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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당뇨병(암) 얘기 거의 다 끝나갑니다^^; 조금만 양해해주시길요...
(+ 전자파가 중금속도 끌어당긴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핵심은 체내 전자파에 반응하는 유해한 곰팡이(진균)과증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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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우리가 쓰는 무선 RF, 스마트폰 등)가 암, 당뇨 등 대사질환 및 급성심장질환, 뇌종양을 Trigger 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는 총을 장전하고, 전자파 노출 등 “환경”은 방아쇠를 당깁니다. Genetics loads the gun, but the environment pulls the trigger)– 전자파와 대사질환 연관성
- 전자파 관련해서는 (국민의 건강권을 위해) 환경부에서 관리해야 하는데, 현재 미국에서도 연방통신위원회(FCC)가 관리하고 있어요. 전파가 잘 터지냐 안터지냐만 관리하지, 이게 인체에 얼마나 유해한지는 전혀 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수질 오염이나 대기 오염은 관리해서 통계를 내는데….
- 기업의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산업구조 상 “전자파”나 “반도체”에 대해 시비를 걸거나 문제를 삼으면, 아무도 신경 안쓸겁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도 인체 위험성과 환경 문제가 예전에 많이 거론되었습니다.
특히 반도체산업 종사자의 기형아 출산이 문제되었습니다. (책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 참조 ) 그리고 아직 대두되지 않았지만 “전자파” “전파통신” 자체도, 마찬가지로 사실 광범위한 문제가 있는겁니다. (심장병 및 암, 당뇨 등 대사질환 유발)
3권의 책.
<우리몸은 전기다>
<5G의 역습>
<보이지 않는 무지개(하)> 를 통해서
“전자파는 무해하며 일상적으로 쓸 때 신체에 아무 해가 없다” 라는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연구결과들을 정리했는데요. (여지껏 괴담 취급 당하고 있으니까요)
물리학적으로 에너지가 강한 비이온화 방사선(X레이, 감마선 등)과 달리
이온화방사선(가시광선, 마이크로 파 등)은 신체의 DNA를 변형시킬 정도로 강하지 않으니
신체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게 과학적 상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너무나 많아요…
그리고 “법적 규제”를 받지 않는 완벽한 사각지대에 있어요.
지난번까지 밝힌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자연계에서 만들어낸 것이 아닌 인공전자파(펄스화된 전자파)는 비이온화 방사선으로 상대적으로 세지 않은 전류를 일으키지만, 원래 인간을 포함 생명체는 미세전류를 이용해 생체전기를 만들고 있다.
무선 인공 전자파는 특히 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 내부 전자전달계(ETC)의 “전자electron”의 흐름을 방해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미토콘드리아 유기호흡(산소를 사용하는 호흡을 의미. 세포질 내에서는 유기호흡을 하고 세포질 외에서는 무기호흡을 함)을 현저히 방해한다.
- 전자 흐름을 방해한다는 내용은 지난번 글에 밝혔듯 컬럼비아 대학 교수 연구팀에 의해 밝혀졌죠. (전자파에 노출되면, 인체의 포르피린 함유 효소에 들어있는 철 원자들의 움직임이 진동하는 전기장에 의해 맞춰져 전자를 운반하는 능력에 방해가 된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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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포의 산소호흡을 현저히 방해하여 세포질식을 일으키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악화시켜 미토콘드리아 기능부전에 빠지고 ATP 생성이 저하된다(미토콘드리아가 신체의 배터리와 같은 역할입니다) ATP 생성이 저하되면? 에너지가 없어 해독 기능이 저하되고 장의 면역저하호르몬 이상(갑상선 이상 등) 유발-> 결국 대사 질환 발생(당뇨, 암, 치매 등)
이런 수순으로 밝혀지고 있네요. 즉 탄수화물 대사가 먼저 이상이 발생하고(당뇨), 그 후 암이 발병하거나 또는 지방 대사 마저도 어려운 신체조건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추후 기술하겠지만, 우리가 주로 먹는 것이 탄수화물인데 대사가 어려워질 경우 “당은 계속 당기지만 먹어도 세포가 흡수할수 없어 에너지는 생성되지 않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 경우 탄수를 주 먹이로 하는 진균(곰팡이류)이 장 내에서 번성하면, 결국 장 위쪽 상부 기관으로 이동해서 췌장이나 담도 등을 막아버리고 담즙 생성을 막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방 대사 조차 안되는 몹쓸 몸이 됩니다. (이건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즉, 전자파가 없는 환경과 비교해볼 때,
인공 전자파가 가득한 현재 문명국의 환경은
대사 질환이 발생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는 것입니다. 왜? 전자파가 산소 결핍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산소결핍 때문에 기능이 저하된 미토콘드리아는 당뇨, 암 등의 대사질환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전파 영향이 커지면 커질수록(5G등) 이 위험성은 더 커지겠죠.
