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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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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콧멍에트💛잇게짤털 [비추후기] 서울 천호동 근본없는 사주 후기ㅋㅋㅋㅋ
와진짜 틀딱의정석으로 생김 추천 0 조회 24,635 20.01.30 20:36 댓글 1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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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31 00:29

    깡패야뭐야

  • 20.01.31 00:36

    헐대박 여기 지나가면서봤는데ㅋㅋㅋ진짜어이없다..

  • 20.01.31 00:58

    어이구야 완전 사기네
    지나가다 보이면 한번 들어가볼까?
    했었는데 안 해야겠다
    글쓴 여시가 유쾌하게 써서 그렇지ㅋㅋㅋ엄청 빡치는 일 아니냐고ㅠㅠ
    욕봤어 여시!!! 고마워 덕분에 거른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1.31 15:41

  • 20.01.31 02:01

    헐 ㅋㅋㅋㅋ 나 오늘 지나오다가 여기 봤어!!
    성의없이 생겼네 하고 지나왔는데 ㅋㅋㅋㅋ

  • 20.01.31 06:57

    아ㅋㅋㅋㅋㅋㅋㅋ나 어제 지나가면서 봤는데 머리민사람 2명 앉아서(스님인지는 모르겠음) 계속 폰보고 있던데..ㅋㅋㅋㅋㅋㅋㅋ

  • 20.01.31 08:15

    왘ㅋㅋㅋㅋ나어제 손금볼라다가 학생만 5천원이라길래 그냥나왔는데 다행이다^^....

  • ?ㅋㅋㅋㅋ 미친것들

  • 20.01.31 09:20

    와 나도 저런 비슷한거 당해봄ㅅㅂ
    걍 저거는 도둑이지
    명리학의 1도 모르는것들이,,사기꾼이고 도둑이지
    저런것들은 사기,도둑의 댓가를 언젠가 치를껴

  • 20.01.31 11:07

    헐... 진짜 날로먹넼ㅋㅋㅋ 세상살기 편하다 진짜.. 여기 어제 슥-보고 별로같다고 생각했었는데

  • 20.01.31 13:29

    천호저거 사기꾼인데.... 자꾸 나한테도 아가씨는 이쁘니까 이것도 봐줄게 저것도 봐줄게 이랬느는데 알고보니 돈 다내라고 ㅡㅡ

  • 20.01.31 14:29

    사기 아니야..?.. 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1.31 15:3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1.31 15:41

  • 20.01.31 15:50

    여기랑 여기근처에 이층에서 타로 봐주는곳 거기에 안경쓴 여자분도 저런식으로 개대충봐줌

  • 20.01.31 18:06

    실화야........?

  • 20.01.31 19:06

    돈 뜯겻어 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1.31 22:12

    정말이라면 여시에게 7억을 무나합니다,,,,,^^

  • 20.01.31 21:55

    깡패냐구....

  • 20.01.31 23:00

    푸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샤 나도 당한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지방 축제 같은데 였는데 좌판 깔고 할배들이 막 손짓함 오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오천원이라고 하길래 우리도 안 물어보고 할배도 얼마라고 말 안해주고 무턱대고 사주 말해주는데 진심 2분인가 걸리고 3만원 내놓으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우리가 현금이 딱 5천원 있었거든 그래서 줄래야 줄 수가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남친이랑 할배랑 어뜨케해.. 저희 진짜 현금이 없어요 오천원 밖에 ... 어쩌지 막 이러니까 걍 오천원만 주래서 ㅋㅋㅋ 오천원 주고 온 기억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배 다음 팀 부터는 얼마라고 말하고 시작 했을꺼다 ㅋㅋㅋㅋ

  • 20.02.01 15:04

    헐ㅋㅋㅋㅋ 진짜 도랏

  • 20.02.06 02:06

    내 친구도 예전에 이런 비슷한거당햇는데ㅋㅋㅋ무슨 해변가에 포장마차?같은 노상에서 점 봐주는거였는데 거기도 5천원써놔서 친구가 걍 재미로본다고 봤는데 친구가 말하는대로 말 존나 바뀜ㅋㅋㅋ예를들어 지금 사주를보니 너 손에 칼이있다 혹시 요리관련해서 전공하니?이래서 친구가 저 미술전공인데요 이러니까 바로 아 그래 칼 말고 붓 잘못말했네 이러곸ㅋㅋ..내 친구도 2만원뜯김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2.11 22:35

  • 20.03.03 05:10

    아 나도 여기서 봤었는데 무슨 관상을 봐줬는데 쌍수할꺼면 라인을 너무 두껍게 잡지 말라고 .. 하 이런소리 밖에 안해주고 오천원이라고 쓰여있어서 들어갔는데 자기혼자서 손금이랑 관상 보고 결국은 삼만원 뜯김.. 사주도 진짜 이상했음 뭐 생리통이 있네요 이러고 몸을 차게하지말라고 이런소리나함 ;; 다시는 안가..

  • 헐 ㅆㅂ 여기 내친구 관상봤는데ㅋㅋㄲㄱㄲㅋㅋㅋ1분 정도 본듯ㅋㅋㅋㄲㅋㅋㄲㅋ

  • 20.05.10 02:05

    앜ㅋㅋㅋㅋ 연어하다가 봤는데 나 3년전에 단오장에서 5분 대충 말해주고 5만원 뜯어간 사람 생각나네ㅋㅋㅋㅋㅅㅂ

  • 23.12.22 00:39

    2007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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