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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 - 무이산 무이구곡 뗏목타기_Healing Travel to Wuyishan China |
| https://www.youtube.com/watch?v=UQne54s9YYI |
| 於是先生어시선생 | 이에 先生선생께서 |
| 披春服携冠童피춘복휴관동 | 봄옷을 입고 冠童관동을 이끌고, |
| 惑登高而風혹등고이풍 | 때로 높은 곳에 올라 바람을 쐬고, |
| 惑臨流而浴혹임류이욕 | 더러 시냇가에 이르러 몸을 씻으며, |
| 凡杖屨所及범장구소급 | 무릇 往來왕래하며 닿는 곳이 |
| 諸勝所在제승소재 | 온통 뛰어난 景致경치가 있는 곳이라 |
| 皆有記名개유기명 | 모두 이름을 記錄기록하여 |
| 庸寓感古傷今之意 용우감고상금지의 | 옛날을 생각하고 오늘을 슬퍼하는 뜻을 부쳐 |
| 曰望華山왈망화산 | 望華山망화산, |
| 曰天仞罔왈천인망 | 天仞罔천인강, |
| 曰超然峯왈초연봉 | 超然峯초연봉, |
| 曰咏歸巖왈영귀암 | 咏歸巖영귀남, |
| 曰丹心臺왈단심대 | 丹心臺단심대, |
| 曰淸風臺왈청풍대 | 淸風臺청풍대, |
| 曰濯足灘왈탁족탄 | 濯足灘탁족탄, |
| 曰水月潭왈수월담 | 水月潭수월담, |
| 曰朝宗浦왈조종포 | 朝宗浦조종포, |
| 曰砥柱峯왈지주봉 | 砥柱峯지주봉 等등이라 하였으니, |
| 是所謂繼華十勝시소위계화십승 | 이른바 ‘繼華十勝계화십승’이다. |
| 而望華山이망화산 | 그리고 望華山망화산은 |
| 乃全島之通稱내전도지통칭 | 온 섬의 通稱통칭이므로 |
| 則其實九勝而已즉기실구승이이 | 實狀실상은 九勝구승이니, |
| 是猶武夷之有九曲也 시유무이지유구곡야 | 이는 武夷무이의 九曲구곡과 같다. |
| 噫,晦翁當有宋南渡之後 희,회옹당유송남도지후 | 아, 晦翁회옹께서는 宋송나라가 南남쪽으로 내려간 뒤에 살았던 분으로 |
| 周虜桀驁주노걸오 | 마치 周주나라가 捕虜포로가 되고 四方사방의 오랑캐가 사나웠고 |
| 賊臣和附적신화부 | 賊臣적신들이 附和雷同부화뇌동하여 |
| 知不可有爲於世지불가유위어세 | 世上세상에 훌륭한 일을 할 수 없었음을 알아 |
| 則乃自號遯翁즉내자호둔옹 | 곧 自號자호를 ‘遯翁둔옹’이라 하고 |
| 而終老於武夷考亭之間 이종노어무이고정지간 | 武夷山무이산 考亭고정 3)에서 餘生여생을 보냈다. |
| 顧今之世視고금지세시 | 오늘날 世上세상을 |
| 晦翁之日회옹지일 | 晦翁회옹이 살던 때와 |
| 何如也하여야 | 比較비교해 본다면 어떻겠는가. |
| 冠屨倒而易處관구도이역처 | 冠관과 신발이 거꾸러져 位置위치가 바뀌었으며 |
| 人獸混而無分인수혼이무분 | 사람과 禽獸금수가 混同혼동하여 分別분별이 없으니, |
| 先生선생 | 先生선생께서 |
| 雖欲不遯斯世而居絶海 수욕불둔사세이거절해 | 비록 이러한 世上세상을 避피하여 끊어진 곳에 居處거처하지 않고자 한들 |
| 得乎득호 | 可能가능한가. |
| 然則先生之得繼華 연즉선생지득계화 | 그렇다면 先生선생께서 繼華島계화도에 가신 것이 |
| 可以爲先生悲 가이위선생비 | 先生선생에게 슬픔이 될 수는 있을망정 |
| 不足以爲先生幸也 부족이위선생행야 | 先生선생에게 多幸다행이라 하기에는 不足부족하다. |
| 乃若爲華島而幸者則有之 내약위화도이행자즉유지 | 하지만 繼華島계화도로서는 多幸다행이라고 할 수 있으니, |
| 夫玆山之未遇先生也 부자산지미우선생야 | 萬若만약 이 山산이 先生선생을 만나지 못했다면 |
| 直海中之一孤島 직해중지일고도 | 고작 바다 가운데 하나의 외로운 섬일 뿐 |
| 雖有其勝수유기승, | 비록 그 絕景절경이 있더라도 |
