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V모빌리티) 미국 인플레 감축 법안 영향 분석]
보고서: <https://bit.ly/3JueF1N>
■ EV Tax Credit의 개요와 영향
미국 중소득층이 EV 신차 구매 시 7,500달러 및 중고차 구매 시 4,000달러 공제 수혜.
대상은 북미서 생산된 EV이며, 8만달러 이하의 밴/SUV/픽업트럭 및 5.5만달러 이하의 승용차 한정.
또한 해당 크레딧 포함되기 위해선 배터리 광물/소재에 대한 북미/동맹국 내 생산의무 규정 포함.
또한 우려 국가에서 추출, 제조, 리사이클 되는 경우 배제.
즉, 북미 제조업 부흥과 중국 의존도 축소가 핵심
■ 완성차 영향
미국/멕시코 생산시설이 대부분인 미국업체에게 보다 유리.
한편 국적이 아닌 생산지 기준으로 판단하기에 중국업체의 경쟁력 상실보단 북미에 공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 가능.
또한 완성차업체의 광물 직접소싱 증가 전망.
특히 금번 실적 발표를 통해 GM 및 Ford가 원자재 소싱전략 공유한 바 있음.
■ 배터리 셀 영향
2025년까지 LGES/SK온/삼성SDI는 각각 245GWh/94GWh/29GWh 증설 계획.
현재 미국시장 내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는 미국 완성차업체 위주로 단행되고 있으나,
향후 USMCA 및 Tax credit 정책에 힘입어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파트너십 요청 확대될 것.
■ 배터리 소재 영향
미국의 광물 현지화 전략에서 수혜업체를 꼽긴 어려움.
양극재/음극재/동박/기타 전기화학 활물질(솔벤트, 첨가제, 전해질 등) 관련업체의 미국 증설이 보다 늘어날 것.
최근 LG화학,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의 대규모 수주 또는 파트너십 발표가 이러한 과정의 일환.
그리고 SK넥실리스, 솔루스첨단소재, 일진머티리얼즈, 엔켐, 롯데알미늄, 롯데케미칼의 증설도 보다 증가 예상.
***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 자료로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