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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꽃마을-암,희망 그리고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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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어제 제 체온이 35.5도, 각탕했어요.
김레지나 추천 0 조회 476 12.11.15 22: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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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18 14:07

    첫댓글 레지나님 엄청 고생헸네요....저 손과 발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파요....그러나 항암마친후 발톱에서 고름이 나오는 이유는 왜 그런건가요?....저도 요즘 각탕기 고장나서 안하고 있는데 ...주전자에 물 데워서라도 온도 맞춰가며 해야 겠어요

  • 작성자 12.11.18 19:31

    각탕 꼭 하셔요. 항암하면 혈관이 짜부라진다더니, 그래서 혈류속도가 느려지도 체온이 떨어지나 봐요.
    어제도 여차로 함 재봤더니 35.4도이더라구요. ㅎㅎㅎㅎ
    1년을 몸에 독을 넣었는데, 단시간에 빠지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 천천히 회복되겠지요.
    각탕 꼭 하셔요.^^ 고장난 건 얼렁 AS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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