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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First 세이프퍼스트(산업안전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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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인생명언, 자기계발 쇼펜하우어 참다운 인생의 명언 모음
세이프퍼스트 황기현 추천 0 조회 840 24.03.08 15:1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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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06 03:24

    첫댓글 고용노동부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등 고용노동부 소관 5개 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현장 관리의 핵심 수단인 위험성평가 제도도 실질화된다. 앞으로 위험성평가 과정에 근로자대표 참여가 보장되고, 평가 결과 등 주요 사항은 노동자에게 공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위험성평가 자체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수준은 ▲미실시 시 1천만 원 이하 ▲노동자 참여 미보장·주요사항 미공유 등은 500만 원 이하 ▲결과 기록·보존 의무 위반은 300만 원 이하로 규정됐다. 제도 시행은 2026년 6월 1일부터이며, 과태료 규정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2027~2028년에 단계 적용된다.

  • 작성자 26.02.14 10:20

    하인리히 법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사소한 징후가 나타난다는 통계적 법칙입니다. 1:29:300의 법칙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1명의 심각한 인명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번의 경상자가 발생했고, 같은 원인으로 다칠 뻔한 잠재적인 부상자가 300명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인리히 법칙은 미국 한 여행보험회사의 관리자였던 하인리히(Herbert W. Heinrich)가 1920년대에 7만 5,000여 건의 산업재해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1931년에 펴낸 <산업재해 예방 : 과학적 접근>이라는 책에서 소개되었습니다.
    하인리히 법칙은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대처한다면 사고로 이어지지 않으나, 방치한다면 훗날 대형 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2.14 10:20

    산업재해자는 2020년 10만8379명, 2021년 12만2713명, 2022년 13만348명, 2023년 13만6796명, 지난해 14만2771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올해는 2분기 기준 6만920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2020년(2062명), 2021년(2080명), 2022년(2223명)으로 늘어나다가 2023년(2016명)과 지난해(2098명) 소폭 하락했다. 올해(2분기) 사망자 수는 1120명이다.

    산업재해자는 대부분 50인 미만 사업장 소속으로 나타났다. 지난 6년간 산업재해를 입은 사람들의 70.8%, 사망자의 62.8%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다. 50인 미만 사업장의 산업재해 피해 및 사망자 수는 2020년 8만910명(1303명), 2021년 8만9176명(1359명), 2022년 9만1122명(1372명), 2023년 9만4994명(1241명), 지난해 9만8180명(1299명)이었고, 올해는 2분기까지 4만8172명(71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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