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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결국 항암 취소 했습니다.
Ron Harpers 추천 0 조회 2,705 15.10.05 13:04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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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05 13:19

    첫댓글 본인을 생각하면 받으셔야죠 왜안받으시나요

  • 15.10.05 13:22

    한번 피하면 더 딜레이 되지 않나요? 많이 힘들고 아프시겠지만 본인을 좀 더 아끼셨으면 하네요. 힘내세요!

  • 15.10.05 13:23

    왜그러세요 ㅠ

  • 15.10.05 13:27

    왜 안받으세요...받으셔야죠. 마음 가다듬고 병원 가세요.

  • 15.10.05 13:43

    어찌 보면 저랑 비슷한 면이 많으셔서 응원 받으시고 힘내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위안을 얻곤 했습니다.

  • 15.10.05 13:47

    격려와 응원 외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 보다는
    의사님 진단과 본인 생각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 15.10.05 13:43

    제발요.....ㅠㅠ 이러지마세요..

  • 15.10.05 13:51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지 어찌 알겠냐만은... 멋지게 이겨내고 행복하신 모습 보고 싶어요 꼭이요

  • 15.10.05 13:56

    받으세요. 아직 젊으십니다.

  • 15.10.05 14:00

    오늘 하루 푹 쉬시고 내일 다시 신청합시다.

  • 15.10.05 14:01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시구요.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견뎌내시리라 믿습니다.
    몇일 미룬다고 생각하세요!

  • 15.10.05 14:10

    저번에도 수술전에 한번 도망가시더니 또 그러시는군요...

    의지가 약한게 자랑입니까...?

    주위사람들뿐 아닌 한번도 본적없는 알럽의 사람들까지도 응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식의 모습이 자랑스러워서 이리 쓰시는건지 참...

    자신의 명줄은 자신의 것이긴 합니다만... 맘데로 살다가 갈꺼라면 이런식으로 힘빠지는 글은 올리지 않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진단은 의사몫이고 항암이 불가한 상황은 의사분이 이야기하실것이지 자의적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괜한 핑계거리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 15.10.05 14:14

    맞는 말씀 같네요. 치료 취소의 타당한 사유라는게 말이되나요.. 계속 치킨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시는것도 좀 그렇고 안나으시려고 노력하시는것 같네요

  • 15.10.05 14:12

    힘내세요. 꼭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 15.10.05 14:18

    그동안 글 보면서 느낀 건데 항암도 항암이지만 병원 가시는 김에 심리 상담도 함께 받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15.10.05 14:42

    22222222

  • 15.10.05 14:25

    자신한테도, 부모한테도, 의사한테도, 믿고 응원해준 사람들에게도
    무책임하네요. 힘들어도 꼭 항암 받으세요.

  • 15.10.05 14:25

    암때문에 어머니를 잃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15.10.05 14:26

    억울하면 보란듯이 항암 이겨내고 삽시다.

    회복하시고 본때 보여줘야죠.

    이대로 치료 거부하시고 만약 몸 안좋게 된다면 그 기회마저 박탈됩니다.

    내겐 너무 먼 것처럼 느껴지실 수 있지만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루씩만 열심히 살아봅시다

  • 15.10.05 14:44

    하퍼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물론 하퍼님께서 자신의 인생을 결정하는 거지만 그래도 조금 더 힘내시길 바래요~~~

  • 15.10.05 15:23

    홧김에 하는 행동은...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가 큽니다.
    우선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러시면 안되구요~
    알럽에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여러 회원들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게 감정적인 대처는 안됩니다.
    힘내세요~

  • 15.10.05 16:19

    암치료이신가요? 잘모르지만, 항만치료만이 답은 아닐겁니다. 깊은 지방 산속에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지내도 이겨낸분 많습니다.

  • 15.10.05 16:45

    싫은 말 하기 싫지만 자꾸 왜이러시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 15.10.05 17:25

    제가 아는 친한 형님은 암4기를 두번이나 겪고 현재 활발이 농구하고 누구보다 건강히 지냅니다. 암치료 많이 힘든거 압니다 저희 장모님도 얼마전에 암으로 돌아가셨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의지가 약해지는순간 몸이 급격하게 바뀝니다. 그리고 더 힘들고 아픕니다. 계속 NBA보셔야죠 힘내세요

  • 15.10.05 18:13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어차피 본인 고집데로 하실거고....항암은 본인께서 리플에 다시 하신다고 하셨으니 잘 받으시고 심리상담 꼭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믿도끝도 없이 그냥 응원만 해드리는건 도움이 안될거 같다는게 그 동안 느낀 부분이에요. 그럼에도 기운은 내시길 바랍니다.

  • 15.10.05 19:45

    론 하퍼님도 무엇보다 힘내세요.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이럴때는 질책보다 이해를 먼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15.10.05 21:55

    힘내세요!!!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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