| 誰傳而名之수전이명지, | 누가 傳전해서 이름이 났을 것이며 |
| 雖有其名수유기명, | 비록 그 名聲명성이 있더라도 |
| 孰得而知之숙득이지지 |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었겠는가. |
| 今也得先生之樓息 금야득선생지루식 | 이제 先生선생께서 居處거처하고 쉴 수 있어 |
| 而始擅其勝이시천기승 | 비로소 그 名勝명승을 차지하였고, |
| 得先生之品題득선생지품제 | 先生선생께서 品評품평해서 |
| 而始著其名이시저기명 | 비로소 그 이름이 드러났으니, |
| 苟天未喪斯文구천미상사문 | 眞實진실로 하늘이 斯文사문을 버리지 않아 |
| 而先生之道이선생지도 | 先生선생의 道도가 |
| 傳之無窮전지무궁 | 끝없이 傳전해진다면, |
| 則安知後人之視繼華十勝 즉안지후인지시계화십승 | 어찌 後世후세 사람들이 繼華계화 十景십경을 보는 것이, |
| 不如今人之於武夷九曲也耶 불여금인지어무이구곡야야 | 只今지금 사람들의 <武夷九曲무이구곡>을 대하는 것과 같지 않겠는가? |
| 至於拙作十絶지어졸작십절 | 내가 지은 <繼華十景계화십경>에 이르러서는 |
| 欲依樣葫蘆욕의양호로 | 흉내만 내려고 했으나 |
| 而未得髣髴이미득방불 | 先生선생과 비슷할 수 없으니 |
| 適足以增林澗之羞爾 적족이증임간지수이 | 겨우 숲과 내에 부끄러움을 더할 수 있을 뿐일 것이다. |
| 《 華島十咏화도십영 【幷序병서】 》 | |
| - 後滄후창 金澤述김택술 - | |
| 余嘗讀晦翁先生武夷九曲詩 여상독회옹선생무이구곡시 | 내가 일찍이 晦翁회암 先生선생의 <武夷九曲무이구곡> 1) 詩시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
| 見其境景幽爽견기경경유상 | 그 場所장소의 風景풍경이 그윽하고 시원하고 |
| 風韻淸雅풍운청아 | 風流풍류와 韻致운치가 맑고 高雅고아한 것이 드러나 |
| 使人翛然사인소연 | 사람으로 하여금 自然자연스레 |
| 有塵表想유진표상 | 俗世속세 밖이란 생각이 들게 하였다. |
| 因念武夷閩越中一窮峽 인념우이민월중일궁협 | 이로 因인해 생각해보니, 武夷무이는 閩越민월 2) 가운데 하나의 窮僻궁벽한 峽谷협곡인데 |
| 而名聞於後世者 이명문어후세자 | 後世후세에 有名유명해진 것이 |
| 豈流峙之勝使然哉. 기류치지승사연재 | 어찌 물과 山산의 뛰어난 景致경치가 그렇게 한 것이겠는가. |
| 蓋晦翁之賢有以致之也. 개회옹지현유이치지야 | 어쩌면 晦翁회옹의 賢明현명한 德덕이 있었기에 可能가능한 일이리라. |
| 壬子秋임자추 | 壬子年임자년 가을 |
| 我艮齋先生아간재선생 | 우리 艮齋간재 先生선생께서는 |
| 遯于扶風之繼華島 둔우부풍지계화도 | 扶風扶安부풍부안에 있는 繼華島계화도에 隱居은거하셨다. |
| 島在海堧間曠之境, 도재해연간광지경 | 섬은 海邊해변과 툭 터진 空間공간에 있으며 |
| 山高而林邃산고이임수 | 山산이 높고 숲이 깊으며 |
| 澗潔而石奇간결이석기 | 시내가 깨끗하고 바위는 奇怪기괴하여 |
| 隱然有雲林之趣矣 은연유운림지취의 | 隱然은연히 구름 낀 숲의 情趣정취를 지니고 있다. |
| 乙卯季冬日書을묘계동일서. |
| 乙卯年을묘년(1915) 섣달 모일에 쓰다. 1) 武夷九曲무이구곡: 中國중국 福建省복건성 建寧府건녕부 崇安縣숭안현 武夷山무이산 안에 있는 아홉 굽이 溪谷계곡에 대해, 朱子주자는 武夷九曲歌무이구곡가를 지었는데, 이를 말한다. 훗날 우리나라에서도 退溪퇴계 李滉이황이 <陶山十二曲도산십이곡>, 栗谷율곡 李珥이이가 <高山九曲歌고산구곡가>를 지어 朱子주자의 <武夷九曲무이구곡>에 影響영향을 받아 지었다. 2) 武夷무이의 閩越민월: 晦庵회암 朱熹주희가 살던 곳이다. * 閩越민월: 1. 秦漢진한 時代시대에 只今지금의 푸젠성(福建省복건성) 地方지방에 있던 蠻族만족의 나라. 3) 考亭고정: 朱熹주희가 平生평생 居處거처하던 곳으로 朱熹주희를 指稱지칭한다. 1192年 福建省복건성 建陽건양에 考亭書院고정서원을 짓고 學問학문을 講論강론했다. 이 때문에 朱子學派주자학파를 考亭學派고정학파라고도 한다. ≪宋元學案송원학안≫ |
