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궁합에 대하여 알아 봅니다.
자기 사주.궁합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대전철학관인 형산작명철학원에서 사주궁합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아래와 같이 몇가지 사례를 보면서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주.궁합은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과학이 발달한 현재까지도 여러가지 학문적 또는 사회적 경험에 의하여 분석하고자 많은 사람, 많은 시간적 노력을 해온것이 사실이다.
저희 대전둔산동에 위치한 철학관인 형산작명철학원에서도 그간의 연구 결과를 기본으로 아래와 같이 몇가지 사례를 가지고 사중.궁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0. 정상적인 결혼생활(여자63세)
원국에 신(申)금이 남편의 위치에 앉아있고 재성을 득하여 생왕하니 인동하면 곧 결혼이 가능하다.
호랑이.뱀띠해 결혼이 가능한 때이다. 고로 기사년 뱀띠해 26세에 결혼하여 평생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하는 사주팔자이다.
0. 여러번 결혼할 사주팔자(남자57세)
이 사주는 남편궁 술(戌)토가 남편 유(酉)금을 유술천으로 몰아내니 전형적인 다혼 팔자이다.
따라서 3번 이혼하고 현재 까지 홀로 사는 사주팔자이다.
0. 결혼후 바람피는 사주팔자(남자66세)
처는 처궁에 앉아 있는 오(午)화가 본인의 정숙한 부인이다.
자(子)수 상관은 오락이다. 따라서 다른 남자의 부인 유부녀와 계속해서 바람피우는 사주팔이다. 즉 바람둥이 사주팔자이다.
0. 상처하는 사주팔자(남자70세)
해(亥)중의 갑목이 처이다. 병화 재(財)가 처가 아니다. 처성이 처궁에 임하니 본래 좋아 보인다. 하지만 양쪽에 묘(墓)를 보아 좋지 않아 극처의 사주팔자이다.
52세 정해년에 처가 병사했다.
0. 독신자 사주팔자(여자74세)
평생 노처녀로 결혼한 적도 없고, 애인도 없다.
본인 사주 진(辰)토는 묘(墓)지이다. 남자가 들어오는 남편집이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 남편집 문을 걸어 잠그고 있어 남자가 들어 올수가 없다.
하지만 63세 이후 양띠 대운에 문이 열리니 아주 늦게 노년에는 결혼할 수 있다.
0. 동성애 사주팔자(남자41세)
동성연애자로 여자를 좋아하지 않고, 남자를 좋아한다. 목소리 또한 여자 같다.
배우자 궁에 미(未)토는 여자가 들어오는 집인데 남자가 들어와 있다.
여자가 들어오면 묘지로 죽으러 들어오는 것과 같다. 따라서 여자에 대한 흥미가 없고 단지 남자만 좋아 한다.
0. 배우자가 원수다(여자50세)
평생 싸우면서 매 맞고 원수지간으로 살지만 결코 이혼도 못하고 함께사는 사주팔자이다.
태어난 년도와 시간의 진(辰)토는 남편이다. 남편이 나를 그물로 포위한 모습이다. 따라서 그물망을 벗어날 수가 없다.
묘진천(卯辰穿) 즉 토끼와 용은 너 죽고 나 죽자라고 싸우는 모습니다. 하지만 도망가지 못한다. 따라서 평생 원수같이 함께 사는 사주팔자이다.
저희 대전둔산동에 위치한 대전철학관인 형산작명철학원에서는 사주 및 작명 전반에 대하여 상담하고 있습니다.
상담문의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편리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상담문의 010-4250-1593
이상 글 작성자
대전철학관 형산작명철학원
원장 지태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