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런 세상이 있답니다.
최근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불특정인들에게 접근하여 마른 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한다면서한 번 맛보라고하든지냄새한 번 맡아보라고 한다면절대 하지하지 말것.해산물이 아니라 <에틸에테르> 일종의 마취약으로냄새를 맡게 되면 정신을 잃게 된다고 함.중국에서 온 신종범죄임. 실제 사건발생!! 사람의 장기를 매매한다네요. 경찰서에서 보낸 것임.
사람사는 냄새맡으며 사는 재미가 있지만,
꼭 우리를 가끔 이용해먹는 세상이 있답니다
조심하이소~~~
첫댓글 우리 반에 중국학생들이 15명이나 있는데, 모두 착하고 성실하구만. 밖에는 들려오는 중국인들 이야기는 어찌 나쁜 스토리가 시리즈로 이어지는 지? 헌데 술과 커피에 찌든 나 같은 사람의 장기도 그런 모험을 해가면서 필요할까. i habe keine angst. 일단 키와 얼굴색이 무기지. herr 백은 일단 아래 위 길이 때문에라도 신경이 좀 쓰이겠다. 그놈의 인기 ㅋㅋ
첫댓글 우리 반에 중국학생들이 15명이나 있는데, 모두 착하고 성실하구만. 밖에는 들려오는 중국인들 이야기는 어찌 나쁜 스토리가 시리즈로 이어지는 지? 헌데 술과 커피에 찌든 나 같은 사람의 장기도 그런 모험을 해가면서 필요할까. i habe keine angst. 일단 키와 얼굴색이 무기지. herr 백은 일단 아래 위 길이 때문에라도 신경이 좀 쓰이겠다. 그놈의 인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