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신 Ci가 판을 치는군요...
심지어는 화물취급역에도 신 Ci가 적용되있더군요 -_-;;;
제 활동범위는 대채로 조치원, 내판, 부강, 매포, 신탄진 그쪽인데요...
위의 역들의 특징은 전부 신 Ci라는겁니다...
내판역은 하루 2차례 무궁화호가 정차하지만...(없어졌을수도...)
매포역은 하루 1차례의 통일호(!!)도 정차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신 Ci를 적용시키는군요...
정말 적자나는 KTX의 운행
결코 값싸지 않은 신 Ci의 적용..
그리고 화물 취급역에도 설치하는 신 Ci
제 생각에는 이 3가지의 뻘짓때문에 철도공사가 욕을 먹고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신 Ci를 달면 "이것을 개발했습니다!"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도 있겠고
"멋지다"라는 생각을 가진분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제생각에는 아무리 봐도 뻘짓으로밖에 안보이는데요...
여러분 생각을 알고싶습니다...
많은 리플부탁드리며 제 의견에 대한 태클도 좀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첫댓글 간이역 신CI 판 붙일 돈으로 경인선 역들 표지판 교체를~~~
표지판교체는 가당치도 않는소리 입니다. 무슨 돈이 남아돌아서 새걸로 바꿉니까/
대략 그거 하나 바꾸는데 얼마들까요?
공감합니다. CI개정은 정말 무서운속도로 하더군요..-_-;;
회덕...
흠흠, 경부선 이원역이나 아포, 대신역 같은경우는 얼마전에 신CI까지 달렸더군요. 그래서 구형, 신형 두개가 공존하고 있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_-
심지어... 수도권전철 개집표기의 터널마크들 순식간에 신 CI로 바꾸더군요.
솔직히 무조건 바뀌었다고 새것으로 바꿔서는 안됩니다. 온고지이신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그 말처럼 서비스를 좀 더 개선시키고,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 철도공사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무조건 역사가 낡았다고 새롭게 지어서는 정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거 역시 철도공사의 예산낭비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IFP// '간이역에 신CI붙일 돈으로' 바꾸자는 것입니다만? ^^
무궁화호 하루 24회 정차하는 안양역은 아직까지 구CI이던데...
쩝... 저희집 근처에 있는 창동역, 녹천역은 아예안바꾸고 그냥 위에 역삼각형 마크 지우고 거기에 KORAIL 붙었던데... 그나마 성북역은 바꿨더군요...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_-)ㅋ
회사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분에 이러는 겁니다. 아무리 투자설비를 잘해도 이미지가 떨어지면 안되니까요.
KORAIL의 진수는 돈아낄라고 붙혀넣는거죠 ㅋ
솔직히 화물 취급역까지 신 Ci 바꾸는 건 너무하다고 보네요. 정작 중요한 경인선도 일부역만 신 Ci고 경인선 주요역은 아직도 구 Ci인 역이 있습니다. 이건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청도군 소재의 삼성역(코엑스 없음)은 왜 바꿨대요? -_- 경인선이나 바꿀 일이지... (그나저나 수도권전철은 예산배정이 후순위라서 그렇다네요..)
그런대 그보다 더한곳은 오수역인대 거긴 왜 신CI 이대요?
의정부는 아직도..안내방송도 예전버전. ㅡ,ㅡ 구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