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의 아들을 도울 사람이 아무도 없단 말인가?
지혜로운 자는 듣고 학식을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혜로운 권고들을 얻어서 잠언과 해석과
지혜로운 자들의 말들과 그들의 은밀한 말들을 깨달을지니라. (잠 1:5-6)
훈계를 거절하는 자에게는 가난과 수치가 있으려니와 책망을 중히 여기는 자는 존경을 받으리라.
(잠 13:18)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고 주의 뜻만을 올곧게 쫓기 위해 낮은 무릎으로 묻고 구하는 자만이
응답을 얻고 왕을 구하며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는 하나님 나라의 영웅이 될 것입니다.
너희 인내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셨던 주님 말씀에 온 영혼을 다해 끝까지 순종 하는 자가
종국에 그분을 사랑하는 자로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From. יהוה
나는 샤론의 장미요, 골짜기의 백합이로다. (아 2:1)
그것을 만든 자 주, 그것을 조성하고 굳게 세운 자 주가 이같이 말하노니 주가 그의 이름이니라.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2-3)
야훼 יהוה “못을 잡고 손을 잡으신”
(י : 못을) (ה : 잡다, 보라) (ו : 손을) (ה : 잡다, 보라 (behold - 카메라에 새가 잡히다, 눈에 포착되다)
ה (헤) - 숨구멍. 천막 높은 곳에 달린 조그만 환기창을 연상.
<창문> 상징적으로 계몽, 통찰을 의미. 비젼적으로 직관, 영감, 계시, 명상, 묵상
밤(환난 중)에는 그 창을 통하여 별을 바라보며(헤-보라) 꿈(소망)을 가짐.
“보라, 그분께서 우리의 담 뒤에 서서 창문으로 들여다보시며 격자창을 통해 자신을 보이시는도다.” (아 2:9)
보라, 하만이 유대인들에게 손을 대었으므로 그들이 그를 교수대에 매달았고 내가 하만의 집을
에스더에게 주었으니 너희는 또한 왕의 이름으로 유대인들을 위해 너희 마음대로 문서를 쓰고
왕의 반지로 그것을 날인할지어다. 왕의 이름으로 기록하고 왕의 반지로 날인한 문서는 아무도
취소할 수 없느니라. (에 8:7-8)
이에 그때에 “셋째 달 곧 시반 월 즉 그 달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들이 소집되어 모르드개가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문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백스물일곱 지방의 유대인들과
부관들과 지방들의 총독들과 치리자들에게 보내되 각 지방의 글에 따라 각 지방에 각 백성에게
그들의 말대로 보내고 또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글과 말로 보내니라. (에 8:9-10)
< 셋째 달 곧 시반 월 즉 그 달 이십삼일 >
★ 2016. 08. 23(음 07.21) ‘처서’ ↔ 2017. 09. 11(음 07. 21)
↔ 2015. 09. 03(음 07. 21) ↔ 2016. 09. 03(음 08. 03) ↔ 2017. 09. 22(음 08. 03)
↔ 2016. 09. 22(음 08. 22) '추분' '무교절' ↔ 2017. 09. 22(음 08. 03)
※ 전세계 주요도시는 127개 - “그 날에는 한 주만 계시며 그분의 이름도 하나만 있으리라.” (슥 14:9)
곧 지금이라! 2017. 09. 22(음 08. 03) 
[Korea] 2017. 09. 22 - [Israel] 2017. 09. 21 '국제 평화의 날', '세계 치매 극복의 날'
'국제평화의 날' - 전쟁이 없어지지 않은 현실에서 최소한 이 날 9월 21일 하루만큼은 모든 전쟁,
전투를 금지해야 한다. https://en.wikipedia.org/_Day_of_Peace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때에 아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임하는 것 같이
갑작스런 파멸이 그들에게 임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 (살전 5:2-4)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제72차 유엔(UN) 총회, 북핵 의제

아하수에로 왕의 이름으로 쓰고 왕의 반지로 그것을 날인해서 편지를 말 등에 타는 파발꾼들과
노새와 낙타와 젊은 단봉낙타를 타는 자들을 통해 보내니라. 그 편지에서 왕은 모든 도시에 있던
유대인들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어서고 또 그들과 그들의 어린것들과
여인들을 습격하려는 백성과 지방의 모든 권력자들을 멸하고 죽이고 소멸시키며 또 탈취물로
그들에게서 전리품을 취할 것을 허락하되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지방에서 하루 동안에 즉 십이월
곧 “아달 월 십삼일”에 할 것을 허락하였고 모든 지방에 전달될 명령을 기록한 문서의 사본을 모든
백성들에게 널리 알려 유대인들이 예비하였다가 그들의 원수들에게 복수하게 하니라. (에 8:11-13)
그 짐승들로 말하건대 그들이 자기들의 통치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들의 생명은 한 시기와
때 동안 연장되었더라. (단 7:12)
아하수에로 왕의 제십이년 첫째 달 곧 니산 월에 그들이 하만 앞에서 부르 즉 제비를 뽑되
날에서 날로, 달에서 달로 뽑아 십이월 곧 아달 월을 얻으니라. (에 3:7)
“이같이 그들을 제비 뽑아 다른 종류로 나누니 성소를 감독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집을 감독하는
자들이 엘르아살의 아들들 중에서도 있었고 이다말의 아들들 중에서도 있었더라.” (대상 24:5)
너희 중에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가축을 치는 종이 있으면 그가 밭에서 올 때에 그가 즉시 그에게
이르기를, 와서 앉아 음식을 먹으라, 하겠느냐? 도리어 그에게 내가 저녁을 먹도록 준비하고 또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기까지 나를 섬기며 너는 그 뒤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눅 17:7-8)
솔로몬이 십삼 년 동안 자기 집을 건축하여 자기의 온 집을 완성하니라. (왕상 7:1)
★ “아달 월 십삼일” - 2017. 10. 13(음 08. 24) - [Israel] 2017. 10. 12(음 08. 23)
2017. 10. 13(음 08. 24 = '8888') - 2016. 08. 23(음 07. 21 = '7777')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 1:16)
★ 몫을 바꾸어 놓으셨다! 2016. 08. 23 이스라엘 도착 < Korea 2016. 08. 24 >
< 마라 → 엘림 > < 율법 → 사랑 > 아들은 빛으로 일으켜져 영의 직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수고하는 농부가 먼저 열매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니라.” (딤후 2:6)
★ 하나님께서 다윗의 자손(아들)으로 오신 이유
자신과 몫을 바꾸시기 위해, 살리시기 위해.