더 나아가, 원래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의 생체 전기의 기본 시스템은 “직류”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쓰는 무선 방사선(EMF)는 “교류”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체계의 차이 또한, 우리의 신체의 생체전기 시스템을 교란시킬 확률을 높이게 됩니다.
(***이미 다 쓰고 있는데 어쩌겠냐 라고 하실 것 같아서….가능한 최대한 무선이 아닌 유선 시스템(지상이든 지하든 유선으로 연결하는 시스템- 집 벽에 유선으로 연결된 인터넷)을 사용하고,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때 와이파이 라우터를 꺼두는 등의 노력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침실에선 와이파이 라우터를 놓지 않고 잘때는 비행기 모드로 꺼둡니다. 그래도 전자파 노출을 피할 수는 없지만…..그리고 주기적으로 어싱을 하세요. )
우선 1)급성심장질환 2)암, 당뇨 등 대사질환 문제와 연구 내용등을 살펴볼텐데요.
미국 FCC의 연구실험 설계 문제 및 전자파와 질병 관련성, 전자파가 꿀벌의 호흡을 정지시킨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그리고 최근 캘리포니아 Cell타워 주변 학교에서 소아암 환자 학생들이 다수 발생하여 철거한 사건, 지난번에 소개한 이탈리아 바티칸의 전파타워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피해 소송에서 바티칸이 패소한 내용 등등 몇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에서 전파의 안전성 실험- 실험 설계 기준이 이상하다?
미국에서 처음 휴대폰 전파 사용 허가를 낼 때, 안전성 실험 설계 부분입니다. 바로 이 안전성 실험 결과를 믿고 우리나라도 동일하게 전파 허가를 내고 사용하고 있는데요.
(미국에서 정한 기준이라면 한국은 그냥 가져다 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키 190센티, 몸무게 90킬로그램의 인체를 모방한 마네킹(사람에 실험하지 않았습니다)의 머리에 물을 채우고 휴대폰을 6분간 사용하는 실험을 했을 때, 마네킹의 온도가 1도씨 이상 상승하지 않은 결과를 바탕으로 FCC(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휴대폰이 안전하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믿어지시나요?
사람에게 실험을 한 것도 아니고, 보통 사람보다 굉장히 큰 체격의 마네킹 인형을 대상으로 한 실험, 그것도 6분…..이를 바탕으로 휴대전화가 인간에게 안전하다고 판단을 내린겁니다. 미국도 전파 문제는 환경부가 아니고 연방 통신위원회(FCC)소관이거든요.
190센치 90키로 마네킹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토를 했다면, 약한 어린이나 여성, 노인들의 경우는 저 안전하다는 실험결과가 과연 맞는 것인지 의심해봐야 하고요.
그런데 저희가 6분만 통화를 합니까? 15분 이상 통화할때도 많은데 실제로 신체의 온도가 2~3도씩 높아질수 있거든요. 열이 가열되지 않더라도 휴대폰 20-30분 이상 사용했더니 퓨대폰이 닿았던 쪽의 유전자가 파괴되었다는 연구도 책 안에 있습니다.
