출애굽 다음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후에도 반복해서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음을 묘사한다.
(시 78:40)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시 78:41)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시 78: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시 78:43)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시 78: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시 78:52)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시 78:53)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홍해
<성소: 거룩한 지경> 가나안 성지, 거룩한 지경
(시 78:54) “그들을 그의 성소의 영역 곧 그의 오른손으로 만드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시온산을 말한다.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다.
(시 78:55) “또 나라를 그들의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분배하시고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그들의 장막에 살게 하셨도다”
여호수아 이야기이다. 가나안 정복을 말한다.
가나안 정복 이후에도
(시 78:56) “그러나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그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며”
(시 78:59)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시 78:60) “사람 가운데 세우신 장막 곧 실로의 성막을 떠나시고”
가나안에서 고정된 장소에 성막을 세움
(수 18: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으며 그 땅은 그들 앞에서 돌아와 정복되었더라”
실로에 회막에 세워짐: 실로성소, 이름을 두신 첫번째 처소- 예레미야 언급
삼하 4-5장 언약궤를 뺏김, 산에 있던 기럇여아림, 수레에 싣고 오려다 문제가 생겨서 메고 나옴
다윗 시대를 중심으로 기록된 시편, 애굽-모세- 시온산을 중심으로 터전을 잡고
(시 78:67)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역사교훈의 핵심:
에브라임, 르우벤, 장자의 3가지: 제사장, 기업의 2배, 메시야의 조상
르우벤이 서모와 통간함으로 잃어버린 장자권
제사장- 레위
두 몫- 요셉, 에브라임과 므낫세
메시야 조상-유다
(대상 5:1-2) “[1]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2]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에브라임이 장자지파가 됨,
(시 78:67)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시 78:68)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시 78:69)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도다”
(시 78:70)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시 78:71)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시 78:72)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야곱의 후손이 출애굽, 시내산에서 십계명 받음,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었다.
이 교훈, 출애굽의 모든과정을 통해 어떻게 인도, 다윗을 세우셔서 예루살렘에 시온을 세우셔서 시78편이 요약,
출애굽-가나안,-여호수아-다윗까지를 말함
시편 79편 솔로몬 성전파괴가 가져온 흔적에 대한 시
유대 역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이다. 삼하 4-5장 언약궤 빼앗기는 사건, 이가봇, 영광이 떠났다.
언약궤가 떠난 정도가 아니라 성전이 불타 버린다. 그 일을 겪고 난 다음에 그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씨름하는 시이다.
1-4절 탄식
5-7절 질문과 호소
8-13절 간구
(시 79:1) “[아삽의 시] 하나님이여 이방 나라들이 주의 기업의 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시 79:2) “그들이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의 짐승에게 주며”
(시 79: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방에 물 같이 흘렸으나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시 79: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 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소와 조롱 거리가 되었나이다”
예루살렘이 파괴, 성전이 파괴, 성전을 더럽히고: 정신공동체 신앙공동체 이스라엘에게 감당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질문:
(시 79: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질투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어느 때까지니이까? 묵시가 나와야할 부분
이방의 신에게 패배해서 성전이 불탄게 아니하 하나님이 노하셨구나! 어느때까지 노하시리이까?
마르둑에게 졌어가 아니라 하나님의노함이다.
<호소>
(시 79:6) “주를 알지 아니하는 민족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나라들에게 주의 노를 쏟으소서”
(시 79:7) “그들이 야곱을 삼키고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함이니이다”
<회개와 간구>
(시 79:8) “우리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긍휼로 우리를 속히 영접하소서 우리가 매우 가련하게 되었나이다”
(시 79: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조상들의 죄에서 우리의 죄로 옮, 조상탓을 하지 않고 회개와 간구
(시 79:10) “이방 나라들이 어찌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나이까 주의 종들이 피 흘림에 대한 복수를 우리의 목전에서 이방 나라에게 보여 주소서”
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간구한다.
(시 79:11)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다니엘의 9장의 기도와 비슷
(시 79:12)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비방한 그 비방을 그들의 품에 칠 배나 갚으소서”
창세기 4장 라멕의 노래에 7배
(시 79:13)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
성전이 멸망할 그때에도 우리는 주의 백성, 주의 목장의 양이라고 고백한다.
위대한 신앙고백이다. 주의 목장의 양, 오늘날 목장, 목양개념이 나온다.
시 79편은 성전파괴의 현실앞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 탄식, 질문, 호소와 간구이다.
시 80편 3부분
1-3
4-7
8-19
3,7,19절이 반복된다.
(시 80:3)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 80: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반복되는 단어, 주의 얼굴 빛, 얼굴의 광채,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하나님에 대한 호칭이 변화된다.
3절 하나님이여(엘로힘): 능력의 하나님
7절 만군의 하나님이여(쯔바 엘로힘): 천사들을 다스리는 하나님
19절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야훼 쯔바오트 엘로힘): 천사들을 다스리는 언약의 하나님 여호와
3절 주의 얼굴빛
7절 주의 얼굴의 광채
19절 주의 얼굴의 광채
이 기도가 가장 구체적으로 나타난 곳은? 모세가 백성을 축복하는 제사장의 기도이다. 제사장의 축복기도이다.
(민 6: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민 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 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 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제사장이 주는 2가지 복: 은혜와 평강, 롬 고린도서, 딤전딤후, 모든 바울 서신의 첫번째 인사말이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제사장의 축복기도를 한 것이다.
은혜를 구하는 게, 얼굴을 비추사
(시 80:3)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 80: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소산님에둣에 맞춘 노래] 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이스라엘의 목자여, 똑 같은 표현이 적용된 사람이 누구인가? 다윗
(삼하 5:2) “전에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하신 분은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네가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시 80:2)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시 80:3)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80: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시 80:5)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시 80:6) “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 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시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시 78-80편
78 민족적 교육
79 민족적 탄원
민족의 정체성: 포도나무
(시 80:8)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시 80:9) “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시 80:10)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시 80: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시 80: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을 따게 하셨나이까”
(시 80:13) “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시 80:14)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시 80:15)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시 80:16) “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시 80:17) “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시 80:18)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3번째 연에서 주목
(시 80:8)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을 심으셨나이다”
포도나무라는 표현을 보는 순간 포도나무를 노래한 시, 포도나무의 사랑 노래
(사 5:1)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사 5: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사 5:3)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사 5: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히브리어로 읽으면
극상품 포도: 키를 찾다 5권, 45, 문제 415 극상품포도, 쇼레크, 사5, 렘2:21
(렘 2: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사 5:2 극상품 포도나무(쇼레크), 귀한 포도나무
시 80:8 주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
포도나무,
(시 80:14)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이스라엘의 멸망
(시 80:16) “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누구를 말하는가?
메시야를 말한다.
(시 80:17) “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회복될 이스라엘의 민족을 가리키는 이해도 있다.
회복될 다윗 왕권
오른쪽에 있는 자, 권능, 왕권에 있는 자 궁극적 메시야를 가리킨다.
(시 80:18)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시 80: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80편 요셉을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목자로 묘사, 바벨론에 포로잡혀간 상태에서 구원해 줄 것을 요청하는 민족적 탄원시,
교회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너무 큰 일들이 있을때, 우리에게 필요한 탄원시이다.
1-41편
42-73편
74-89편
90-106편
107-150편 4권, 5권-61개의 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