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기다린 명이가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부드러운 잎, 중간크기, 좀 큰 잎들이 골고루 섞여 있었습니다.
3kg 다듬고 씻는데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렸습니다.
부드러운 잎은 따로 좀 덜어서 맹선생님레시피를 따라 양념장을 만들어
무쳐보았습니다.
아직은 숨이 죽지않은 상태인데도 밥을 싸먹어보니 맛이 참 좋네요^^*
나머지는 강금옥님의 장아찌레시피를 따라 간장절임을 해 두었습니다.
맛이 들면 친구들한테 나눠주면서 전음방 자랑도 해야겠습니다.
자주 글 올리진 못하지만 전음방 덕분에 좋은 상품 구입해 맛있는 요리하는
법도 배우게 된 것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첫댓글 상품 추천 해 드리고 이렇게 좋은 글 올라올 때
내가 팔은 상품은 아니지만 매우 보람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울릉도 명이 때문에 종일 맘이 좀 상해 있었는데...
최영숙님 글 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와~~
정갈하게도 다듬어 담으셨네요^^
날마다 가족분들 행복한 식탁되시겠습니다~~~
이건 강금옥님 간장 절임하고 틀린 알싸하면서고 매콤한 느낌이 드네요^^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침이 꼴각 넘어가네요. 드시는분들이 행복하겠어요
저도 3키로주문한것 어제 받아서 연한잎으로는 삼겹살 구워쌈으로 온식구 포식하고요 맹선생님레시피와 강금옥님 레시피로지금 막 장아찌담았네요 부자된느낌이네요
최경숙님 명이나물 덕분에 맹여사님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리셨다니 다행이십니다 정말로 이쁘게 담으셨어요~~ㅎ잘담으셨어요
때마침 주말에 배달되어온 명이 받아서 저도 연한잎은 간장절임하고 큰잎들은 장이치하고 ...
멀고도 먼 울릉도에서 왔는데도 생각보다 싱싱하니 좋았어요
전음방덕분에 좋은물건 알게되서 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저는 제 불찰로 명이가 뜨 버려서 버리기에 너무 아까워 장아찌 담아도 되는지하고 댓글로 남겼는데 생각지도 안했는데 싱싱한 명이를 다시 주문한 만큼 보내 주셔서 장아찌 담아 놨어요. 손익노님께 감사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버릴 것이 별로 없어서 두가지 반찬을 무사히 잘 담았네요. 3kg라 다듬을땐 많아서 힘들었는데 막상 숨이 죽고나니까 양이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아 더 살걸 하는 아쉬움도 있답니다.^^*
넘 맛나 보이네요 저는 비싼나물 버릴까봐 엄두가 안나서

저두 담엔 용기있게 도전해봐야겠어요
귀한 명이를 어디서 구매를 하셨나요


명이는 당연히 전음방2에서 구매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