“그는 하나님의 길들 중에서 으뜸이거니와 그를 만든 이가 자신의 칼을 그에게 가까이 댈 수
있느니라.” (욥 40:19)
나의 사랑하는 이는 내 것이며 나는 그분의 것이라. (아 2: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께서 부요하셨으나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자신의 가난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
“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슥 2:12)
“온유한 자들은 땅을 상속하며 넘치는 화평 속에서 즐거워하리로다.” (시 37:11)
• 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사 19:25)
→ (사 19:25) = 10. 25 = 2017. 10. 25(음 09. 06) '독도의 날' ↔ 2016. 10. 06(음 09. 06)
↔ 2015. 10. 06(음 08. 24= 8888) '심핫 토라'
•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을 솥들에서 건져 내었도다. (시 81:6)
→ (시 81:6) = 08. 16 = 2016. 09. 16(음 08. 16) '유월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알리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고전 15:51)
• (15:51) = 6:51 = 07. 21 = 2016. 08. 23(음 07.21) ‘처서’
↔ 2017. 09. 11(음 07. 21) ↔ 2015. 09. 03(음 07. 21) ↔ 2016. 09. 03(음 08. 03)
↔ 2017. 09. 22(음 08. 03) ↔ 2016. 09. 22(음 08. 22) '추분' '무교절'
★ < 하루 동안 > 30일 < 30배, 60배, 100배의 결실 >
“셋째 달 곧 시반 월 즉 그 달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들이 소집되어,” (에 8:9)
“하루 동안에 즉 십이월 곧 아달 월 십삼일에 할 것을 허락하였고” (에 8:12)
2016. 09. 22(음 08. 22) - 2017. 09. 22(음 08. 03)
2016. 08. 23(음 07. 21 = '7777') - 2017. 10. 13(음 08. 24 = '8888')
2016. 08. 23(음 07. 21) - 2016. 09. 22(음 08. 22) 30일
= 음력 2016. 07. 21 - 음력 2016. 08. 22 30일
왕의 칙령에 관하여 왕 앞에서 아뢰되, 오 왕이여, 왕께서 삼십 일 안에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청원을 하는 자는 다 사자 굴에 던져 넣으리라는 칙령에 도장을 찍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의 법 곧 바뀌지 않는 법에 따라
그 일이 사실이니라, 하매 그때에 그들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아뢰되, 오 왕이여, 유다의 포로들의
자손에 속한 저 다니엘이 왕과 왕이 도장을 찍은 그 칙령을 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하루에 세 번씩
청원하나이다, 하니 이에 왕이 이 말을 듣고 자신을 심히 못마땅하게 여기며 다니엘을 건져 내려고
그에게 마음을 쓰며 해가 질 때까지 그를 건져 내려고 애를 쓰니라. 그때에 이 사람들이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 왕에게 아뢰되, 오 왕이여, 메대 사람들과 페르시아 사람들의 법을 아시옵소서.
곧 왕이 세우는 어떤 칙령이나 법규도 바꿀 수 없나이다, 하니 이에 왕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으니라. 이제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계속해서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건지시리라, 하니라. (단 6:12-16)
“ARK” - One Act of Random Kindness
이 패역한 세대로부터 너희 자신을 구원하라! (행 2:40)
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요 1: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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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다에도 돌고래가 살고 있나요?
by 핫핑크돌핀스
[기사 출처]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44584
돌고래들의 마지막 남은 고향 - 한국바다에 남은 제주남방큰돌고래들의 마지막 서식처,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 사람과 돌고래가 가장 평화로운 위치에서 만날 수 있는 대정읍 앞바다
근방에 해양생태배움터인 '돌고래 도서관'을 열어 약 100여 마리 남아 있는 멸종위기에 처한 돌고래를
보호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해상풍력단지건설과 과도한 개발로 인해 제주바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 지금, 돌고래를 지키는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국내 유일 해양환경단체로서 수족관 돌고래 해방운동을 시작으로 돌고래 전시·공연의
문제점을 알려왔습니다. 그 결과 제돌이를 비롯해 최근 금등과 대포까지 총 7마리의 돌고래들이 좁은
수족관을 벗어나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제주에서 포착된 돌고래의 충격적인 모습!
돌고래들이 지느러미에 비닐봉지를 걸고 헤엄치는 장면이 최근에 포착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쓰레기인지도 모르고 놀잇감으로 착각해 폐비닐과 한참을 즐겁게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쓰레기에 잘못 휘감기거나, 몸이 껴서 움직이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윗 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제사장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온 이스라엘의 말이 왕에게 이르고 왕의 집에까지 이른 것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왕을 왕의 집으로
도로 모셔 오는 일에서 나중이 되려 하느냐? 너희는 내 형제요, 내 골육이거늘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오는 일에서 나중이 되려 하느냐? 하고 너희는 또 아마사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 골육이 아니냐?
네가 요압을 대신하여 항상 내 앞에서 군대 대장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바라노라, 하라, 하니라. 그가 유다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한 사람의 마음같이 돌리매
그들이 왕에게 이 말을 보내어 이르되, 왕과 왕의 모든 신하들은 돌아오소서, 하므로 이에 왕이 돌아와서
요르단에 이르매 유다가 왕을 맞이하여 요르단을 건너도록 안내하려고 길갈로 오니라. (삼하 19:11-15)

제주 앞바다에 돌고래들이 매일 나타나요!
