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2026년 한국사마천학회 선정 올해의 고사성어
| 힘차게 날아오르는 2026년 |
| 일비충천(一飛沖天) |
| https://brunch.co.kr/@04d191ed55fb4bb/541 |
Feb 11. 2026
구정을 앞두고 한국사마천학회는 2026년을 대변할 고사성어를 선정했다. 참고로 지난 해(2025) 교수신문이 선정한 2025년을 대변하는 사자성어는 ‘변동불거(變動不居)’였다.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면서 변한다’는 뜻이다. 정권 교체와 극한 대립, 불안한 미래 속에서 변화하는 시대를 반영하며 766명의 교수 중 33.94%의 지지를 얻어 선정되었다. 출처는 《周易주역》繫辭傳계사전이다.
한국사마천학회의 집단지성이 선정한 2026년의 고사성어는 《사기》 <골계열전>과 <초세가>에 보이는 ‘일비충천(一飛沖天)’이다. ‘한번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른다’는 뜻으로 힘찬 기세로 떨치고 일어나는 모습이나 형세를 비유한다.(출전은 《한비자》 <유로喩老> 편이다.) 먼저 그와 관련한 고사를 알아본다.
춘추시대 남방의 강국 초나라의 장왕(莊王, ?~기원전 591)은 임금 자리에 오르고도 ‘3년이나 나라 일을 돌보지 않고’ 향락에만 빠졌다. 보다 못한 강직한 신하 오거(伍擧)가 장왕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는데, 오거는 장왕에게 직언으로 충고하는 대신 수수께끼를 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어보자.
“대왕, 3년을 ‘날지도 울지도 않는(불비불명不飛不鳴)’ 새가 있다면 대체 그 새는 어떤 새입니까?”
“3년을 날지 않았다면 장차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를 듯이 날 것이며(일비충천一飛沖天)’, 3년을 울지 않았다면 ‘울었다 하면 세상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일명경인一鳴驚人)’이오. 무슨 말인지 알았으니 그만 물러가도록 하오.”
그러나 몇 달이 지나도 장왕은 여전히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장왕을 모시던 대신 소종(蘇從)이 참지 못하고 장왕에게 직언으로 충고했다. 장왕은 이렇게 말했다.
“만약 그대 말을 듣지 않겠다면?”
“이 몸이 죽어 군주가 현명해진다면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그 뒤로부터 장왕은 놀이를 중단하고 오로지 정무에만 힘을 쏟기 시작했다. 사실 장왕은 3년 동안 은밀히 조정의 분위기와 신하들의 면면을 살피고 있었다. 오거와 소종이 장왕의 의중을 헤아렸고, 장왕은 마침내 떨치고 일어났다. 이어 오거와 소종을 재상으로 발탁함으로써 백성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초나라의 국력은 하루가 다르게 강해져 단숨에 정나라를 정벌하여 천하의 패자가 되었다.
지난 3년 우리는 정말이지 끔찍한 정권과 권력자를 경험했다. 같은 3년이었지만 형세와 시기를 기다리며 날아오를 준비를 한 장왕과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나는 정권이고 권력자였다. 오거나 소종 같은 신하는 언감생심(焉敢生心)이었다. 정말 다행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의 저항과 헌신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했다. 정권이 교체되고 빠른 시간 안에 나라 전체가 안정을 되찾았다. 이제 우리는 ‘일비충천’할 일만 남았다. 그리하여 ‘일명경인’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다. 모두가 힘차게 날아오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우리에게는 어떤 위기든 슬기롭게 극복해내는 저력이 있기 때문이다.(한국사마천학회 회원 일동)
집단지성의 소중한 말씀들
* 대한민국이 올해부터 '일비충천'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더불어 작년의 고사성어 '변동불거'의 상황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일비충천’이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빈)
* 웅크렸던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지금은 잠잠해 보여도, 때가 되면 단번에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르는 그 힘찬 비상.(남)
* ‘일비충천’, 《사기》가 전하는 기다림의 지혜와 도약의 순간(석)
* 지난 3년, 혼군(昏君)과 간신(奸臣)들의 광대놀음의 암울한 시기가 끝났으니, 이제 명군(名君)과 깨어있는 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비충천(一飛沖天)’하는 병오년이 되길(병)
* 사마천과 《사기》의 가르침대로 대한민국은 이제 ‘일비충천’을 시작합니다.(훈)
* 중원의 열강들에게 무시당했던 변방 초나라의 장왕이 때를 만나 ‘일비충천’하였다! 대한민국도 그 때가 왔다. 一! 飛! 沖! 天!(종)
* 지난 날 힘겹게 이겨낸 인고의 세월이 병오년(丙午年) 적토마의 기개로 ‘일비충천’할 수 있는 밑거름이었노라 믿습니다.(승)
* 불의와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온 대한국민이여, 일비충천의 기세로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세계시민으로 우뚝 서기를!(하)
* 나라는 고요하나 허약하지 않았고, 국민은 냉소하나 공허하지 않다. 이제 그들의 노래가 하늘을 뚫으리!(직)
* ‘일비충천’ 다음은 세상(사람)을 깜짝 놀래 킬 ‘일명경인’이 기다리고 있다.(영)
도면. ‘형세를 살피고 때를 헤아린’ ‘심세탁시(審勢度時)’의 리더십으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천하의 패주가 된 초 장왕
도면. ‘일비충천’ 글씨는 봉산 정재경 화백의 작품이다.