특히 휴대폰을 자주 사용하고 통화하던 쪽의 뇌에 뇌종양이 발생했다는 연구도 공유드립니다. (BBB, 블러드 브레인 배리어(뇌혈관장벽)를 전자파가 파괴하고 그 결과 뇌에 독소가 침투합니다) 게다가 뇌에는 수분 투과성이 있어 더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영국에서 나온 연구 결과입니다. 악성 뇌 종양이 생기는 부위를 연구했더니, 휴대전화를 자주 사용했었던 쪽 뇌 부위에 악성종양이 생겼음을 밝혀냈습니다. 전화 통화하실때, 가능하면 스피커폰이나 이어폰을 끼고 통화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특히, 애들은 휴대폰을 쥐어주지 마세요. SNS사용도 문제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전자파에 영향을 어른보다 훨씬 많이 받아요. 왜? 아이들 머리에 수분이 더 많아서요. 전파가 파동이라 물을 따라 더 잘 이동하게 됩니다.
-또한, 세포의 이온채널(칼슘채널) 테헤즈 게이트 칼슘 채널을 전자파가 건드립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우리 몸은 전기다>에서 세포의 이온 채널 이야기 소개해드렸죠? 칼슘채널의 정상적인 작동을 전자파가 방해해서, 오류가 납니다. 과산화질소가 세포 내부로 과하게 들어가고 그 결과 신경 퇴행성 심혈관 질환 알레르기 등을 발생합니다. (끝도 없네요. ..) 이건 신경발달장애의 원인도 될 수 있고, 암 발병과도 관련이 있어요.
위의 내용은 영국의 연구결과인데, 휴대폰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15세~24세 사이에 청소년 암 발생율이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 옆은 존 맥케인이 휴대전화 방사선으로 인해 발생한 뇌종양으로 사망했다는 내용입니다)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은, 통신업계의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애초에 허가를 낼 때 저렇게 장난과 같은(마네킹 연구..) 실험으로 안전성 검토를 했어요.
2. (곤충 동물실험)
인도 펀잡 대학(Punjab University)의 동물학자 닐리마 쿠마르(Neelima Kumar)는 10분 동안 휴대전화에 노출시키는 것만으로도 꿀벌의 세포호흡이 정지될수 있는 것을 명쾌하게 증명했습니다.
벌의 혈액이라고 불리는 용혈액(hemolymph)의 총 탄수화물 농도는 10분 동안 1ml당 1.29mg에서 1.5mg로 증가했습니다. 20분 후에 1ml당 1.73mg까지 올라갔습니다. 포도당 함량은 1ml당 0.218mg에서 0.231mg로 증가했고 20분 뒤 0.277mg까지 증가했습니다. 총 지방은 1ml당 2.06mg에서 3.03mg로 증가했고 20분 뒤 4.50mg로 증가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1ml 당 0.230mg에서 1.381mg로 증가했고 20분 뒤 2.56mg로 증가했습니다. 총 단백질은 1ml당 0.475mg에서 0.525mg로, 다시 0.825mg으로 증가했습니다.
즉, 휴대전화에 10분 정도 노출된 벌들은 사실상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대사시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인간도 같은 결과를 맞게 됩니다. 세포의 산소호흡이 안되서 대사능력이 막히는겁니다.)
벌과 인간의 미토콘드리아는 본질적으로 같지만 벌들의 신진대사가 훨씬 빠르기 때문에 전자기장은 벌들에게 더 빨리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여기서 “이건 곤충에게 한 실험이잖아, 인간은 덩치가 크니까 우리랑 상관없어”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
앞서 제가 글 1, 2편에 세포의 이온채널을 열심히 설명한 이유는 – 저희는 세포들이 모여서 이뤄진 다 세포 생명체잖아요? Cell 단위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바로 전자기장 전자파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그러니까 cell 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즉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cell의 기능을 마비시켜 산소호흡이 안되서, 결국 덩치큰 인간의 몸이 쓰러진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즉 인간이 세포에서 미세전류를 만들어내 세포끼리 소통하고 몸이라는 전체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었는데, 이 셀들을 마비시킨다구요. 산소호흡을 차단해서요.