Dolphins appear in offshore of Jeju sea every day!
제주 바다에 돌고래가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았어요. 영화에서만 보던 그런
돌고래를 한국에서도 볼 있다고? 말도 안 돼! 돌고래는 수족관이나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거짓말 같던 그 이야기가, 환상처럼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이 마침내 찾아왔어요. 바로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였지요. 물결의 반짝임을 기뻐하듯 뛰어오르고 파도에 밀리면서도 다시 뛰어 오르며
돌고래들은 파도와 숨바꼭질하듯 그렇게 유유히 헤엄쳐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등지느러미에 숫자 2번이 보이네요. 2013년 7월 야생방류된 '춘삼이'입니다. 춘삼이는
돌고래 쇼를 하다가 다시 자연으로 방류되었는데요, 2016년 5월 새끼를 낳아 키우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쇼를 하다가 야생으로 돌아간 돌고래가 새끼를 낳은 것은 세계 최초라고 하네요!
• [2013년 7월] - 2013. 09. 26(음 08. 22) ↔ 2016. 08. 22(음 07. 20) ↔ 2017. 08. 22(음 07. 01)
◎ 예루살렘 준공 명령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ZwCT/16
< 2013. 09. 26(음 08. 22) ↔ 2016. 09. 22(음 08. 22) '무교절' >
안타까운 소식은 돌고래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다름 아닌 바다에 세워질
해상풍력발전기와 과도한 관광 개발로 인한 바다의 오염입니다.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세워진다면,
이 돌고래들은 더 이상 여기에 살지 못할 겁니다.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 해요"
제주 해녀들은 돌고래를 ‘수애기’라고 하지요. 서로 다치지 않게 ‘배알로 가라(배 밑으로 지나가라)’
하며 노래를 부르듯 소리를 냅니다. 사람과 돌고래는 원래 서로를 배려하며 공존하는 삶을 지켜가고
있었던 것이지요. 돌고래 도서관은 사람과 돌고래의 평화로운 만남을 주선하며 잃어가고 있는
공존의 방법을 함께 배우는 곳이 될 것입니다. 남방큰돌고래들의 마지막 남은 고향을 지켜주며
바다에서 땅으로 강제 이주된 돌고래들이 다시 바다로 돌아오는 날을 준비하며 기다릴게요!
“이에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단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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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준비하리요?” (고전 14:8)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계 1:1-3)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취하라, 하시더라. (계 22:16-17)
그분께서 한 증언을 야곱 안에 굳게 세우시며 한 법을 이스라엘 안에 지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이 그것들을 그들의 자손들에게 알리게 하셨으니 이것은 다가올 세대 곧 태어날
자손들이 그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그들이 일어나서 자기 자손들에게 그것들을 밝히 알리리니
이것은 그들이 자기들의 소망을 하나님안에 두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잊지 아니하며 그분의
명령들을 지켜서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반역하는 세대요, 자기 마음을 바르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해 영을 확고히 세우지 않은 세대와 같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시 78:5-8)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너희가 이르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우리가 만군의 주 앞에서 그분의 규례를 지키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걸은 것이 무슨 유익이 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를 행복하다 하고 참으로
악을 행하는 자들이 세워지며 참으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들도 구출을 받았다, 하였느니라.
그때에 주를 두려워한 자들이 서로 자주 말하매 주께서 귀를 기울여 그것을 들으시고 주를 두려워한
자들과 자신의 이름을 생각한 자들을 위하여 자기 앞에서 기념 책을 기록하셨느니라. (말 3:14-16)
Korea - 14. 8 프로젝트 - 모든 사건의 전말! 
◎ 14. 08 < 1 > [2016. 08. 15. 19:24]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
◎ 14. 08 < 2 > [2016. 08. 15. 00:00]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9
◎ 14. 08 < 3 > [2016. 08. 15. 06:17]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1
그들에게 많은 재앙과 고난이 닥칠 때에 이 노래가 그들에게 증인처럼 증언하리니 이 노래가
그들의 씨의 입에서 잊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려가기 전 곧 이때에
내가 그들이 상상하는 바를 아노라. 그러므로 바로 그 날에 모세가 이 노래를 기록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쳤더라. (신 31:21-22) → 대한민국 - 2016. 08. 15
< Kor 2016. 08. 15 ‘광복절’ = Isr 2016. 08. 14 Tisha B'Av >
2016. 08. 15(음 07. 13) ‘광복절’ ↔ 2017. 09. 03(음 07. 13) ↔ 2015. 09. 03(음 07. 21)
↔ 2016. 08. 23(음 07.21) ‘처서’ ↔ 2017. 09. 11(음 07. 21)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네게 밝히 알렸고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네게 그것을 보였나니 이것은
네가 말하기를, 나의 우상이 그것들을 행하였으며 나의 새긴 형상과 부어 만든 형상이 그것들을
명령하였도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노라. (사 48:5)
Israel - 14. 8 Project - The Whole Story of all Incidents!
