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뿐인 목사 ♱
'입술뿐인 목사'라고 불리는
목사님이 있었다.
그는 지병 때문에 겨우 입만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쇠잔해졌다.
그러나 그는 아픈 사람 같지 않게
언제 보아도 기쁨에 차 있었다.
오히려 병문안을 오는 사람들에게
기도해 주고 격려하면서
상담자가 되어 주었다.
그는 늘 누워 있었지만 도저히
병자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생기가 넘쳤고 교인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많이 끼쳤다.
이렇듯 하나만 가지고도 훌륭한
역할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부족한 것 때문에 불평하기보다는
쓸모 있는 것 하나라도 찾아서
덕을 끼치는 사람이 필요하다.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 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첫댓글 💖 긍정적인 사람의 얼굴에서는 항상 미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분 좋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