그럼, 전자기파 피해와 병 발병 관련 여러가지 자료들을 축약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자세한 연구결과와 근거자료가 필요한 분들은 책을 사보세요. 논문이랑 자료 빽빽하게 다 나와있습니다)
1) 건강했던 운동선수가 급성심장질환으로 사망하다
1980년~2006년 동안 38개 스포츠 종목에서 1049명의 미국 운동선수들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1980년 젊은 선수들 사이에 심장마비는 매우 드문일이었는데, 점차 꾸준히 매해 10%씩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1996년 갑자기 운동선수 심장마비 환자가 2배로 급증하게 됩니다. (데이터상 너무 이상한거죠. 매해 10% 증가하다가 갑자기 2배로 증가…)그해에는 64명, 이듬해 66명, 연구 마지막해인 2006년에는 76명이 사망했고 사망자 대부분이 18세 미만 어린 선수들이었습니다.
미국 의료계는 이를 설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2002년 10월 9일, 환경의학을 전공한 독일 의사들의 모임에서 휴대전화 통신에 사용하는 안테나와 중계탑 사용중단을 요구하는 프라이부르크 탄원서(Freilburger Appeal)를 만들게 됩니다. 그들은 전자파 방사선이 급성 및 만성질환을 야기하며 이를 “혈압의 극단적 변동” “심장리듬장애” “점점 더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심장마비와 뇌졸중”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문서에 3천 명 이상의 의사들이 서명했습니다.
1996년은,
바로 미국에서 디지털 휴대전화가 처음으로 시판되었고 통신회사들은 휴대전화를 작동시키기 위해 수만 개의 중계기 타워를 설치하였던 해 입니다.
바로 그해, 운동선수 들의 급성 심장마비가 2배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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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마르코니는, 10번의 심장마비를 겪고 결국 63세에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오늘 날 만연하고 있는 불안 장애(anxiety disorder)도 사실 심장 증상으로 진단되는데, 심장 두근거림, 호흡 곤란(공황장애),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등을 포함합니다. 이를 러시아 의사들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1950년대 이미 “전파 질환(radio wave sickness)”이라고 따로 명명한 가장 대표적 질환이 심장 증상입니다.
새뮤얼 밀햄은 워싱턴 주 보건부에서 일하다 은퇴한 의사이자 역학자(Epidemiologist)였습니다. 그는 2010년 심장병 당뇨병, 암이 갑자기 폭증하는 것은 전기가 모든 요인은 아니더라도 그 기저에 전파문제가 상당수 깔려있을 것이라는 논문을 쓰고 그 후 책을 냈습니다.
역학자인 밀햄은, 자신의 초기 연구에서 전기나 전자파 방사선에 노출되는 전기기술자, 전력선 근로자, 전화선 근로자, 알루미늄 근로자, 라디오와 텔레비전 수리공, 용접공, 아마추어 무선통신 기사들이 백혈병, 림프종, 뇌종양으로 인해 일반인보다 더 잦은 빈도로 사망했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앞서 제가 소개한 터무니없는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의 휴대전화 전자파 안전성 기준(190센치 90키로 마네킹..)이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법정에서 이를 다투는 사람들에게 자문역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새뮤엘 밀햄은 1930-1040년대 인구 동태 통계 및 루즈벨트 행정부의 전기보급 자료를 이용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는데요,
바로 농촌에 전기가 보급되기 전에 심장병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1940년에는 전기가 공급되는 시골에서 심장병 사망한 사람의 숫자는 , 전기가 보급되지 않던 시골보다 4.5배 더 많았던 것입니다. (시골끼리 비교해봤을 때)
그러나 이것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비슷한 연구가 인도에서도 진행되었습니다.