◎ 14. 08 < 1 > [2017. 02. 15. 17:43]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25
◎ 14. 08 < 2 > [2017. 02. 17. 23:35]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26
◎ 14. 08 < 3 > [2017. 02. 21. 18:19]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27
◎ 이스라엘 입국 : 2016. 08. 23. pm 9 (현지 시각) = 2016. 08. 24. am 3 (Kor)
◎ 이스라엘 출국 : 2016. 08. 30. pm 11 (현지 시각) = 2016. 08. 31. pm 3 한국 도착
< 1 > 2017. 02. 15 + [† 5월 6일] = 07. 21 = 2016. 08. 23(음 07. 21 = '7777')
↔ 2017. 09. 11(음 07. 21) ↔ 2015. 09. 11(음 07. 29) ↔ 2016. 08. 31(음 07. 29)
↔ 2017. 08. 31(음 07. 10)
※ < 속죄일 > 2017. 08. 31일(음 07. 10) ↔ 음력 2015. 07. 10 (08. 23 '처서')
< 2 > 2017. 02. 17 + [† 5월 6일] = 07. 23 = 2016. 08. 25(음 07. 23)
↔ 2017. 09. 13(음 07. 23) ↔ 2015. 09. 13(음 08. 01) ↔ 2016. 09. 13(음 08. 13)
↔ 2017. 10. 02(음 08. 13) ↔ 2015. 09. 25(음 08. 13) ↔ 2016. 09. 25(음 08. 25)
↔ 2017. 09. 25(음 08. 06) ↔ 2015. 09. 18(음 08. 06) ↔ 2017. 09. 18(음 07. 28)
↔ 2016. 08. 30(음 07. 28)
< 3 > 2017. 02. 21 + [† 5월 6일] = 07. 27 = 2016. 08. 29(음 07. 27)
↔ 2017. 09. 17(음 07. 27)
※ Son of Perdition [2017. 09. 17] http://cafe.daum.net/jesusmaranata/hpdF/39
< 4 > 2017. 02. 28 + [† 5월 6일] = 07월 34일 = 08월 03일 = 2016. 09. 03(음 08. 03)
↔ 2017. 09. 22(음 08. 03) 무교절
우리 가운데서 매우 확실히 믿게 된 그 일들에 관해 처음부터 목격자 되고 말씀의 사역자 된 사람들이
우리에게 그것들을 전해 준 그대로 차례대로 제시해서 밝히 보이려고 손을 댄 사람들이 많으므로
모든 일을 맨 처음부터 완전히 이해한 나도 데오빌로 각하 당신에게 차례대로 써서 알리는 것을 좋게
생각하였으니 이것은 각하로 하여금 이미 설명 받은 그 일들이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눅 1:1-4)
내가 오래된 백성을 정한 이래로 누가 나처럼 그 일을 외치고 밝히 알리며 또 나를 위하여 차례대로
그것을 제시하겠느냐? 그들은 지금 임하고 있고 또 앞으로 임할 일들을 저들에게 보일지니라.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그것을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니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사 44:7-8)
내가 그것들을 밝히 드러내어 말하려 하여도 그것들이 너무 많아 수를 셀 수 없나이다.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셨나이다. 내 귀를 주께서 여셨고 번제 헌물과 죄 헌물은 주께서 요구하지
아니하셨나이다.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오나이다.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이 있나이다. 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기뻐하오니 참으로 주의 법이
내 마음속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 내가 큰 회중 가운데서 의를 선포하였사오니, 보소서, 오 주여,
내가 내 입술을 금하지 아니한 것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주의 의를 내 마음속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신실하심과 주의 구원을 밝히 드러내었으며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를 그 큰 회중에게
감추지 아니하였나이다. (시 40:5-1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기더라. 그러나 그들이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시종 블라스도를 자기들의 친구로 삼고 화평을 구하니 이는 그들의 지방이
왕의 지방에서 나는 양식을 먹었기 때문이더라. (행 12:20)
“그녀가 그들로 인하여 더렵혀졌고 그 뒤에 그녀의 마음이 그들에게서 멀어졌느니라.” (겔 23:17)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분의 구원을 신뢰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로다. 그럼에도
그분께서 위로부터 구름들에게 명령하시며 하늘의 문들을 여시고 그들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게 하시며 하늘의 곡식을 그들에게 주시매 사람이 천사들의 음식을 먹었으며 그분께서
그들에게 먹을 것을 풍족히 보내셨도다. (시 78:22-25)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자신의 상속 백성을 저버리지 아니하시리로다.
오직 심판은 의로 되돌아가리니 마음이 올바른 모든 자가 그것을 따르리로다. (시 94:14-15)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알리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고전 15:51)
< 2015. 09. 14(음 08. 02) Rosh Hashanah ↔ 2017. 09. 21(음 08. 02) Rosh Hashanah >
< 2015. 10. 06(음 08. 24) Simchat Torah ↔ 2017. 10. 13(음 08. 24) Simchat Torah >
• 2015. 09. 14(음 08. 02) - 2015. 10. 06(음 08. 24 - '8888') 티슈리 23
• 2017. 09. 21(음 08. 02) - 2017. 10. 13(음 08. 24 - '8888') 티슈리 23
※ 2017. 09. 21일 나팔절 - 매년 09. 21일은 '국제평화의 날'이자 '세계 치매 극복의 날'이다.
※ 음력으로 2017. 09. 21일(양력 11. 09)은 '소방의 날' 이다.
• '국제 평화의 날' - 최소한 이 날 하루 만큼은 모든 전쟁을 금하자.
• '세계 치매 극복의 날' - 기억력 저하를 수반한 퇴행성 뇌질환. 한자로 "어리석음"의 뜻이 두 개.
(치매 증상) - 가족이나 지인조차 못 알아볼 때, 상대방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거나 꾸밀 때.
최근에는 임상실험에 실패한 치료제가 손상된 치아를 복구시키는 '부작용'이 밝혀졌다. 상당히 이후가
주목되는 이 약은 다른 부작용에 대한 임상실험을 마치고. 빠른 시일내로 출시될 계획이라고 한다.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서 자기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더라.” (요 7:37-39)
< '심핫 토라' 2015. 10. 06 ↔ 2017. 10. 13 > ‘큰 구원의 날’
심핫 토라에 유대인들은 토라를 어깨에 메고, 어린이들은 사과와 깃발을 들고 따라간다.
“그들이 네 아들들을 팔로 안아 데려오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오리라.” (사 49:21)
그분께서 나를 잔칫집으로 데려가셨으며 내 위에 나부끼는 그분의 깃발은 사랑이었노라.
큰 포도즙 병으로 나를 지탱하시오며 사과로 나를 위로하소서. 사랑으로 인하여 내가 병이 났나이다.
