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날래,걸시
단추--달마구
고추--댕가지
머저리--싸파리,미쩨기,어바리,맹꼬이
반찬--찔게
변소--똥식간
왜그래?--와기내?
그러지마--길디말라
계속--갠낭
개구리--멕장구
잠자리--꼬야
더럽다--티껍따
해바라기--모컬
항아리--단데기
고양이--과이
속팬티--사리마대
그래? 그랬어?--기가? 기랜?
그랬습니까?--기랬씨요?
난로--화독
부엌--벡케
눈봉사--싸투이
귀 먹은 사람--귀먹때기
지금--시방
마구,막--댑따
말 더듬는 사람--더투아리
벙어리--버버리
밥사발--밥공끼
젓가락--쩨까치
항상--당,늘,갠낭
서랍--빼람
헛간--텅간
***파는 사람--***당시
신부 신랑--색시 색시방
넌닝--난닝구
이빨--이빠디
거울--색경
호주머니--겟집
전화 해라--전화티라
좀 후에 올게요--나킴있다 올게
이런것--이따꾸
처녀--체네
가져와라--갯꾸오라
많이--수태
커텐--후당
누룽지--빠꽈이
계집애--에미나간나
저녘--저낙때
손전등--뗀지
전선대--떤보때
사탕수수--탱갈
옥수수--깡내이
머리카락--머리칼,끄대기
그래도 싸다--호까이!
칼도마--칼토매기
한족--땡까이,때놈
원숭이--짼내비,꽝털
대머리--빼강털
할머니--클마니
오빠--오래비
괜찬아--미럽써
굽높은신--빽딱구두
찬장--가시짱
정신병자--미추과이
숨곡박질--숨꾸락지
거짓말쟁이--후라이꾼
고무줄 타기--긴시
어제--어지께
노래--창가
버리라--내티라, 팽게티라
가위-- 강애
도마도--일넝감,일년감
무우오가리--짜짠지
왜그래--와기내
꿀벌-- 소파리
철로길--철뚝길
좋아죽겠다--도와죽겠다
남성 노인--넝감태기
여성 노인--노친네
나쁜여자--썅간나에미나
나쁜남자--썅간나새끼
꼴보기싫은 늙은 남자--두상대기
길이ㅡ기당구
바닥ㅡ디실
수레ㅡ니야까
할머니 할아버지ㅡ컬마니 컬아버
첫댓글 요녕성에 평안도출신과 경상도 출신들이 살고 있습니다.통화 집안 환인현은 평안도사투리이고 심양은 경상도 평안도 사투리 있습니다.아...통화 집안은 길림성 사투리네요
대련은 원래 조선족이 전여 없는 동네입니다.
지금은 연변 흑룡강 길림성 많이 모여 조선팔도의 사투리가 다 있다고 봅니다.
워 메...이런 사투리는 들어 보기 힘들고 왜카노 하는 사투리는 조선족이 있는 지역이면 십게 듣게됩니다.
청도에도 저선족은 전혀 없던 동네인데 한국투자와 모집이 편리한 조선족을 통역으로 채용하면서 청도에는 않갔슴까? 왔슴까? 그런거 아이래요..등 사투리가 많이 이
ㅆ습니다^&^~~
예 옳슴다 ㅎㅎㅎ
사투리 많이 수집했네요.
또 하나 추가할게요.
먼지---봉데이
먼지 털어라----봉데이 털라.
오랜만임다 그새 깨까잡니까?난더후두 아즈바이 ㅋㅋ
@靑島-藍天 에. 그저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ㅎㅎㅎ재밋네요.친근한 감이 물씬.근데 중국이나 한국이나 평안도 사람들이 넘 적어요.왜그럴가요?
길림성 반석쪽에 평안도사람들 산다고 하던데요 저희 어머니도 적관이 평안도입니다
연변에서는 연변말과 다른 어조의 말씨를 남도치라고 부릅니ㅏ ㅎㅎ
료녕성 조선족 사투리는 하나두 모르겟네~
환인. 집안. 통화 사투리가 비슷합니다.
평안도 사투리 어렵슴다 ㅋㅋ
우리한텐 아주 생소한 말임다 ㅎㅎ
니야까 덴찌는 일본어고 창가는 중국어고 노친 버버리 연변어서도 씁니다^^
우리말에 일본어 중국어 다 들어잇슴다 ㅎㅎ
열몇개는 한국에서도 쓰는 사투리가 있네요ᆞ
요녕성 사람들 고향이 한국인 사람들 있다보니 아마 그런거 같아요
와~~
놀라지 마이소 ㅎㅎ어디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정감이 가네요
오래된 글인데 들리셧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