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 밥
새 밥솥 산지 두 달도 안되었는데
이틀만 지나도
밥통 밥이 푸석푸석 해지고
한 끼 외식이라도 하고 돌아오면
돌덩어리처럼 푸석거려 속상하다
부드러운 솔잎 줄기를 잘라
잘 씻고 취사를 하여보시라
푸석거리던 밥이
72시간이 지나도 결속력이 있어
입맛을 돋운다
고혈압과 당뇨에 좋다는데
오줌 색깔부터 달라진다
마당에 소나무 몇 그루 심어 놓으면
좋겠지
얻은 정보인데 실제 밥에 넣어
먹어 보니 밥맛이 다름을 알 수 있다
솔잎 효능은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면
알터 의사와 상담하거나
한번 시도해 보고 몸에 맞으면
실천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으리라
강황가루도 좋다는데 금방 효과가 나지 않아 함께 넣어 장복하면 좋으리라
솔잎의 가장 장점은 몸속 염증을
제거해 주는 게 아닌가 싶다
흔히 신선들이 먹는 음식이라 불리며
혈관을 청소해 주고 고혈과 당을 낮춰주며
항산화 효과가 특출하여 노화를 늦추며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탁월하다
솔잎은 암솔이라 불리는 적송이 으뜸이며
암솔이 없는 경우는 수솔 또한 도움이
되므로 권장해 보고 싶은 음식이다
밥이 다 지어지면 솔잎은 먹을 수 없음으로
걷어 내고 드시면 된다
물론 식음 방법이 솔잎을 쪄서 가루를 내어
복용하거나 차로도 가능하고 흔히 솔잎과
설탕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하여 솔잎액을
만들어 복용할 수도 있다
과거 보릿고개로 배를 곯던 시절
소나무 껍질을 벗겨 내고 속피를 잘근잘근
씹어 허기를 달랬던 아픈 역사가 있었지
송진은 방부제 역할을 하고 몸속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몸에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리라 본다
특히 오줌이 노랗고 뻐끔뇨가 계신 분들은 완전히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솔잎밥 해 드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반짝하고 그만 두면 큰 도움은 얻을 수 없다.
첫댓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날씨가 한여름, 무덥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