그분께서 왼손으로 내 머리를 고이시고 오른손으로 나를 껴안으시는도다. (아 2:4-6)
벤허, Ben-Hur (2016)
오 이스라엘의 집아, 내가 너희를 위해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너희가 이교도들에게로 들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행하느니라. 이교도들 가운데서 더럽혀진 내 큰 이름
곧 너희가 그들의 한가운데서 더럽힌 그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하리니 내가 그들의 눈앞에서
너희 가운데서 거룩히 구별될 때에 내가 주인 줄을 이교도들이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이교도들 가운데서 취하고 모든 나라에서 모아 너희 땅으로 데려가리라. 그때에 내가
정결한 물을 너희 위에 뿌려 너희를 정결하게 하되 너희의 모든 더러움과 너희의 모든 우상으로부터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라. 또 내가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로 된 마음을 주리라. 또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내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또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 36:22-28)
< 나병 환자의 정결법 >
오른쪽 손가락을 왼손의 기름에 담가 그 손가락으로 기름을 주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또 제사장은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될 자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곧 범법 헌물의 피 위에 바를 것이며 또 자기 손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될 자의 머리에 붓고
주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또 제사장은 죄 헌물을 드려서 자기의 부정함에서 떠나
정결하게 될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뒤에 번제 헌물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번제 헌물과
음식 헌물을 제단 위에 드려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정결하게 되리라. (레 14:16-20)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니 라반이 자기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었고 라반이
또 자기 하녀 빌하를 자기 딸 라헬에게 주어 여종이 되게 하였으므로 야곱이 라헬에게도 들어가니라.
그가 또한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또 다른 칠년을 여전히 그와 함께하며 섬기니라. (창 29:28-30)
• 2016. 09. 14 - 2016. 09. 21 (7일) • 2016. 09. 21 - 2017. 04. 21 (7개월)
• 2016. 10. 14 - 2016. 10. 21 (7일) • 2016. 10. 14 - 2017. 05. 14 (7개월)
그가 그 두 문을 전나무로 만들었더라. 또 한 문의 두 문짝을 접히게 하였고 다른 문의 두 문짝도
접히게 하였으며 그 위에 그룹과 종려나무와 핀 꽃들을 새기고 그 새긴 곳에 맞게 그것들을 금으로
입혔더라. 또 그가 다듬은 돌 세 줄과 백향목 들보 한 줄로 안뜰을 건축하였더라. 제사년 시브 월에
주의 집의 기초가 놓이고 제십일년 불 월 곧 여덟째 달에 그 집의 모든 양식대로 그 집이 완성되되
그것의 모든 부분에서 완성되었으니 그가 이와 같이 칠 년 동안 그것을 건축하였더라. (왕상 6:34-38)
• 2017. 04. 21 + [† 5월 6일] = 2017. 10월 26일(음 09. 07) ↔ 2016. 10. 26(음 09. 26)
↔ 2015. 11. 07(음 09. 26) ↔ 2016. 11. 07(음 10. 08) ↔ 2017. 11. 07(음 09. 19)
↔ 2015. 10. 31(음 09. 19) ↔ 2016. 10. 19(음 09. 19) ↔ 2017. 10. 19(음 08. 30)
↔ 2016. 08. 30(음 07. 28) ↔ 2017. 08. 30(음 07. 09) ↔ 2015. 08. 22(음 07. 09)
↔ 2016. 09. 22(음 08. 22) '추분' 무교절
• 2017. 04. 21 + [† 3월 29일] = 7월 50일 = 8월 19일 = 2017. 08. 19(음 06. 28)
↔ 2016. 08. 19(음 07. 17) ↔ 2015. 08. 30(음 07. 17) ↔ 2016. 08. 30(음 07. 28)
↔ 2017. 08. 30(음 07. 09) ↔ 2015. 08. 22(음 07. 09) ↔ 2016. 09. 22(음 08. 22) 무교절
• 쉿! < 2 > 2017. 04. 21 [23:53]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7
• 쉿! < 3 > 2017. 04. 21 [23:54]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8
• 2017. 05. 14 + [† 5월 6일] = 2017. 10. 20(음 09. 01) ↔ 2016. 10. 20(음 09. 20)
↔ 2015. 10. 20(음 09. 08) ↔ 2017. 10. 27(음 09. 08) - 2016. 10. 27(음 09. 27)
↔ 2015. 10. 27(음 09. 15) ↔ 2016. 09. 15(음 08. 15)
• 2017. 05. 14 + [† 3월 29일] = 8월 33일 = 9월 2일 = 2016. 09. 02(음 08. 02)
↔ 2015. 09. 14(음 08. 02) ↔ 2017. 09. 21(음 08. 02) '나팔절' 5778년
↔ 2016. 09. 21(음 08. 21) ↔ 2015. 09. 21(음 08. 09) ↔ 2017. 09. 28(음 08. 09)
↔ 2016. 09. 28(음 08. 28) ↔ 2015. 09. 28(음 08. 16) ↔ 2016. 09. 16(음 08. 16) '유월절'
• 5월 14일은 이스라엘 독립기념일이다.
