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누리영상단 12차 회의
1. 일시 : 2016년 6월 2일(목요일) 13:30 ~ 17:00
2. 장소 :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3세미나실
3. 단장님
1) 6월 6일 현충일 촬영 : 박원옥 원장님댁 : 오전 10시부터 촬영 시작
2) 누리영상단 회원 명함 : 박원옥 원장님이 선물해 주심 - 감사 인사
4. 4차 교육 : 시청자미디어센터 제작단 담당자 : 곽형근
1) 첫번째 주제 : ‘TED talks’ : - 세계적인 지식 플랫폼, TED -
세계적인 명사들은 공유할만한 아이디어를 가져와 단 18분 안에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2) ‘TED talks’를 소개하는 이유 : ‘영상제작’에 꼭 필요한 요소들이 다 들어 있으므로
영상제작에 들어가 기 전에 한 번 짚어볼 필요가 있다.
3) 두번째 주제 : ‘TED talks’를 ‘영상제작’에 대입해 보기
(1) 지식의 공유 = 기록의 발전 - 이미지 - 동영상
(2) 우리가 제작할 영상은 ‘런닝타임’이 존재한다.
(3) 장르, 장비, 시간, 장소, 앵글, 샷, 노출, 구도 인원, 말투, 예산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4) 영상은 심플하게! : 최고의 영상은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영상이다 그러려면 심플해야 한다.
(5) 대상에 대한 이해
(6) 흥행한 영화나 드라마는 공통점이 있다.(탄탄한 시나리오, 연기력 시대적 흐름 등)
(7) 핵심을 말하자 : 명확하게, 깊이있게(자료조사, 제작물, 논문등)
(8) 주제를 구체화시키자
(9) 뻔한 스토리는 NO~ 뻔한 영상도 NO~
(10) 갈등으로 긴장감을 유발시키자
(11) 영상은 연출이다.
(12) 나의 경험을 담아내자
(13) 대사는 말하는 것이다. 나의 입에 맞는 언어로 이야기하자.
(14) 연기는 자연스러워야 한다
(15) 제작자는 내 작품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 결론 : 내가 이 영상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그것을 보는 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그로 인해 나는 어떤 변화가 생길 것인지, 고민하고 제작할 때 우리는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
4) 세번째 주제 : 영상제작시의 Tip
(1) “나중에 편집으로 때우지”라는 생각을 버리자
(2) 햇빛이 눈부시다면 겉옷을 뒤집어 쓰자
(3) 영상의 반은 사운드다
(4) 야외씬이라면 평일 낮 2시 ~ 5시를 이용하자
(5) 영상미를 원한다면 낯선 장소를 헌팅해 보자
(6) 감정을 설명할 땐 절대 설명하지 말자
(7) 스테프가 연기를 해야 할 상황이라면 ‘발연기’라고 말하지 말자
(8) ‘반사판’과 ‘마킹테잎’은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좋은 효과를 내므로 자주 사용하자
5) 몰래나들이 ‘시놉시스’에 대한 재해석
(1) 주제를 명확히 해야 한다
(2) 영상은 공동작업이므로 공동토론을 통해서 작가, 감독, 촬영감독, 배우등이 정확한 주제를 다같이
공유하고 촬영에 임해야 갈팡질팡 주제가 흐려지는 촬영을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