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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역대 스타 1 각 종족별 3대장을 뽑아보자면 누구를 뽑으시겠습니까?
언젠가국대3번이승현 추천 0 조회 2,815 15.10.06 17:01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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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06 17:04

    첫댓글 박태민보다는 김명운이나 조일장이 낫지 않나요??

  • 15.10.06 17:04

    콩이 끼지 못하네요ㅜㅋ
    콩이 끼지 못하네요ㅜㅋ

  • 15.10.06 17:07

    테란 이영호 저그 이제동 프로토스 허영무 이렇게 완성형들이라 봅니다만 체감상 절대적인 포스를 보여줬던 건 테란 최연성(물량과 빌드의 시초,파괴력을 상징했던 테란이죠) 저그 마레기(진짜 ㅂㅅ이긴 하나 이윤열잡고 우승할때까지만 하더라도 저그 역사상 최강의 포스를 보여줬죠) 프로토스 박정석(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프로토스는 절대자는 없으나 가을의 영웅은 영원합니다)으로 봅니다

  • 15.10.06 17:07

    진짜 마재ㅠㅜ

  • 15.10.06 17:08

    박용욱도 아쉽네요.

  • 작성자 15.10.06 17:17

    악마토스 박용욱을 빼먹었네요 ㅜㅜ 초반 백병전으론 당대 토스유저들 중에선 정상급이라고 했었는데

  • 15.10.06 18:00

    @언젠가국대3번이승현 초반이라는게 있는 그때가 재밌었어요
    최근처럼 쌩떠블이 대세이기전에

  • 15.10.06 17:09

    임-이-최-이
    니까
    임요환,이윤열,(최연성,)이영호
    김동수,박정석,(강민),김택용
    홍진호,XXX,박성준,이제동
    이라고 생각합니다.

  • 15.10.06 17:12

    임요환 이윤열 이영호
    홍진호 박성준 이제동
    강민 김택용 허영무

  • 15.10.06 17:17

    강민보다는 박정석이요.

  • 15.10.06 17:18

    저그는 명확히 이제동 마재윤 박성준
    플토는 김택용 송병구 허영무
    이렇게 6명이 우승횟수나 프로리그 성적이 월등한데

    테란이 임 이 최와 이영호 넷 중에 하나 빼기가 어렵네요

  • 15.10.06 17:53

    테란은 4명중 하나 빼기가 정말 어렵고, 저그는 마재윤은 무조건 빼야죠. 이제동 박성준에 하나를 넣기가 애매하긴 하지만요.

  • 15.10.06 17:56

    @E.J fingeroll 자격으로보면 빼야죠

  • 15.10.06 17:23

    종족별로 각각 임요환, 이제동, 강민에 번외로 모든 종족을 초월한 이영호요.

  • 15.10.06 17:23

    테란은 짐 레이너...
    저그는 캐리건...
    프로토스는... 제라툴...?

  • 15.10.06 17:25

    테란 : 임요환
    저그 : 이제동
    플토 : 택신

  • 15.10.06 17:34

    임요환 최연성 이영호.. 이들 앞에 둘 다른 종족 대장을 못찾겠습니다 ㅠㅠ

  • 15.10.06 17:45

    임요환은 상징적인 의미가 너무 커서 못빼겠네요. 사실 우승경력은 이윤열, 최연성, 이영호보다 뒤지지만 임요환을 빼고는 스타1을 말할 수 없는지라...
    저그는 홍진호, 박성준, 이제동이요. 마재윤은 걍 빼버려야 되요.
    토스는 박정석, 강민, 김택용이요. 다들 경기 하나하나 임팩트가 대단한 선수들이라 뽑았습니다.

  • 15.10.06 17:57

    테란이 어려워서 그냥 스타일 상 좋아하던 선수로 쓴다면

    저그 - 홍진호 박경락 박성준
    테란 - 임요환 이윤열 한동욱
    토스 - 이재훈 박용욱 박정석

  • 15.10.06 17:59

    테란 서지훈 ㅠㅠ

  • 15.10.06 18:34

    쟁반과 물컵일화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귀차니즘의 표본

  • 15.10.06 18:09

    테란 : 이영호, 이윤열, 최연성
    저그 : 이제동, 박성준, 홍진호
    프로토스 : 김택용, 송병구, 강민
    스타 : 임요환

  • 15.10.06 18:15

    가을의 전설은 박정석선수 별명이라기보단 토스 암울시기에 유독가을에 개최된 리그에서 플토가 우승하면서 생긴 말인 걸로 알고있어요. 김동수선수가 가을에 2회우승하고 박정석선수가 그 뒤 우승, 박용욱선수가 다음 가을시즌에 우승하면서 가을의 전설이란 말이 생겼고, 박정석선수 별명은 영웅토스나 등짝으로 불렸던 걸로 기억해요.

  • 작성자 15.10.06 18:18

    아 제가 착각 했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바로 수정했습니다

  • 15.10.06 18:28

    테 :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이영호
    저 : 홍진호, 박성준, 마재윤, 이제동
    프 : 박정석, 강민, 송병구, 김택용

  • 15.10.06 19:08

    테란은 아무리 이영호, 이윤열, 최연성이 있어도 임요환의 상징성과 포스를 넘기 힘들죠. 스타를 떠나 E스포츠의 아이콘인데,.

  • 15.10.06 19:39

    어느 정도 공감은 가지만, 플토에서 박정석을 뺄순 없습니다. 강민선수도 좋아하긴 하지만, 박정석이 뭐로 보나 우위라고 봅니다@@

  • 15.10.06 19:46

    인지도 말고 실력만 따지면 옛날 인물들은 다 빠져야 하죠
    택뱅리쌍 정도 확실하고~ 나머진 개인차일듯...

