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가 地全行 이름으로 새긴 석상 소개
1세기 때 예수 제자 도마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모습을 보고 손에 못자국과 옆구리에 창자국을 만지면서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하였으며 한반도까지 와 이곳 바위에 복음 전도의 증거로 부활의 주님 형상을 地全行 이름으로 새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석상에서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주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20장 27절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아멘
이말씀을 들은 도마의 고백
♡요한복음 20장 28절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아멘
이 석상의 발견은 1986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당시 집사이고 고교역사교사로 교회집회 도중 현몽의 내용을 따라 이곳을 찾게 되었다고 하심
지금도 89세로 은퇴장로이십니다.
최초 발견자 유우식장로님( 010~ 2011~6693)
첫째 도마설의 근거 자료
본 석상의 네모 문양 우측 두 개는 본 석상을 새긴자 地全行의 본 이름이 도마임을 나타냈다고 보여지고 그다음 네모는 도마가 행한 모습 즉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다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보여집니다.
둘째 地全行의 근거 자료
地全行 의 성경속의 근거 자료
1)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2) 마가복음 16장 15절 말씀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3) 도마는 부활하신 주님의 명령을 따라 한반도 한자문화 관례에 준하여 이름을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전하고 부활의 증인되라는 뜻을 담아 地全行으로 지었다고 보여집니다.
4) 본 석상에 새겨져 있는 地全行 문양의 서체를 통해 제작 시대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地全行 서체는 한나라 시대 예서체로 보는 견해입니다. 한나라는 서기 200년 전후에 존재하던 나라입니다.( 한나라 BC 200 ~ AD200)
세째로 본 석상의 표현 양식의 흔적을 찾아 본다면
추사 김정희의 歲寒圖 표현 양식에서 그 흔적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중심으로 좌측하단과 우측상단의 기록내용이 동전 양면과 같다고 보여집니다.
즉 전하는 자와 받는 자 관계입니다. 일상적인 연애 편지형식입니다.
歲寒圖는 스승 추사와 제자 우선과의 사연을 주고 받는 내용의 표현입니다
이상의 근거로 볼 때 본 석상은 도마가 한반도에서
복음을 전하고 그 근거로 地全行 이름으로 본 석상을 새겨 놓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경안노회 도원교회 ㅡ사)지전행 도마 선교 센터ㅡ에서 전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