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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깃(冬羽, Winter Plumage) 가을철에 깃털갈이로 나온 깃털로 이듬해 봄 깃털갈이하기 전까지 겨울깃으로 지낸다. 일반적으로 비번식깃(Non-breeding Plumage)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오리류는 이 시기에 화려한 깃털로 변하므로 이를 번식깃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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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冬鳥, Winter Visitor) 가을에 우리나라에 와서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북쪽으로 돌아가는 새. 봄부터 여름까지는 북쪽 시베리아 등지에서 번식한다. 예) 오리류, 기러기류, 두루미류 등) ↔ 여름철새(夏鳥, Summer Visi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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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행동(誇示行動, displaying)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몸을 부풀리거나 날개, 꼬리 등을 펼쳐 보이는 행동으로, 주로 번식기에 짝을 얻거나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한다. 번식기에 하는 행동은 구애행동이라고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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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소성(歸巢性, site tenacity) 새들이 이주할 때 자신이 태어난 둥지나 장소로 되돌아오는 성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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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새(迷鳥, Vagrant) 태풍이나 기류변화 등으로 본래의 이동경로나 서식지역으로부터 떨어져 나오거나, 다른 새들의 무리에 섞여 우리나라에 찾아온 새. 예) 알바트로스, 사다새, 쇠재두루미 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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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새(旅鳥, Passage Migrant)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잠시 거쳐 가는 새. 북쪽에서 번식하고 가을에 우리나라를 통과하여 남쪽에서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봄에 다시 우리나라를 거쳐 북쪽의 번식지로 향하는 새. 예) 도요류, 물떼새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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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편 길이(翼開長, Wing-span ; W) 펼친 날개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길이. 납막(蠟膜, Cere) 위쪽 부리의 기저부(얼굴 부위와 닿은 부리의 안쪽 부분)에 있는 말랑하고 불룩한 부분으로 매류, 수리류, 비둘기류 등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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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되기새(만성조, 晩成鳥, altricial bird ) 늦게 성숙하는 새. 알에서 깨어날 때 몸에 깃털이 거의 없고 눈을 감고 있으며 두 다리로 서 있지 못하는 새. 부모는 새끼가 거의 부모와 크기가 비슷해질 때까지 먹이를 공급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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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깃(冠羽, Crest) 뒷머리 쪽에 나 있는 긴 깃털. 종에 따라 여러 형태가 있다. = 머릿깃. 예) 댕기물떼새, 댕기흰죽지, 비오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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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떠나기(이소, 移巢, leaving nest) 어린 새가 둥지를 떠나는 것으로 올되기새(조성조)는 부화 후 하루나 이틀 후 바로 이소하나 늦되기새(만성조)는 보다 오래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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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짓기(營巢, nesting) 주위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눈에 띄지 않게,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위치에 둥지를 짓는다. 둥지를 짓고 소유하는 것은 새의 본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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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로 습격하기(집단공격, mobbing) 크기가 작은 새들이 포식자 또는 침입자에게 가하는 대규모의 시끄러운 공격으로 까마귀나 어치들이 집단으로 매 또는 올빼미를 공격하는 현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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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全長, Total Length ; L) 새를 뉘인 상태에서의 부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의 길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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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기(繁殖期, breeding season) 새끼를 낳고 기르는 시기로 보통 봄부터 여름까지이다. ↔비번식기(非繁殖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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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지(繁殖地, breeding site) 새끼를 낳고 기르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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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帆翔, soaring flight) 치솟기, 상승. 날개 짓을 하지 않고 상승기류를 이용해 고도를 높이거나 유지하는 비행법으로 주로 수리류에게서 관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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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깃(Eclipse) 오리류 등의 수컷은 다른 새들과 달리 겨울철에 화려한 색의 깃털을 가지고, 여름철에 수수한 색깔의 깃털을 갖는데, 번식이 끝난 뒤부터 다시 쌍을 이룰 때까지의 수수한 깃털을 변환깃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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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保護色) 주변과 비슷한 몸 색. 다른 동물의 눈을 속이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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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깃(羽角, Ear-tufts) 위로 솟아 뿔처럼 보이는 머리깃. 예) 부엉이류, 삼광조, 진박새 등 새끼 기르기(육추, 育雛, parental care) 부모 새가 새끼 새를 기르는 것으로 먹이 공급, 체온 유지, 포식자 방어 등을 포함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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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품기(포추, 抱雛, brooding) 갓 부화한 새끼 새는 체온조절 능력이 없어 새끼 새의 대사와 생장을 돕기 위해 부모가 따뜻하게 품어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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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雛, Chick) 알에서 깬 후부터 깃털이 모두 갖추어질 때까지의 새. 보통 둥지를 떠나기 전까지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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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권(勢力圈, territory) 방어 영역. 먹이와 짝짓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같은 종의 다른 새들의 접근이나 침입을 막는 지역. 주로 번식기에 세력권을 형성하여 방어한다. = 텃세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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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성(水面性) 오리 지상이나 얕은 물에서 잠수하지 않고 머리를 물속에 넣어 먹이를 먹는 오리류. 예) 청둥오리, 고방오리 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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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종(亞種, Subspecies) 생물 분류상의 한 단계로, 종으로 분류할 정도는 아니지만 외부형태나 색깔의 차이가 뚜렷한 무리들을 구분하는 단위. 일반적으로는 지역적으로 격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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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깨기(부화, 孵化, hatching) 새끼는 위쪽 부리 끝에 있는 짧고 뾰족한 난치(egg-tooth)와 목과 머리의 위쪽에 있는 알깨기 근육을 알 껍질에 부딪혀 알을 깬다. 