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코스(경남 함양군 서상면 대남리산 176)
장수사일주문주차장 - 지장골 - 샘터 - 거망산(1184m) - 태장골 - 황석산장 - 용추사 - 용추폭포 - 장수사일주문 (산행종료)
2026년 07월 26일 08시 진주공설운동장 1문앞에서 진주광제 산악회 버스에 동승하여 목적지에 09시 30분경에 도착하여 산행준비하고 09시 35분경에 산행을 시작하여 14시경에 산행을 종료하였다.
동행 : 진주광제 산악회 회원 및 산우 44 명
09시 30분경 도착하여 산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백산 산행들머리도 장수사 일주문 주차장에서 출발할수 있습니다
장수사 일주문 앞 주차장 입니다
산행을 준비하면서 설명을 듣고 있는 회원들 입니다
이정목 따라서 이동을 합니다
산대장께서 산우들을 리드 하고 있습니다
임도길 따라서 걷습니다
거망산 이정목 화살표 방향으로 산행들머리를 오릅니다( 광제산악회 산행지 하산길을 오릅니다 지장골)
돌계단으로 지나갑니다 앞서 가는 광제산악회 회장뒤를 따라서 오릅니다
계곡의 물소리를 들어면서 오르기를 시작합니다
날씨는 덥지만 계곡의 물소리를 들어면서 천천히 오르막을 오릅니다
시원한 물줄기가 요란하기도 합니다
앞서가는 산우뒤를 따라서 오르고 있습니다
산우들이 천천히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더운날씨지만 물줄기를 보면 마음도 시원해 집니다
오르막을 조심스럽게 오르고 있습니다
두줄기 물이 폭포를 이루고 있습니다 쌍폭입니다
광제산악회 여산우가 쌍폭에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오르막 산행길을 호홉을 조절하면서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암릉바위길도 걷기도 합니다
잠시 쉬면서 간식을 나누기도 합니다
여산우가 갖이고 온 도마도 주스를 나누고 산을 오릅니다
너덜길도 걷기도 합니다
나무목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고마움 마음으로 오릅니다
거망산쪽으로 이동합니다
황석산 북봉이 조망이 되기도 합니다
거망산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황석산 산행능선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여산우도 거망산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광제산악회 회장과 어울려 보기도 합니다
광제산악회 회장과 흔적을 남깁니다
암릉바위에서 뒤돌아본 산행길이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하늘에는 흰구름이 바람에 이동을 하기도 합니다
정리된 나무계단으로 이동하니 한결 걷기가 편합니다
길옆에서 일찍 점심을 먹었습니다
태장골로 이동을 합니다
육산이지만 내리막은 조심하면서 걸어야 됩니다
이끼가 낀 돌을 조심조심 내려 갑니다
너덜길도 조심조심 내려 갑니다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3단폭포 처럼보여서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산행날머리 입니다
임도길따라서 이동합니다
용추사 석탑입니다
용추사 대웅전 입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용추폭포에서 흔적을 남깁니다
장수사 일주문 주차장에서 장애인 돕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제산악회에서 산장을 대여한곳의 폭포에서 땀을 씻었습니다
119 봉사자가 근무를 서는곳 입니다
진주광재산악회에서 대여한 산장에서 오리와 딹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잔술에 우정을 나누면서 건배도 하기도 합니다
산행팀을 정리하고 늦게 도착한 임윈진들이 한잔술을 나누기도 합니다
첫댓글 즐거운 산행과 야유회 행사에 수고 하신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