1984년부터 1987년까지 인도의 시타람 바르티아 과학 연구원(Sitaram Bhartia Institute of Sicence and Research)의 과학자들은, 놀랄 정도로 높았던 델리(Delhi)의 관상동맥질환 발병률을 50~70km 떨어지는 하리아나(Haryana)주의 구르가온(Gurgaon) 시골지역의 발병률과 비교하기로 했습니다. (지금 구르가온은 시골이 아닙니다 ^^ 당시엔 깡시골..)
2만 7천명을 인터뷰했고, 예상대로 시골보다 도시에 심장질환이 더 많은 걸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은 참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도시 거주자들은 문명인(?)답게 담배도 훨씬 덜 피우고, 칼로리,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도 적게 섭취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장병 발생률은 무려 5배나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그 이유를 알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들이 검토하지 않았던 요소는 바로, 전기였습니다.
<1980년대 중반 구르가온(시골)은, 아직 전기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또 이것만 보고는 단정할수 없다. 도시 생활이 스트레스가 많으니까 심장병 발병률이 높지 않았을까? 의심하시는 분께, 또 하나의 연구 결과를 소개해 드립니다.
2) 부탄의 당뇨병 증가+ 에디슨은 당뇨병 환자였다
인도와 중국의 산악 국경 지대에 끼어있는 고립된 히말라야 왕국 부탄은, 아마 세계에서 마지막으로 전기가 보급된 나라일지도 모릅니다.
2002년까지만 해도 나무를 태워서 생활했고(비상업용 에너지 소비량의 100%) 부탄은 전기의 영향을 가장 잘 관찰할수 있는 이상적인 실험실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는 10년이 조금 넘는 기간에 전기화가 거의 0%인 상태에서 100%가 된 나라이기 때문이죠.
1998년 지미 싱게 왕축(Jigme Singye Wangchuk) 왕은, 나라를 현대적인 나라로 만드려고 했습니다. 2002년 7월 1일, 부탄에 에너지부와 부탄 전력청, 부탄전력공사가 창설되었습니다. 그 후 2002~2012년의 10년간의 기간 동안, 급속하게 전기는 보급되어 전기가 보급된 시골의 비율이 약 84% 이상이 넘어갔습니다.
전기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2004년에 634명의 당뇨병 환자가 부탄에서 “새롭게” 보고되었습니다. 이듬해는 944명, 그 다음 해는 1470명, 또 그 다음 해는 1,732명, 그리고 또 그 다음해는 2,541명의 당뇨병 환자가 보고 되었고…..15명이 사망했습니다. 2010년에는 91명이 사망했으며, 당뇨병은 이때 왕국에서 8번째로 흔한 사망원인이 되었습니다.관상동맥질환이 1위였으며 인구의 66.5%만이 정상 혈당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국민 건강의 급작스런 하락, 변화는 원인이 무엇인지. 전통적인 부탄식 식단 때문인가? 하고 사람들은 식단을 엄청나게 비난했지만, 사실 부탄의 식단은 변한게 없었습니다.
원래 부탄 사람들은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소비했으며 부탄의 진미들은 모두 지방이 많고 염분이 많은 식사였습니다. 혹시 이게 고혈압을 유발한게 아닐까? 원인을 분석하는 이러한 글들이 많이 회자되었습니다.
하지만, 부탄 사람들의 식단 자체는 예전과 달라진 점이 없었습니다. 거의 산악 지형이어서 운동량이 높고, 게으른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당뇨병 비율은 4년만에 4배가 증가했습니다.
부탄은 현재 심장병 사망률이 세계 18위가 되었습니다.
2002~2012년, 그 10년간 부탄에서 일어난 유일한 변화는 전기 보급과 그에 따른 부탄 국민의 전자기장 노출이었습니다.
