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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목) 매일 묵상
♤성경/삿 18:1-13
♤제목/유랑하는 단 지파
이스라엘이 왕이 없는 사사 시대입니다.
참 왕되신 하나님을 따르지 않은 시대입니다.
왕이 부재한 시대에 단 지파는 유랑합니다.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단 지파는 제비로 얻은 지역을 차지하지 못한 채 떠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취하지 못하면 유리 방랑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온전히 취하여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온전치 못한 단 지파는
개인의 제사장, 미가의 제사장에게 자신들의 앞날을 묻습니다.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우리는 하나님이 내신 공적인 영전 제도와 함께 해야 합니다.
사적이고, 개인적인, 사사로운 곳에 맡기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공인된 공동체에 거하기 원합니다.
미가 개인 제사장에게서는 단 지파에게 거짓 위로가 나옵니다.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모든 위로가 다 위로가 아닙니다.
모든 안이 다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있습니다.
모든 소망이 다 참 소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당한 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나옵니다.
주신 기업을 벗어난 단 지파와 개인 제사장과의 만남은 좋을 수 없습니다.
- 단 지파는 거짓 위로를 정당화하여 평화의 마을을 향해 나아갑니다.
7 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주하며 시돈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평온하며 안전하니 그 땅에는 부족한 것이 없으며 부를 누리며 시돈 사람들과 거리가 멀고 어떤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라
- 평화로운 마을 라이스를 치러 가자 합니다.
9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
-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넘기신 땅이라 도용합니다.
10 너희가 가면 평화로운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 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는지라
- 라이스를 치기 위해 진을 칩니다.
11 단 지파의 가족 중 육백 명이 무기를 지니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12 올라가서 유다에 있는 기럇여아림에 진 치니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 단이며 그 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
단 지파의 정신적 지주는 어디까지 개인 제사장 미가입니다.
13 무리가 거기서 떠나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에 이르니라
그 결과가 기대되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우려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영적 공적 공동체입니다.
- 성경 기도 -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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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는 하나님이 내신 공적인 영전 제도와 함께 해야 합니다.
사적이고, 개인적인, 사사로운 곳에 맡기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공인된 공동체에 거하기 원합니다. 아멘 목사님 말씀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