※ 너희는 이 날 외칠지라! [2016. 10. 20. 07:27]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18
※ 멸망의 아들 [2017. 09. 16. 23:52]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26
< Isr 2016. 08. 14 Tisha B'Av = Kor 2016. 08. 15 광복절 >
※ To. Benjamin Netanyahu [2016. 08. 14]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3MM/22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시작하였을 뿐 아니라 열심히 하였나니 그러므로 이제는 그것을
행하여 완수하라. 이미 하려고 준비되어 있은즉 너희가 가진 것으로 완수할지니라. 먼저 자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사람이 가진 대로 주께서 받으실 것이요, 그가 갖지 아니한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이것은 기록된바,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더라, 함과 같으니라. (고후 8:10-15)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너희 안에서
일하사 자기가 참으로 기뻐하는 것을 원하게도 하시고 행하게도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일을 불평이나 시비가 없이 할지니 이것은 너희가 흠이 없고 무해한 자 곧 구부러지고 비뚤어진
민족 가운데서 책망 받을 것이 없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빌 2:12-15)
이제, 보라, 내가 고난 중에 주의 집을 위해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를 예비하고 또 놋과
쇠는 풍족하여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예비하였으며 또 재목과 돌들을 예비하였으니 너는 거기에
더할지니라. 또 일하는 자가 네게 많이 있나니 곧 돌과 재목을 다듬는 자들과 그것으로 일하는 자들과
온갖 일에 재주가 있는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니라. 금과 은과 놋과 쇠가 수도 없이 많으니 그러므로
일어나 일을 하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다윗이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통치자들에게 명령하여 자기 아들 솔로몬을 돕게 하며 이르되,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냐? 그분께서 사방에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지 아니하셨느냐? 그분께서 그 땅의
거주민들을 내 손에 넘겨주셨나니 그 땅이 주와 그분의 백성 앞에서 정복되었느니라. 이제 너희
마음과 혼을 고정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구하라. 너희는 이런 까닭에 일어나서 주 하나님의 성소를
건축하고 주의 언약 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들을 가져다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할 집에
들여 놓을지니라, 하였더라. (대상 22: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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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 ↔ † 2016년 ↔ † 2017년 > 의 시공간은 연결되었습니다.
또 다시 여전히 이레를 머무른 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보내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
돌아왔는데, 보라, 그것의 입에 잡아 뜯은 올리브 잎사귀가 있더라. 이처럼 노아가 물들이 땅에서
줄어든 줄 알았으며 또 다시 여전히 이레를 머무른 뒤 비둘기를 내보내매 그것이 다시는 그에게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제육백일년 첫째 달 곧 그 달 첫째 날에 물들이 땅에서 마르매 노아가 방주의
덮개를 치우고 보니, 보라, 지면이 말랐더라. 둘째 달 곧 그 달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창 8:10-14)
★ “제육백일년 첫째 달 곧 그 달 첫째 날” = 2015. 09. 14일 '나팔절' (토라력 6001. 01. 01)
★ “둘째 달 곧 그 달 이십칠일” = 2015. 11. 09일 '소방의 날' (2015. 09. 14 + 57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보라, 내가 네 날들에 십오 년을 더하여 주며
또 내가 너와 이 도시를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건져 내고 이 도시를 보호하리라. 주가 친히 말한
이 일을 행할 터이니 이것이 곧 주로부터 네게 임할 표적이 되리라.” (사 38:5-7)
• 2015. 09. 14(음 08. 02) 'Rosh Hashanah' ↔ 2017. 09. 21(음 08. 02) 'Rosh Hashanah'
• 2015. 11. 09(음 09. 28) '소방의 날' ↔ 2017. 11. 09(음 09. 21) '소방의 날'
• 2015. 09. 28(음 08. 16) 'Sukkot' ↔ 2015. 10. 04(음 08. 22) 'Hoshana Raba'
• 2016. 09. 16(음 08. 16) '주의 유월절' ↔ 2016. 09. 22(음 08. 22) '무교절'
※ 2015년 '대속죄일' (일곱째 달 십일) : 2015. 09. 22일 해지고 부터 23일 해지기 전까지
※ 2015. 09.22(음 08. 10) ↔ 2016. 09. 22(음 08. 22) ↔ 2017. 08. 31(음 07. 10)
※ 2017. 08. 31(음 07. 10)일은 사망이 빛 가운데 일으켜 진 날.
“그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더라.
또 보니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것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창 28:12)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아들딸들은 대언하며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들을 보리라.” (욜 2:25-28)
11월 9일 '소방의 날' - 화재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정한 날. '119의 날'
이날은 베를린 장벽 붕괴일이며, 청교도 개척자들이 미국 땅을 처음 밟은 날이기도 하다.
• 911 테러 - 항공기 납치 동시 다발 자살테러, 2001. 09. 11(음 07. 24 = '7888')
= 2017. 09. 14 (음력 07. 24) ↔ 2016. 08. 26(음 07. 24) ↔ 2015. 09. 06(음 07. 24)
↔ 2016. 09. 06(음 08. 06) ↔ 2015. 10. 06(음 08. 24) ↔ 2016. 09. 24(음 08. 24)
↔ 2017. 10. 13(음 08. 24 = '8888')
“하나님께서 그분을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일으키셨으니 이는 사망이 그분을 붙들 수 없었기 때문이라.”
→ (행 2:24) = 2:24 + [† 5월] = 07. 24 = '7888'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지리라,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고전 15:54)
→ (고전 15:54) = 6:54 = 07. 24 = '7888'
※ 07. 24 = '7888' - 사망이 빛에 삼켜진 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을 일으켜지신 날.
예수의 헬라식 표기인 ‘예수스’ (10+8+200+70+400+200) = '888'
[ † 이수민 1978. 05. 06(음력 03. 29)] ~ 1978. 08. 27(음 07. 24= '7888')까지 114일째
• 114일(→ 오른편) = 01. 14 + [달 † 3월] + [해 † 5월] = 09월 14일
• 114일(← 왼편) = 04. 11 + [해 † 5월] = 09월 14일
성령님을 상징하는 뉴 문 (New Moon) 
2015년 9월 14일 로쉬 하샤나(The New Moon Day) 38세로 일으켜지신 성령님 Holy Ghost
로쉬 하샤나 : New Moon Day 새해 첫날, 아담과 이브의 창조 기념일.
