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그릇으로 놀아요' 주제로 다채로운 놀이를 펼쳐보았어요! 그릇을 예쁜 모자처럼 머리에 얹고 까꿍 놀이를 하며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로 가득 했습니다. 또, 맛있는 모형 음식을 그릇에 정성껏 담아 친구, 교사와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회성도 쑥쑥 자라났어요.
실내에서는 바닥에 그려진 그릇 그림 위를 조심조심 걸어보며 즐겁게 신체활동을 해보고, 바깥놀이 산책길에는 길에 떨어진 알록달록한 낙엽을 주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선생님 주머니에 쏙~" 선물해 주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몸도 마음도 한 뼘 더 자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번 주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보냈습니다.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낙엽 주우며 가을바람 느끼고 산책해서 좋았겠어요! 집에서도 양보와 배려를 일상생활에서 알려주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찬이에게 필요한 교육을 어린이집에서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집에와서도 요즘 선물이라는 단어를 많이 말하더라구요! 형,누나들이 주는 자극도 많은가봐요~ 말도 많이 늘었습니다! 한주간도 아이들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이와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