=================================================================
“어제 나는 책 한 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시간을 받았다.” 훌륭한 서평 감사합니다.
《司马迁史记成语大辞典》
https://brunch.co.kr/@04d191ed55fb4bb/542
“어제 나는 책 한 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시간을 받았다.” 훌륭한 서평 감사합니다.
《司马迁史记成语大辞典》
https://m.blog.naver.com/sus5895/224182235141
=================================================================
| - blog sus5895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sus5895/224182235141 |
2,200년 전 사마천이 남긴 한다미가, 어제 내 책상 위에 도착했다.
-『사마천 사기 성어대사』전을 받아 들고
=================================================================
《司馬遷史記成語大辞典》 용주상소애이벌소오(庸主賞所愛而罰所惡).
- 어리석은 군주는 그가 총애하는 사람에게만 상을 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
- 권79 <범수채택열전>
https://brunch.co.kr/@04d191ed55fb4bb/543
=================================================================
《司馬遷史記成語大辞典》
용주상소애이벌소오(庸主賞所愛而罰所惡).
- 어리석은 군주는 그가 총애하는 사람에게만 상을 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
- 권79 <범수채택열전>
‘상은 작을수록 효과가 크고, 벌은 클수록 효과가 크다’는 말이 있다. 다시 말해 상은 그 사람이 아무리 미천하고 보잘 것 없어도 공을 세웠으면 반드시 주어야만 상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고, 벌은 그 대상이 아무리 귀하고 높은 신분이라도 반드시 처벌해야만 수긍한다는 뜻이다. 《육도六韜》 <장위(將威)> 편에도 “살귀대(殺貴大), 상귀소(賞貴小)”라 했다. “벌은 큰 사람일수록, 상은 작은 사람일수록 의미를 가진다”는 뜻이다. 《육도》의 위아래 대목을 함께 보면 이렇다.
“한 사람을 죽여 삼군을 떨게 할 수 있다면 죽여야 하고, 한 사람에게 상을 주어 만인이 기뻐한다면 상을 주어야 한다. 벌은 큰 사람일수록, 상은 작은 사람일수록 의미를 가진다.”
전국시대 유세가 범수는 군주의 상벌이 사사로운 친분에 얽매이게 되면 상벌의 효과는 물론 군주의 권위마저 손상한다며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뒤의 문장과 원문을 함께 인용해둔다.
“어리석은 군주는 그가 총애하는 사람에게만 상을 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벌을 줍니다. 그러나 영명한 군주는 상은 반드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내리고, 형벌은 반드시 죄를 지은 자에게 내립니다.”
“용주상소애이벌소오(庸主賞所愛而罰所惡); 명주즉불연(明主則不然), 상필가우유공(賞必加于有功), 이형필단우유죄(而刑必斷于有罪).”
범수가 소왕을 만나기 전에 올린 편지의 일부이다. 이는 “현명한 군주가 정치를 하면 공을 세운 사람은 상을 받지 않을 수 없다”고 한 대목과 대비를 이룰 뿐만 아니라 이 대목의 뒷부분에 나오는 ‘명주~’ 부분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어 범수의 논리를 강화시키고 있다.(‘명주입정, 유공자부득불상’ 조항 참고)
상벌은 삼공(三公)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공정(公正)·공평(公平)·공개(公開)가 그것이다. 특히 벌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엄징(嚴懲)’, 즉 ‘엄하게 징계’하여 분명히 알게 한 다음 그 잘못을 고칠 여지가 보이면 ‘경벌(輕罰)’, 즉 ‘가벼운 처벌’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역사상 이 삼공의 원칙을 가장 잘 실천한 인물로는 제갈량(諸葛亮, 181~234)이 있다. 제갈량에게 벌을 받은 사람이라도 그를 원망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리더십의 질을 가늠하는 요소로서 상벌의 원칙은 여전히 중요하다.(본문 pp.1251~1253)
키워드: 상벌, 원칙, 효과
그림. 관련내용을 챗GPT가 그린 것이다.
