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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詩. 발표詩 욕쟁이 할머니
조동필 추천 0 조회 80 05.03.16 18:3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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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9.27 11:38

    첫댓글 전국에 욕쟁이 할머니가 없는 곳은 없지요. 그런 점에서 이 시는 보편적 경험에 닿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야기를 잘 풀어갔고요, 욕쟁이 할머니의 욕도 재미있고요, 문어체와 구어체를 절묘하게 잘 섞어서 풀어갔다는 생각입니다. 시를 잘 쓰시는 데요, 다만 아쉬운 것은

  • 04.09.27 11:41

    욕쟁이 할머니의 욕이 너무 많아서, 그 할머니를 설명하는 말투로 접근해서 시의 맛이 좀 떨어지는 듯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욕쟁이 할머니에 대해 쓴 시가 꽤 되지요. 참고해 보세요. 아 참, 여긴 합평을 하는 곳이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04.09.28 11:17

    추석날이라서요 원래 명절에는 머든지 풀이를 하여야 조은거거덩여 그래가지고 여러분들 복받으시라는 뜻에서 뒷풀이 삼아 읽으시라고 담근 약주도 한잔 하시고 /좋은 추석 되세요

  • 04.10.03 09:17

    ㅎㅎ..이 글을 읽고 있으니 저희 시장골목에 채소 파시는 아주머니 한분이 생각나네요 ...멀쩡하시다가도 술만 드시면 욕을 어찌나 하시는지....그런데 왜 그렇게 슬퍼 보이던지요..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04.10.26 15:15

    초록 잎새님이 꼬리글을 달으셨는데 /처음이라 잘 몰라서 인사라도 잘 할걸 ,,, /고맙구요 ,, 자주 지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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