앞서 살펴 본 바에 따르면 전자파는 탄수화물 및 지방 (물론 단백질도)대사를 방해하죠.
전자기장 노출은 기초 신진대사를 방해해서, 4년 간 무려 4배 급증이라는 당뇨병 발병률을 만든 것입니다.
에디슨은 당뇨병이었다. + 알렉산더 벨도 당뇨병이었다.
에디슨은 1859년, 12살이었지만 자신의 집과 친구 집 사이에 1마일(1.6킬로미터)의 전신선을 연결하여 서로 통신하면서 지냈습니다. 29살이 되어 그는 뉴저지 주에서 전신 기술을 발전시키고 새롭게 발명된 전화기를 완성하고 있었죠. 1878년에는 축음기를 발명했고…1882년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3선식 배전방식(three wire distribution system)을 특허 등록했습니다.
그 무렵, 에디슨은 당뇨병이라는 당시에는 희소했던 병에 걸렸습니다.
1886년 알렉산더 벨은 자신의 집과 이웃집 사이에 손으로 만든 전신기를 연결했습니다. 보스턴대 발성학과 교수가 되었지만 집은 실험실처럼 온통 전기기구로 가득차있었습니다. 알렉산더 벨은 여러 건의 전신기 성능 개선을 위한 특허를 낸 후 1876년 전화기를 발명하고, 30세가 되기도 전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끝없는 불평을 했습니다.
심한 두통, 불면증, 좌골 신경통, 숨 가쁨, 가슴 통증, 불규칙한 심장 박동, 비정상적 광 민감도 등등.
1915년, 그도 역시 당뇨 진단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쓰고 밑은 이어서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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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물 실험- 전기보급과 동물의 대사 질환(동맥 경화) 급증
4) 남북전쟁,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이 겪었던 정체불명의 심장과민증
(급성 심장질환, 무력증)

첫댓글 사실 알고는 있지만 피할 수가 있나요 방법이 있을까요. 나만 사용을 안한다고 피할 수가 없잖아요 문앞을 잠깐만 나가도 그냥 이런글 읽으면 우울해지기만해요 해독(?)방법이 있나요 제가 알지못하는 진심 제가 모르는 방법이 없으면 알고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남깁니다
네 있어요. 어싱입니다. 그리고 호흡을 최대한 끌어올리는건데 잘못하면 상기증(단x선원 등 명상수련원에서 가르치는건데 호흡잘못하면 상기증 걸립니다.) 걸리거든요. 그래서 안전하게 가려면 바닷가(소금물에 적신 흙)어싱이 낫고 그다음은 촉촉하게 이슬맺혔을때 숲어싱입니다. 그냥 일반 어싱도 좋구요.(단 기생충 종류인 분선충 감염 우려 있으나 알벤다졸 등으로 구충가능합니다) 그 외 절수련이 있는데 종교적 접근이 거부감 있을수있으니 요가운동삼아 하면 가능합니다. 근데 천천히요(횟수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횡격막 움츠러든걸 펴서 호흡을 잘 하게 만드는게 중요해요)
위의 방법은 모두 산소호흡을 원활하게하는방법입니다(항산화) 어싱은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계에 흐름을 회복시켜줍니다(몸의 양전하를 땅을 밟으며 배출해서. 체내 생체전기 흐름을 바로 잡습니다,)
집에 와이파이 라우터를 안쓸때 꺼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자파 차폐하는 업체도 있지만 저희는 안해봤어요(잘못 차폐하면 오히려 어느 한지점 전자기장이 세질까봐 우려하는 남편 의견에..) 참고로 풍수지리에서 예전부터 이런 강한 전파(지구 내부로부터 나오는 파동?) 관련해서 알고있었나봐요, 근데 최근에는 지전류(지상과 땅위로 흐르는 전자기파)가 세져서 문제가 크다고 했던거같은데 이게 지상 셀타워 설치등과 관련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