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롤러코스터<롤러코스터,조원선,이상순,지누,한국대중음악상,내게로와,습관,어느하루,너에게보내는노래,일상다반사>
1999년 데뷔했던 롤러코스터는 나에게 신선하고 엄청난 충격을 주었던 밴드이다.
얼마전 이효리씨와의 열애설 때문에 롤러코스터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음악적 역량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기에 손색없는 밴드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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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멤버中 한명인 '조원선'씨를 매우 좋아한다. 그녀는 색깔이 뚜렷한 보이스를 갖고 있고, 작곡실력도 뛰어나다.
또다른 멤버인 '이상순'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음대 유학파로서, 음악인들 사이에서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통한다.
활동 중간에 멤버中 '지누'가 탈퇴하여, 현재 '조원선'과 '이상순'씨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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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하루종일 롤러코스터의 CD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하루종일 들어도 노래의 특색이 다 달라서, 전혀 지겹지 않은 것이 그들의 매력이다.
2007년에는 한국 대중음악상 시상식 최우수 모던록 싱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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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잠시 살펴보자면, 1집의 '내게로 와', '습관'은 요즘도 찾아보기 힘든 세련된 멜로디의 곡이다.
2집의 '어느 하루', '너에게 보내는 노래'는 롤러코스터의 매력이 극대화된 노래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1집과 2집을 명반이라 하는데, 왜 그들이 대한민국 가요사의 보물같은 존재인지를 알수있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