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여름 성수기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3월 20일까지 유럽과 시드니, 밴쿠버 등 장거리 노선을 대상으로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하계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 노선은 유럽 5개 도시인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 프랑크푸르트, 자그레브와 시드니, 밴쿠버 등 총 7개 노선이다.
항공권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며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인천-밴쿠버와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이 29만1600원부터, 인천-파리와 인천-로마 노선은 34만1600원부터 판매된다. 인천-자그레브 노선은 39만1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예매 과정에서 할인코드 ‘MAR26’을 입력하면 이코노미 좌석과 비즈니스 세이버 좌석에 대해 최대 8%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4만 원과 10만 원 할인 쿠폰, 사전 좌석 지정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되며 유럽 기차 이용 할인과 면세점 제휴 할인 혜택도 함께 마련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6~10월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를 확대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