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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New Release 2014-01
피아노 트리오+색소폰 쿼텟으로 전하는 확장된 이야기의 결말! 우아한 선율과 감동을 담은 토드 구스타브센의 2014년 신작!
ECM 2358 Tord Gustavsen Quartet [Extended Circle] 토드 구스타브센 쿼텟 [익스텐디드 서클]
Tore Brunborg: tenor saxophone Tord Gustavsen: piano Mats Elertsen: double-bass Jarle Vespestad: drums
피아노 트리오 삼부작에 이은 2012년 쿼텟 앨범으로 현재 유럽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각광받고 있는 토드 구스타브센. 2014년 신작은 전작에 이은 두 번째 쿼텟 앨범으로 더욱 내밀해진 네 사람의 호흡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특유의 서정적이고 우아한 멜로디를 품어내면서도, 네 사람의 임프로바이제이션은 순간순간의 긴장감을 더해낸다. 첫곡과 마지막의 트리오 편성과 쿼텟의 곡들을 적절하게 조화하여 과거와 현재의 구스타브센을 모두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아름다운 작품이다.
청아한 음성으로 노래하는 아름다운 명곡들... 트리오로 전하는 여성 싱어 노마 윈스톤의 2014년 앨범!
ECM 2333 Norma Winstone [Dance Without Answer] 노마 윈스톤 [댄스 위드아웃 앤서]
Norma Winstone: voice Klaus Gesing: bass clarinet and soprano saxophone Glauco Venier: piano
그룹 아지무스를 통해 청아한 음성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국 출신의 보컬리스트 노마 윈스톤. 2014년 ECM Festival에서 가진 그녀의 공연 최고의 감동을 남겨주었다. 2014년 발표하는 이 작품은 [Distances]와 [Stories Yet to Tell]에 참여한 리드 연주자 클라우스 게싱, 피아니스트 글라우코 베니에르와의 또 다른 만남을 담고 있다. 벨로조의 ‘Cucurrucucu Paloma', 닉 드레이크의 ’Time of No Reply'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세 사람의 그림같은 연주와 투명한 음성을 전해진다.
그리스를 대표하는 영화 음악의 거장 엘레니 카라인드루... 고전미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미학을 담은 2014년 앨범!
ECM 2376 Eleni Karaindrou [MEDEA] 엘레니 카라인드루 [메데아]
Socratis Sinopoulos: Constantinople lute and Constantinople lyra Haris Lambrakis: ney Nikos Ginos: clarinet Marie-Cecile Boulard: clarinet Alexandros Arkadopoulos: clarinet Giorgos Kaloudis: violoncello Andreas Katsigiannis: santour Andreas Pappas: bendir Eleni Karaindrou: voice
[안개 속의 풍경]에서 [율리시스의 시선], [영원과 하루] 등 그리스의 거장 테오 앙헬로풀로스 감독의 영화 음악으로 잘 알려진 그리스의 여성 작곡가 엘레니 카라인드루의 2014년 스튜디오 앨범. 이 작품은 과거 [트로이의 여인]을 함께 했던 안토니스 안티파스가 연출한 에우리피데스의 그리스 고전 희곡 [메데아]를 위한 사운드트랙으로 그리스 민속 악기를 중심으로한 앙상블의 연주로 고전적인 미학이 현대적인 스타일과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담아낸다.
색소폰 트리오로 펼쳐내는 스칸디나비아 재즈의 아름다움! 거장 베이스 주자 아릴드 안데르센의 2014년 트리오 앨범!
ECM 2307 Arild Andersen [Mira] 아릴드 안데르센 [미라]
Arild Andersen: double bass, electronics Paolo Vinaccia: drums Tommy Smith: tenor saxophone, shakuhachi
스칸디나비아를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베이스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릴드 안데르센. 2008년 발표한 라이브 트리오 앨범은 안데르센의 또 다른 음악성을 보여주며 호평받은 바 있다. 2014년 새 앨범은 테너 색소폰 연주자 토미 스미스, 드러머 파올로 비나치아와 함께 하는 트리오의 첫 스튜디오 앨범으로 오슬로의 레인보우 스튜디어에서 녹음되었다. 안데르센의 자작곡에서 버트 바카락의 스탠더드 ‘Alfie'까지, 새 사람의 완벽한 인터플레이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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