  • 15.10.06 20:12

    다아시겠지만 택뱅리쌍이 님이 말하는 옛날인물 빌드보고 배운거고 임요환이나 강민이나 그시대엔 택뱅리쌍입니다 칼쓰던 시절에 초고수를 총쓰는시대에 앉혀놓고 못싸우는사람으로 단정짓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15.10.07 03:38

    단순히 "인지도"가 아니죠.. 순수실력만 따지면 거의 모든 스포츠가 초창기때 선수들은 래전드들도 현대 스포츠 선수들에게 뒤집니다. 한 종목에 대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는건 그 시대(그시절에는) 실력적으로도 잘햇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 테란 :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셋이서 합쳐서 테란 하나 조종하면 진짜 무적일거 같다는 생각 듭니다. 최연성이 물량 뽑아내고 이윤열이 중심병력 컨트롤 하고 임요환이 게릴라 군대 따로 조직해서 컨트롤 하면 !!! 이런식의 多 대 多 대결 도 있었으면 재밌었을거 같습니다. 선수 여럿이서 하나의 종족 함께 조종하는 팀플전 ㅋ

  • 15.10.06 20:09

    유즈맵에 생산과 컨트롤이라는 맵이 있긴 하죠 ㅋㅋ

  • 15.10.06 20:47

    팀밀리 라는 게임모드가 있죠 ㅋㅋ저도 한번 쯤 그런 경기 보고싶었는데 ㅋㅋ 훨씬 더 퀄리티 있는 경기 볼수있을까 궁금했죠

  • 15.10.06 22:58

    그래도 이영호 한명한테 질 것 같습니다 옛날과는 많은 것이 바뀌었죠

  • @학생 아 이미 있었군요 ㅋㅋㅋ 언젠가 이벤트로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셋이 편 먹고 이영호 한테 도전하는 거 한번 보고 싶어 집니다 ㅋㅋㅋ 사실 이영호 라는 선수 경기는 한번도 못 봤거든요. 딱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까지 스타 봤던 사람으로써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네요.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이면 제가 보던 시절까지는 진짜 완전 최강 3인방인데 .. 그 셋이 합쳐도 안될거 같은 선수가 나왔다니 .. 도저히 실력 가늠이 안되네요

  • 15.10.07 01:11

    @페타지니 그 이영호가 스타 막바지엔 정명훈에게 밀릴 조짐을 보였죠. 이영호를 3대0 셧아웃 시킨 마지막리그 4강은 압권이었습니다.
    그랬는데 결승에서 허영무에게 패ㅠ

  • 15.10.06 20:55

    전 일단 종목별 상싱성이나 파급력같은걸 고려했을때 테란-임요환,저그-홍진호,플토-김택용은 일단 깔고 간다고 봅니다..

  • 15.10.06 22:17

    사실 박정석이 커리어도 좋고 인기도 많았지만 팀플유저 출신답게 사실 단단한 초반 운영과 컨트롤 물량이 조화를 잘이룬 케이스고 사실 프로토스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거나 혁신적인 전략과 전술을 운용하면서 우승을 이룬 몽상가 강민의 업적보단 미치지 못하는게 사실이죠..내맘대로 더블넥과 커세어 리버를 지상맵에서도 자유롭게 운용가능하다라는걸 증명한것도 강민이고 할루시네이션과 아비터를 관뚜껑 열고 들고나온것도 강민.. 이런 선수가 등장했기에 스타가 계속 이슈를 만들고 명맥을 유지한거라 봅니다. 보다 빨리 보다 많이라는 판세를 뒤엎은 유니크한선수죠
    전 박정석보단 강민입니다. 박정석은 무엇보다 운대도 기가막혔죠

  • 15.10.07 01:36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박정석이 여자나 남자나 다 좋아할 외모에 플레이가 남성적이었지만 종합적으로 강민이 최고죠...

  • 15.10.07 01:43

    제일 기대되는 선수

  • 15.10.06 22:29

    상징성만 따지자면 테란-박서, 저그-콩, 토스-비수 라고 생각합니다.

  • 15.10.06 22:41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을 놓고 싶네요 사대천왕이면 이윤열 추가 ~~~

  • 15.10.06 23:57

    로망을 빼면 테란 이영호 저그 이제동 토스 김택용이죠 갠취로는 전상욱 투신 영웅입니다만

  • 15.10.07 00:37

    테란은 임이최이 넷다 들어가야죠. 본좌라인이기도하구요. 최연성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고 높게 평가하는게 양산형 테란빌드를 정립시킨 게이머죠. 앞마당먹은 이윤열이라는 형용사가 있었지만 앞마당을 먹고 물량폭발시키는걸 체계화한건 최연성입니다. 임요환의 벙커링에 바로 덧대어진 8배럭 더블컴도 있었구요

  • 15.10.07 01:29

    전 플토빠라 강민이 최고...가장 플토답다고해야할까요... 커세어 리버, 아바타 사용에 틀을잡기도 했고요//저그는 홍진호 박성준같이 저그답게 공격적이고 몰아치는타입, 테란은 테란다운 임요한

  • 15.10.07 12:09

    테란 : 임-이-최-이 (여긴 도저히 한명을 뺄 수가 없을 듯)
    저그 : 홍진호 - 박성준 - 이제동
    플토 : 박정석 - 강민 - 김택용

  • 15.10.07 12:23

    잘 하는 사람은 모르겠고, 응원하던 선수는..
    테란 - 임요환, 서지훈, 최인규
    플토 - 강민, 박정석, 김동수
    저그 - 없어요 ㅠ ㅠ

  • 15.10.07 17:51

    광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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