| 1. 【右望華山우망화산】 | ||
| 碩人薖軸海之濱 | 석인과축해지빈 | 큰 선비가 바닷가에 隱居은거하며 지내고 4) |
| 爲有靑山絶俗塵 | 위유청산절속진 | 靑山청산에 머물며 俗世속세의 더러움을 끊네. |
| 悵望金華何處是 | 창망금화하처시 | 구슬피 바라보노니 金華금화는 어느 곳에 있는가 |
| 尙論千載遠交神 | 상론천재원교신 | 위로 千천 年년을 論논하며 5) 멀리 神신과 交遊교유하리라 |
| 4) 큰 선비가----지내고: 原文원문 ‘薖軸과축’은 ≪詩經시경≫ <衛風위풍> 考槃고반의 “숨어 살 집이 언덕에 있으니, 큰 선비의 마음이 넉넉하도다. [考槃在阿고반재아 碩人之薖석인지과]”라는 말과 “숨어 살 집이 高原고원에 있으니, 큰 선비가 逍遙소요하는 곳이로다. [考槃在陸고반재륙 碩人之軸석인지축]”라는 말을 壓縮압축한 것으로, 山林산림에 隱居은거하며 安貧樂道안빈낙도하는 隱士은사의 生活생활을 比喩비유한 것이다. 5) 위로----論논하며: ≪孟子맹자≫<萬章만장 下하>에 “이 世上세상의 훌륭한 선비와 벗하는 것으로 充分충분하지 못하면 다시 옛 時代시대로 올라가서 옛사람을 論논한다. 그의 詩시를 朗誦낭송하고 그의 글을 읽으면서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면 말이 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當時당시의 그의 삶을 論논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옛 時代시대로 올라가서 벗하는 것이다. [以友天下之善士爲未足이우천하지선사위미족, 又尙論古之人우상론고지인, 頌其詩讀其書송기시독기서, 不知其人可乎부지기인가호? 是以論其世也시이론기세야, 是尙友也시상우야.]”하는 말이 나온다. | ||
| 2. 【右天仞岡우천인강】 | ||
| 千尋石壁截蒼然 | 천심석벽절창연 | 千천 길 石壁석벽은 푸른 모습으로 깎아져 있어 |
| 撑拄中天間幾年 | 탱주중천간기년 | 하늘을 받쳐 든 지 몇 年년인가. |
| 多少塵間營利客 | 다소진간영리객 | 世俗세속엔 營利영리를 追求추구하는 이가 많아 |
| 一生埋沒正堪憐 | 일생매몰정감연 | 一平生일평생 埋沒매몰되니 참 불쌍하기도 하구나. |
| 3. 【右超聯峯우초련봉】 | ||
| 超然佳氣對南山 | 초연가기대남산 | 超然초연히 좋은 날씨에 南山남산을 마주하니 |
| 我欲乘風一往攀 | 아욕승풍일왕반 | 내 바람 타고서 한 番번 올라가고파 |
| 擷菊樽前留客醉 | 힐국준전유객취 | 國花국화 따다 술동이 앞에서 客객과 머물며 醉취하는데 |
| 柴桑景物在斯間 | 자상경물재사간 | 柴桑시상의 風景풍경이 이 사이에 있구나. 6) |
| 6) 國花국화----있구나: 일찍이 陶潛도잠은 柴桑시상 사람으로서 國花국화를 사랑한 人物인물이었기에 이러한 表現표현을 使用사용한 것이다. | ||
| 4. 【右咏歸巖우영귀암】 | ||
| 沂雩春服咏歸遲 | 기우춘복영귀지 | 沂雩기우에서 봄옷 입고 詩시를 읊고 천천히 돌아왔던 |
| 曾點高風遠莫追 | 증점고풍원막추 | 曾點증점의 高尙고상한 風格풍격은 遠大원대하여 따라갈 수 없구나. 7) |
| 今日華山古巖上 | 금일화산고암상 | 오늘날 華山화산에 있는 높은 바위에 올랐으니 |