=================================================================
작가와 칼럼니스트의 책상 위에 두어야 할 책(사전)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기회 소장의 서평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길
https://m.blog.naver.com/khhan21/224186000752
열정시대 2.0
작가나 칼럼니스트가 반드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자주 들춰보야야 할 『사마천 사기 성어대사전』 |
| 프로필 > 한기호 > 공식블로그 > 2026. 2. 17. 5:00 “내가 날은 저무는 데 갈 길은 멀다. 내가 이 때문에 순리에 따르지 않고 거꾸로 행하는 것이오.”(吾日暮途遠, 吾故倒行而逆施之)” ‘일모도원日暮途遠’은 춘추시대 최고의 풍운아였던 오자서가 남긴 성언이다. 오자서는 아버지와 형이 초나라 평왕에게 억울하게 살해당하자 오나라로 도망가서 태자 광(합려)을 도와 왕위에 오르게 한 뒤, 초나라를 쳐서 원수를 갚는다. 이때 오자서는 초나라 평왕의 무덤을 파헤치고 시신에 300대의 채찍질을 가함(‘굴묘편시掘墓鞭屍’)으로써 원한을 풀었다. 이를 본 오자서의 친구 신포서가 하늘의 뜻을 어긴 것이라고 비난하자, 오자서는 일모도원의 성어를 남겼다. 일모도원은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남은 시간이 적거나 늙고 쇠약해 목적을 이루기 어려운 처지를 비유한 말이다. 이게 처절한 원한 관계에 얽힌 이야기란 것을 『사마천 사기 성어대사전』(창해)을 읽으며 다시 환기할 수 있었다. 오자서는 “순리에 따르지 않고 순리를 거슬러가며 거꾸로 이런 행동을 하는”(도행역시倒行逆施) 심정을 ‘일모도원’으로 표현했다. 이 사전에서 ‘일모도원’ 항목에는 연관 성어로 ‘굴묘편시’와 ‘도행역시’를 제시하고 있다. 세 항목을 읽으면 오자서가 죽은 사람의 무덤을 파헤쳐 시신에 300대의 채찍질을 가하는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연유를 잘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은 때가 되면 오자서의 이런 험난한 영웅적 사적에 대해 감탄하고 칭송해왔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큰 나라 중국, 쩨쩨한 중국인』(바틀비)에서 중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세 개의 핵심어로 ‘큰 나라’ ‘쩨쩨하게’ ‘보복’ 등을 제시하면서 세 가지 핵심어 중에서도 핵심은 ‘보복’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복이라는 키워드에서 중국인 특유의 은혜와 원수(원한)에 대한 뿌리 깊은 관념, 즉 ‘은원관(恩怨觀)’을 끌어내고, 보복의 이면에 있는 여러 이유를 알 수 있다고 했다. |
| 저자는 『큰 나라 중국, 쩨쩨한 중국인』에서 “군자의 복수는 10년 뒤라도 늦지 않다(君子報仇十年不晩)”거나 “은혜와 원수는 대를 물려서라도 갚아라”라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중국 영화와 드라마, 특히 사극이나 무협 영화의 주제는 대부분 배신과 원한, 은혜와 복수로 점철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중국인의 정신세계를 이해하려면 원수의 관념인 은원관이라는 DNA부터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요즘 방송에서 ‘사기(史記)꾼’이 인기다. 저자 김영수는 사마천의 『사기』를 30년간 연구한 진정한 ‘사기꾼’이다. 그는 코로나3년 동안 집에서 머물며 관절에 무리가 올 정도로 원고를 정리했다고 한다. 2,816쪽이나 되는 이 사전에는 1400여 항목에 대한 기전체의 설명과 1천여 장의 중국 역사의 현장 사진과 다양한 표와 지도가 들어있다. 역사서 『사기』의 전모를 이해할 수 있는 여러 상세한 부록도 붙어있다. 책을 한 번 잡고 넘기니 멈출 수가 없다. 문학가 노신은 『사기』를 “사가지절창史家之絶唱, 무운지이소無韻之離騷’라 했다. “역사가의 기막힌 노래요, 가락 없는 시”란 뜻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 이란 책이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중국어판과 영어판, 일본어판도 추진한다니 중국에서도 놀랄 일이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아마도 이 책은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사기꾼’ 30년의 삶을 이 책에 모두 녹여서 정리했다. 나는 그가 부럽다. 그의 노력 덕분에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이 사전을 넘기며 인간의 삶에 대해서 궁구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할 것 같다. 적어도 칼럼니스트라면 이 책 한 권을 반드시 책상 위에 올려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
=================================================================
교보 펀딩이 390%초과 달성하여 앵콜 들어갑니다. 교보회원들께서는 여기로 들어가셔서 앵콜 한번 눌러주세요.