속이는 자들이 세상에 많이 들어왔는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느니라. 이런 자가 속이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 너희 자신을 살필지니 이로써 우리가 이룬
그것들을 우리가 잃지 아니하고 충분한 보상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죄를 지으며 그리스도의 교리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없고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자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둘 다 있느니라. (요이 1:7-9)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들의 영광이 다르니 이 별과 저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전 15:41)
그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이르시되, 희생물과 헌물은 주께서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나이다.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에 대해 기록된 바와 같이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오나이다, 하였나이다. (히 10:5,7)
그분 안에는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이 몸으로 거하고 또 너희는 모든 정사와 권능의 머리이신
그분 안에서 완벽하며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골 2:9-11)
< 1978년 5월 6일 서쪽 하늘의 천체 현상 > [† 1978. 05. 06]
이 현상은 5월 6일 8시부터 볼 수 있고, 9시 30분경에는 금성이 사라져 볼 수 없게 된다.
• 별관측 프로그램 (Stellarium) : http://www.stellarium.org/ko/

“어느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고 하나님의 모든 아들들이 기뻐 소리를 질렀느냐?” (욥 38:7)
2016. 08. 27 - 목성과 금성의 만남(베들레헴의 별 출현) 잉태
이스라엘 상공에 목성과 금성의 합일현상인 베들레헴의 별 출현. 왕과 신부의 만남.
작년 6월에 처음 나타났던 베들레헴 별은 2천 년 만의 현상이다.
◎ 다윗의 씨가 수태된 날 [Kor - 2016. 08. 26]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Y/16
우리가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밝히 알리노니 그것은 곧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 바로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일으키심으로써 그들의 자손인 우리에게 성취하셨다는 것이라. 그것은 또
시편 둘째 편에 기록된바,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함과 같도다. (행 13:32-33)
“내가 큰 회중 가운데서 의를 선포하였사오니” (시 40:9)
▶ 기쁜 소식 - 바사르 בשר - 고기, 몸의 의미. 예슈아께서 몸으로 오심이 '기쁜 소식' 이라는 뜻
• [Isr - 2016. 08. 26] Leonardo, Jerusalem - “Are you EunJin Go?”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 즉시로 아기가 내 태 속에서 기뻐 뛰놀았도다.” (눅 1:44)
이 물건들의 임자로 말미암아 내가 아이를 배었나이다, 하고 또 이르기를, 원하건대 이 도장과
팔찌와 지팡이가 누구의 것인지 식별해 주소서, 하니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녀가 나보다
의롭도다. 이는 내가 그녀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녀를 알지
아니하였더라. 그녀가 해산할 때에 보니 그녀의 태에 쌍둥이가 있더라.(창 38:25)
Su (ש) Lee (ל) Min (ם) = Min (ם) Lee (ל) Su (ש)
그때에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오라,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아,
너희는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왕국을 상속받으라. (마 25:34)
갈지어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어린양을 이리들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도다. (눅 10:3)
이제 돈주머니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짐 보따리도 그리하고 칼이 없는 자는 자기 옷을 팔아
하나를 살지어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기록된바, 그가 범죄자들 가운데서 계수되었도다, 한
이 말씀이 반드시 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리라. 나에 관한 일들은 끝이 있느니라, 하시매
그들이 이르되, 주여, 보소서, 여기에 칼 두 자루가 있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족하도다, 하시니라. (눅 22:36-38)
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을 못하게 하고 그들에게 책망하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라. 듣는 자는 들을 것이요,
듣지 아니하는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반역하는 집이기 때문이니라. (겔 3:26-27)
사람의 아들아, 오직 너는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 반역하는 집같이 반역하지 말며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니라. 내가 보니, 보라, 그분께서 한 손을 내게
보내셨는데,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 한 권이 있더라.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셨는데
그것은 안팎으로 기록되어 있고 그 안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이 기록되어 있더라. (겔 2:8-10)

메일이 왔습니다. A Mail has arrived.
그때에 내가 돌아서서 눈을 들어 보니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에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내가 보는데 그것의 길이가
이십 큐빗이요, 그것의 너비가 십 큐빗이니이다, 하매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되, 이것은 온 지면
위로 나아가는 저주니라. 도둑질하는 자마다 그 저주대로 이쪽에서 끊어지며 맹세하는 자마다
그 저주대로 저쪽에서 끊어지리라. (슥 5:1-3)
※ 감괘(5) - ם mem (40) : 'Water' < 아들, 세상, 율법 >
또, 보라, 납 일 달란트가 들렸는데 이것은 그 에바의 한가운데 앉아 있는 여인이라. 또 그가 이르되,
이것은 사악함이라, 하고 그것을 에바의 한가운데로 던져 넣고 그 납덩어리는 에바의 아귀 위에
던지더라. 그때에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보라, 두 여인이 거기서 나오며 그들의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황새의 날개 같은 날개가 그들에게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땅과 하늘 사이로 들어 올리기에 그때에
내가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이르되, 이들이 에바를 어디로 나르나이까?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위해 시날 땅에 집을 지어 주려 하느니라. 그것이 굳게 세워지고 거기서 자기 터 위에 놓이리라, 하더라.
(슥 5:7-11)
그분께서 그를 무리에서 떼어 따로 데리고 가사 자신의 손가락들을 그의 두 귀에 넣고 침을 뱉고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그것은, 열리라, 는
뜻이라. 곧 그의 두 귀가 열리고 그의 혀를 묶는 줄이 풀려 그가 분명하게 말을 하더라. (막 7:33-35)
열려라 참깨! 열려라 참깨! 열려라 참깨!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한 가지에 둥근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세 개가 있게 하고 다른 가지에 둥근 꽃받침과
꽃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세 개가 있게 하여 등잔대에서 나오는 여섯 가지에 그와 같이 할지니라.
