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 지혜, 그리고 통찰력 II
KNOWLEDGE, WISDOM, AND INSIGHT
102:3.5 과학, 지식은 사실 의식으로 이끈다. 종교, 체험은 가치 의식으로 이끈다. 철학, 지혜는 조화-조정co-ordinate 의식으로 이끈다. 계시(모론시아 모타의 대용품)는 참된 실체의 의식으로 이끈다. 반면에 사실과 가치 그리고 참된 실체에 대한 의식의 조화-조정은, 바로 그 개인성의 생존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함께, 개인성 실체, 곧 최대한의 존재를 자각하고 구성한다.
102:3.6 지식은 사람들을 배치하도록, 사회적인 계층과 특권계급을 창설하도록 유도한다. 종교는 사람들을 섬기도록, 그리하여 윤리와 애타주의가 생성되도록 유도한다. 지혜는 각 사람의 동료들과 관념들 둘 모두에 대한 더 높고 더 나은 교제로 인도한다. 계시는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그들로 하여금 영원한 모험 여행을 시작하게 한다.
102:3.7 과학은 사람들을 분류하고 종교는 사람들을 너희 자신처럼 사랑한다. 지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공의를 행하지만 계시는 사람을 찬미하고 하나님과 동반자가 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드러낸다.
102:3.8 과학은 문화의 형제애을 이루기 위하여 헛되이 분투한다. 종교는 영의 형제애를 이루게 한다. 철학은 지혜의 형제애를 추구한다. 계시는 영원한 형제애인 파라다이스 최종의 무리단들을 묘사한다.
102:3.9 지식은 개인성의 사실에서 자존심을 낳는다. 지혜는 개인성의 의미에 대한 의식이며 종교는 개인성의 가치에 대한 인식cognizance의 체험이며 계시는 개인성 구원에 대한 확신이다.
UrantiaBook [102:3.5~9]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3. 지식, 지혜, 그리고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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