https://event.kyobobook.co.kr/funding/detail/431
파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 창해(최종).mp4
=================================================================
*****(2026.02.19)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슈퍼사이즈 접는 美 식당가…고물가와 비만약에 양 줄여
https://v.daum.net/v/20260219143328221
美 재촉 속 日 2차 투자 '차세대 원자로' 검토… 기업들은 반신반의
https://v.daum.net/v/20260219143215141
미·중 정상회담 그르칠라…“트럼프 행정부, 대만에 추가 무기 판매 두고 신중론”
https://v.daum.net/v/20260219143144129
트럼프 "유엔 대체한다"는 평화위원회 첫 회의…韓 옵서버 참석
https://v.daum.net/v/20260219142233581
[Who] 美 질병통제예방센터 임시 국장 발탁된 제이 바타차리야 국립보건원장
https://v.daum.net/v/20260219141942417
또 한복 훔친 中…색동저고리 입은 아이 등장 시켜 ‘中 민족’으로 소개 [현장영상]
https://v.daum.net/v/20260219145445394
https://tv.kakao.com/v/461373894
'갈등 심화' 사우디·UAE...중동정세 불확실성 가중
https://v.daum.net/v/20260219140710789
트럼프 평화위, 가자 재건에 50억 불·일부국 파병…청사진 구체화
https://v.daum.net/v/20260219140606746
“미친 게 아니라 용감할 뿐”... ‘진 지니어스’ 렌조 로소, 밀라노 올림픽을 품다
https://v.daum.net/v/20260219140235590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에 한국 국적자 7명이 관여했다
https://v.daum.net/v/20260219135625312
빙판 위의 관세전쟁… 미국-캐나다 올림픽 아이스하키 대격돌
https://v.daum.net/v/20260219132234283
"자녀 美영주권 얻었다가 정치생명 끝"…中 '나체 관료' 벌벌 떤다
https://v.daum.net/v/20260219131525107
홍콩 반중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형', "홍콩 언론 자유의 붕괴"
https://v.daum.net/v/20260219122025089
힘 받은 ‘사나에노믹스’에 일본 국채시장 요동
https://v.daum.net/v/20260219120127456
환경보호 앞서는 중국, 관두는 미국…"원래 반대 아니었나"[오목조목]
https://v.daum.net/v/20260219115105066
日 1호 대미투자 배경엔…美선거·中견제
https://v.daum.net/v/20260219114216626
레모네이드 마신 여대생 심정지 사망 ‘비극’…美 의회도 나섰다
https://v.daum.net/v/20260219113840469
미국에선 억만장자들만 갈수록 더 큰 부자 된다
https://v.daum.net/v/20260219112527743
"인내 잃은 트럼프, 수주내 이란 공격 90%…이스라엘은 '공동공격' 준비"
https://v.daum.net/v/20260219111440096
美, 이란 공격 준비 2~3일 뒤 완료…트럼프는 ‘고민중’
https://v.daum.net/v/20260219104501465
백악관 공연까지...관객 600명을 울린 어린이 합창단 K하모니
https://v.daum.net/v/20260219104232351
20년 잠잠하던 일본 국채 시장 급활황
https://v.daum.net/v/20260219101128911
中 춘제 ‘AI 대전’ 결과는? “알리바바·바이트댄스 양강 굳히기”
https://v.daum.net/v/20260219144948170
[Who] AI 시대의 방향을 바꾼 인물,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https://v.daum.net/v/20260219135634320
IMF "中 경제 정책, 세계 경제에 부담…위안화 16% 저평가"
https://v.daum.net/v/20260219105129795
할머니 연기 척척… 10억명 홀린 中로봇
https://v.daum.net/v/20260219040645908
로봇의 취권쇼…공중제비 묘기에 시청률 79%
https://v.daum.net/v/20260219001342733
[르포]'황제의 제단' 옆에서 펼쳐지는 축제…묘회에 가보니
https://v.daum.net/v/20260218050416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