(출 25:33)
다음 날 모세가 증거의 성막 안에 들어가니, 보라, 레위의 집을 위해 내놓은 아론의 막대기에
싹이 나고 봉오리가 나오고 꽃이 피어 아몬드가 열렸더라. (민 17:8)
그가 이르되, 그녀를 내던지라, 하니 이에 그들이 그녀를 내던지매 그녀의 피의 일부가 벽과 말들
위에 튀기더라. 예후가 그녀를 발로 밟으니라. 그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이제 가서
이 저주받은 여인을 보고 그녀를 묻으라. 그녀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그들이 가서 그녀를 묻으려
하였으나 두개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더 이상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이 돌아와 그에게 고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것은 주께서 자신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예스르엘에 속한 그 상속물 땅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니라. 이세벨의 사체가 예스르엘에
속한 그 상속물 땅에서 거름같이 밭의 표면에 있으리니 그러므로 그들이, 이것이 이세벨이라,
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왕하 9:33-37)
형제들아, 이제 나는 영적 선물들에 관하여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는 이방인들로서 이끌림을 받는 대로 이 말 못하는 우상들에게로 끌려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이제
선물은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무는 다르나 주는 같으며 활동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되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신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1-7)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자기 감각들을 단련시킴으로
선악을 분별하느니라. (히 5:14)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을 나의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의 친아들을 아끼는 것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로운 자와 사악한 자를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말 3:17-18)
네가 어떤 도시로 가까이 가서 싸우려 할 때에 먼저 그 도시에 화평을 선포할지니라. (신 20:10)
어느 집에 너희가 들어가든지 먼저 이르되, 이 집에 화평이 있을지어다, 하라.
만일 화평의 아들이 거기 있으면 너희 화평이 그 집에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도로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눅 10:5-6)
두 사람이 합의하지 아니하고서야 함께 걸을 수 있겠느냐? (암 3:3)
이제 그분을 배반한 자가 그들에게 표적을 주며 이르되,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단단히 붙잡으라, 하고는 곧바로 예수님께 나아와, 선생님이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그분께
입을 맞추니라. (마 26:48-49)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그 집으로 들어가서 자기들 손에 있던 예물을 그에게 가져가고 땅에
엎드려 그에게 절하니 요셉이 그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이르되, 너희 아버지 곧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지금까지 살아 계시냐? 하매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건강하고 지금까지 살아 있나이다, 하며 머리를 숙여 경의를 표하니라. (창 43:26-28)
“근심과 슬픔의 날에 거기서 얻는 수확이 무더기가 되리로다.” (사 17:11)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늘의 왕국에 앉으려니와 왕국의 자손들은 바깥 어둠 속으로 쫓겨나고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 8:11-12)
그때에 베드로가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 또 내 이름으로 인해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모든 자는 백 배를 받고 또 영존하는 생명을 상속받으리라. (마 19:27-29)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롬 3:23-24)
법은 우리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는 최소한의 보호장치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한 명도 없었으나 약속을 지킨 자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사람의 법을 붙든 그들이지만 길에 들어선 자가 길을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모든 것을 믿고 맡길 자는 너희 밖에 없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이르되, 잘하였도다. 선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것에 신실하였은즉
내가 너를 많은 것을 다스릴 치리자로 삼으리니 너는 네 주인의 기쁨에 참여하라, 하니라. (마 25:21)
이 여자는 많은 죄를 용서받았느니라. 이는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적은 것을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하느니라. (눅 7:47)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 이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구속하시고 또 우리가 아들로 입양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너희 마음속에 보내사, 아바, 아버지, 하고
부르짖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더 이상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상속자니라. (갈 4:4-7)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였으나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로 삼으셨나니 여기에 사랑이 있느니라. (요일 4:10)
너에게 나를 보낸다. 빛을 증거하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라. 보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니 아무도 그것을 닫지 못하리라.
네가 적은 힘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부인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탄의 회당에
속한 자들 곧 스스로 유대인이라 하나 유대인이 아니고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있는데, 보라,
내가 그들이 와서 네 발 앞에 경배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한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그것을 굳게 붙잡아
아무도 네 관(冠)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고 나의 새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계 3:8-13)
자기가 그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그분께서 걸은 것 같이 자기도 그렇게 걸어야 할지니라. (요일 2:6)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나니 곧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계 14:12)
반드시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맏아들로 인정하여 자기의 모든 소유에서 그에게 두 몫을 줄지니
그 아들이 그의 힘의 시작이므로 맏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느니라. (신 21:17)
민족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이르렀고 죽은 자들의 때가 이르렀으니 이것은 그들이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요, 또 주께서 주의 종 대언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보상을 주려 하심이며 또 땅을 멸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심이니이다. (계 11:18)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사 우리가 없이는 그들이 완전하게 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히 11:40)
이 길은 영광의 길입니다. 누구든지 예슈아의 대속과 부활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내가 들으니 큰 무리의 소리 같기도 하고 많은 물들의 소리 같기도 하며 우렁찬 천둥들의
소리 같기도 한 음성이 이르되, 할렐루야,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께서 통치하시는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릴지니 어린양의 혼인 잔치가 이르렀고
그분의 아내가 자신을 예비하였도다. 또 그녀가 깨끗하고 희고 고운 아마포 옷을 차려입도록
허락하셨는데 그 고운 아마포는 성도들의 의니라, 하더라. (계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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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속 백성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사 19:25)

베냐민 네타냐후 (Benjamin Netanyahu) 현 이스라엘 총리
출생 : 1949년 10월 21일, 이스라엘
나다나엘 [נְתַנְאֵל] [Nathanael] {Ναθαναήλ} ‘하나님께서 주셨다’, ‘하나님의 선물’
요한복음 1장에서는 δόλος 가 없는 사람이다. 1388 δόλος dolos dol'-os 폐어가 된 기본어 dello
'꾀어내다'에서 유래 - 미끼, 섞음질을 하다, 속기 쉽다. = 섞음질이 없다, 속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너무 순진하다. 미련할 정도로 단순하다.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인내와 또 네가 사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함을 아노니 네가 스스로
사도라고 말하나 사도가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임을 알아내었으며 또
네가 참고 인내하며 내 이름을 위해 수고하고 낙심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책망할 것이 조금 있나니 이는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기 때문이라. (계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