난치는 부화 후 얼마 지나면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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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품기(포란, 抱卵, incubating) 부모 새가 따뜻하게 알을 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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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夜行性, Nocturnal habits) 먹이 섭취와 같은 주요한 활동을 주로 밤에 하는 행동특성으로 야행성 조류는 특히 청각이 뛰어나다. 예) 부엉이류, 올빼미류, 쏙독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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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새(幼鳥, Juvenile) 깃털이 완성된 후, 첫 깃털갈이를 하기까지의 새. 보통 태어난 그해 가을에 첫 깃털갈이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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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새(成鳥, Adult) 성적으로 성숙하여 번식능력이 있는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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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깃(夏羽, Summer Plumage) 번식을 위해 장식된 깃털로 대부분 겨울깃보다 화려하다. 일반적으로 번식깃(Breeding Plumage)과 동일하게 사용한다. 오리류 등은 번식이 끝난 뒤부터인 다시 쌍을 이룰 때까지의 이 시기에 수수한 색깔의 깃털로 변하는데, 이를 변환깃(Eclipse)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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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새(夏鳥, Summer Visitor) 봄에 우리나라에 날아와 번식을 하고, 가을에 다시 남쪽으로 이동하여 겨울을 보내는 새. 예) 뻐꾸기, 꾀꼬리, 제비 등 ↔ 겨울철새(冬鳥, Winter Visi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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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되기새(조성조, 早成鳥, precocial bird) 일찍 성숙하는 새. 알에서 깨어날 때 몸이 솜털로 덮여 있고 다리가 발달해 걸을 수 있다. 눈을 뜨고 경계를 하며 곧 스스로 먹이를 먹을 수 있는 새. 예) 닭, 꿩, 메추라기, 오리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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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지(越冬地) 겨울을 나는 장소. 시베리아 등지의 북쪽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겨울철새들의 월동지는 우리나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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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판(額板, Frontal Shield) 뜸부기나 쇠물닭 같이 윗부리에서 이마까지 깃털이 없는 딱딱한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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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移住, migration) 번식지와 월동지 사이의 정기적이고 광범위한 계절적 이동. 보통 봄에 북쪽의 번식지로 이동하고 가을에 남쪽의 월동지로 이동하면서 일 년에 2번 이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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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一夫多妻, polygyny) 한 마리의 수컷이 여러 마리의 암컷과 짝을 짓는 것으로 이런 경우 주로 암컷 혼자서 새끼를 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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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처다부(一妻多夫, polyandry) 한 마리의 암컷이 여러 마리의 수컷과 짝을 짓는 것으로 흔하지는 않다. 주로 수컷이 알을 품고 돌본다. 예) 호사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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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성(潛水性)오리 깊은 물에서 물속으로 잠수를 하여 먹이를 잡는 오리류. 예) 흰죽지류, 비오리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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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깃(飾羽) 번식기에 나타나는 화려한 깃털. 번식기가 지나면 빠져버린다. = 치렛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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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비행(停止飛行, hovering) 날개짓을 빠르게 하여 공중의 한 점에서 움직이지 않고 나는 방법. 예) 황조롱이, 물총새, 쇠제비갈매기, 때까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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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번식지(Colony) 같은 종의 새들이 무리를 지어 번식하는 곳. 백로류의 집단번식지는 쉽게 관찰할 수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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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菜食, foraging) 먹이를 찾고 먹는 전 과정. 일반적으로 사냥(먹이 잡기), 먹이 찾기, 먹이 먹기 등을 다 포함한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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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각인(追從刻印, following imprinting) 갓 태어난 새끼 새들이 초기 특정기간에 접한 움직이는 물체에 애착을 갖고 그 물체를 따르는 현상. 기러기, 오리류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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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란(托卵,brood parasitism) 알 맡기기. 둥지를 짓고 알을 품어 새끼를 키우는 것을 다른 새에게 맡기는 것으로 다른 둥지에 알을 낳고 양육부모가 돌보도록 내버려둔다. 주로 뻐꾸기과에서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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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새(留鳥, Resident) 한 지역에서 1년 내내 사는 새. 계절에 따라 옮기지 않는다. 예) 참새, 박새, 까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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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펠릿, pellet) 육식성의 조류에서 이빨, 깃털, 섬유질, 키틴질과 같이 소화가 되지 않는 것들을 뭉쳐서 밖으로 토해낸 것. 우리말로는 이 행동을 ‘티를 뱉다’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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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족(板足, Lobate) 발가락 각각에 독립된 막을 가진 발. 물갈퀴처럼 전체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 예) 물닭, 논병아리, 지느러미발도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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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란반(抱卵半, brood patches, incubating patches) 알에 열을 잘 전달하기 위해 알을 품는 새의 가슴 깃털이 빠지고, 깃털이 빠진 곳의 혈관이 커지고 혈관수가 많아짐으로써 큰 혈액낭이 만들어져 풍만해지고 푹신해진 것. 이 부분으로 알을 품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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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배 알의 수(clutch size) 산란기 동안 낳고 품는 알의 수. 예로 독수리는 1개, 멧비둘기는 2개 등으로 종마다 다르며 유전적으로 결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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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滑空, gliding) 날개를 펼친 채 날개 짓을 하지 않고 비행기가 착륙하듯이 나는 비행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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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본 명칭을 알면 훨씬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저는 왕초보)
감사함당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알바 트로스 하면 생각 나는게 있는데..... / 아니 이런 의미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