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지키시고, 만드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자는 여호와시라.
지난 한 주간도 주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시고
거룩하고 복된 이 시간 진정으로 예배 드리오니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바위같은 믿음으로 기도 드릴때
모든 어려움이 사라지도록 은혜 내려주시고,
병으로 고통받는 자는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 같이
고침받고 새 힘을 얻게 하시고,
주만 바라보며 소망 가운데 기도하오니
예수의 마음을 품게 하시고 그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힘과 능력 주시고 모든 것이 회복되는 시간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둠이 있는 곳엔 빛을 주시고
연약함이 있는 곳엔 도움을,
쉼이 없는 곳엔 평안을,
고통이 있는 곳엔 인내를 주시옵소서.
저희는 하나님의 길을 이해하지 못하오나
하나님은 저희의 모든 길을 아시나니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어 주셔서
회개하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해외 선교사님들에게는 건강과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시고
교회 직분자와 모든 부서로부터 영유아부에 이르기까지
주신사명 잘 이행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 창립기념과 임직예배가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담임 목사님 말씀을 선포하실 때에
능력과 권능의 말씀이 되어
우리 영이 새롭게 되고 세상이 주지 못하는
큰 기쁨과 평안과 감사가 넘치기를 원합니다.
주일 예배에 보혜사 성령님을 모셔드리고 인정하고 환영하고 의지하오니
이 예배시간 내내 바람같이 불 같이 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숨은 손길들과 페루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선교부를 축복하시고
찬양대와 성가대가 올려드리는 찬양이 큰 은혜가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