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부모님들께서 질서있게 잘 참여해주셔서 무사히 단오소풍을 마칠 수 있었어요~!! 10시에 도착한 가족과 함께 소풍을 엽니다.
교실로 들어오니 어느새 모두 모였어요.
팀별로 모여서 수리취떡, 부채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를 해요.
리아, 이안이는 첫 행사이고 낯선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도 너무 잘 지내주어서 고맙고 기특했답니다👍
활동을 마치고 들어오니 배꼽시계가 울립니다ㅎㅎ
각자 준비해온 밥과 반찬을 넣고 한마음이 되어서 비빔밥을 만들어요~!!
비빔밥도 화채도 너무 맛있었어요~!!
장명루만들기를 하고 수리취떡과 화채도 먹었는데 점심먹고 얼마 안됐는데도 영아반 아이들까지 너무 잘 먹었답니다ㅎㅎ
북적북적~시끌벅적한 분위기에 모두 신이난 하루였어요~!! 모두에게 좋은 하루였길 바라며 오늘 기원한 것처럼 무탈하고 건강한 여름이 되길 바래요😀
첫댓글 공간이 좁아서 어떡하지?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 부모님들이 불평없이. 여건을. 잘 받아들여주시고
협조해주셔서.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설문지 보내드리면 모두 의견을 진솔하게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모든 가족이 모여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단오, 두빛이 아니면 어려운 행사이지요😘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평상시 뵙지 못하는 부모님들까지 뵙고 좋았어용 😍 길이가 길어서 세 줄이 된 장명루 팔찌는 끊어질 때까지 걸고 있으려고 합니당 헤헤
아.. 저는 벌써 빼버렸는데 어쩌죠.... 내 먼저 가면 이서 가끔씩 들여다봐주오....
@이서엄마 아 왜저럼 증말 ㅡㅡ;;
@이서엄마 우리 모두 두빛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였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요😯
준비해주신 단오 행사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한 해 한 해 두빛 사랑에 흠뻑 스며드는 저희 가족들이 참 복받은 것 같고 감사하다 생각했어요 🩷
두빛 식구들 모두가 무탈하게 잘~ 굴러가는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토요일도 반납하고 준비해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두빛 부모님들 뵙게 되어 좋았고요.
비가와서 아이들이 덜 재밌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돌아오는 길 이서가 이번 단오소풍도 재밌었다고 끝나서 아쉽다는 걸 보니 아이들에게는 부모와 선생님, 친구들 모두와 함께하는 경험이 특별한 축제 같은가 봅니다.
(현서 어머니 부채 놀랍습니다!!!)
적응 중인 이안이와 막내 리아는 물론, 영아반 재원생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단오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친구들과 웃음꽃을 피운 행복한 시간이었길 바래요~🌿
이번해도 즐거웠던 단오소풍 !!! 또 만날날이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