| 悠然胸次更知誰 | 유연흉차갱지수 | 悠然유연한 가슴 속을 다시 누가 알아나 줄까. |
| 7) 沂雩기우에서----없구나: 子路자로·冉求염구·公西赤공서적·曾點증점이 孔子공자를 모시고 있었는데, 孔子공자는 弟子제자들에게 各各각각 뜻을 말하라 하였다. 子路자로를 비롯하여 冉求염구·公西赤공서적은 各各각각 政治정치에 대한 것을 말했다. 孔子공자는 琵琶비파를 타고 있던 曾點증점에게 너도 말하라 하니, 曾點증점은 琵琶비파를 놓고는 “저의 뜻은 저들과는 다릅니다. 늦은 봄, 봄옷이 만들어지면 冠관을 쓴 어른 5, 6名명과 童子동자 6, 7名명과 함께 沂水기수에서 沐浴목욕하고 舞雩무우에 바람쐬며, 詩시를 읊고 돌아오겠습니다.”하였다. 孔子공자는 外物외물에 求구하지 않는 그의 높은 뜻을 嘉尙가상히 여겨 “나는 曾點증점을 許與허여한다.”하였다. 이에 대하여 程子정자는 “그의 가슴속이 悠然유연하여 곧바로 天地萬物천지만물과 上下상하에서 함께 通통한다. [其胸次悠然기흉차유연 直與天地萬物직여천지만물 上下同流상하동류]”하였다. ≪論語논어 先進선진≫ | ||
| 5. 【右丹心臺우란심대】 | ||
| 百尺高岡石逕隅 | 백척고강석경우 | 百백 자 높은 山산꼭대기 돌길 모퉁이 |
| 登臨使我故踟躕 | 등임사아고지주 | 올랐더니 나를 짐짓 躊躇주저하게 하네. |
| 傍人莫灑新亭淚 | 방인막쇄신정루 | 周邊주변 사람 새 亭子정자에서 눈물 닦지 마소서 |
| 賴有丹心竟不渝 | 뇌유단심경불투 | 多幸다행히 丹心臺단심대가 있어 끝내 變변치 않으리니 |
| 6. 【右淸風臺우청풍대】 | ||
| 江于陡起一巖臺 | 강우두기일암대 | 江강가에 우뚝 솟은 한 巖臺암대엔 |
| 時有淸風拂面來 | 시유청풍불면래 | 때때로 맑은 바람 얼굴에 불어온다. |
| 俯仰今古多曠感 | 부앙금고다광감 | 古今고금을 살펴보니 이런저런 생각 많이 나는데 |
| 首陽高節孰能摧 | 수양고절숙능최 | 首陽山수양산 높은 節槪절개 8)를 누가 꺾는단 말인가. |
| 8) 首陽山수양산----節槪절개: 周주나라의 伯夷백이와 叔齊숙제의 節槪절개를 말한다. | ||
| 7. 【右濯足灘우탁족탄】 | ||
| 跂足淸灘白石頭 | 기족청탄백석두 | 흰바위 끝 맑은 여울로 발을 옮겨 |
| 濯過塵垢幷消愁 | 탁과진구병소수 | 더러운 때 씻었더니 근심 또한 사라지네. |
| 不知孺子何心事 | 불지유자하심사 | 孺子유자가 어떤 마음인지는 알 수 없어 |
| 却向滄浪問濁流 | 각향창랑문탁류 | 다시 滄浪창랑을 向향해 濁流탁류를 묻노라 9) |
| 9) 다시----묻노라: 楚초나라 사람 屈原굴원의 <漁父辭어부사>에 “滄浪창랑의 물이 맑으면 나의 갓끈을 씻고, 滄浪창랑의 물이 흐리면 나의 발을 씻으리라. [滄浪之水淸兮창랑지수청혜 可以濯我纓가이탁아영 滄浪之水濁兮창랑지수탁혜 可以濯我足가이탁아족]”라고 한 것을 말한다. | ||
| 8. 【右水月潭우수월담】 | ||
| 月如明鏡水如藍 | 월여명경수여람 | 달은 밝은 거울인 듯 물은 쪽빛인 듯 |
| 上下澄靑一色涵 | 상하징청일색함 | 위나 아래나 맑음이 하나의 빛깔이로다. |
| 千聖傳心如欲識 | 천성전심여욕식 | 千천 年년 前전 聖人성인께서 傳전하신 마음 알고자 한다면 |
| 淵源遠溯自華潭 | 연원원소자화담 | 멀리 華潭화담으로부터 淵源연원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리. |
| 9. 【右朝宗浦우조종포】 | ||
| 百川會同逝無休 | 백천회동서무휴 | 온 냇물 모여들어 쉬지 않고 흘러가다 |
| 萬里朝宗入海流 | 만리조종입해류 | 萬만 里리 길 모여들어 바다로 들어가도다. |
| 天地常經一統義 | 천지상경일통의 | 天地천지의 바른 道理도리 한결같이 義의에 合합해지니 |
| 堪歎無地讀春秋 | 감탄무지독춘추 | 春秋춘추를 읽을 곳이 없이 매우 恨한스럽구나. |
| 10. 【右砥柱峯우지주봉】 | ||
| 天成石柱海中高 | 천성석주해중고 | 하늘이 바다 가운데 높이 돌기둥 만들어 |
| 屹立能排萬疊濤 | 흘입능배만첩도 | 우뚝 솟아 萬만 疊첩의 波濤파도도 미칠 수 있네. |
| 挺特誰能如許者 | 정특수능여허자 | 어느 누가 이처럼 빼어날 수 있겠는가 |
| 世間頹俗正滔滔 | 세간퇴속정도도 | 世間세간의 風俗풍속 무너져도 늘 滔滔도도하구나. |
| 지음: 김택술(1884-1954) 권26 역자: 주다감, 강동석, 장안영, 박정화 발행: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호남선현문집 국역총서 『후창집』7 | ||
| - 耽古樓主의 한문과 고전 공부 > 漢詩와 漢文 > 武夷九曲歌(무이구곡가) https://koahn.tistory.com/entry/武夷九曲歌무이구곡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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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ast Of The Mohicans - Música Nativa - Jean Atauje y Aileen 🪈 |
| https://www.youtube.com/watch?v=XyhS5JF8Jsw&list=RDXyhS5JF8Jsw&start_radio=1 |
*****(2025.11.12)
| - 사랑의 블랙 [작사.작곡.편곡 임희종] 신곡 가이드 #가요신곡 #트로트신곡 #임희종창작실 문의 010 8944 9990 #작곡가임희종 #영상작가유경미 |
| https://www.youtube.com/watch?v=vqzmtHOWkdI |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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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동전, 트럼프 전투기, 트럼프 경기장…미국 대통령의 네이밍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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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살 돈도 없다 너무 힘들다" 美셧다운이 부른 엄마의 눈물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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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내고 ‘인간 사냥’ 온 관광객들... 伊, 30년 전 사라예보 내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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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투자 붐에 불안감 확산…회사채 신용리스크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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