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이 50억代
* 귀족 황제 판검사 대법관
*헌법재판관 9명
존경하는 애국애족 국민여러분!
저는 퇴직한 대학교수 최덕하 법학박사입니다.
나라가 통째로 썩었는데 잘 뽑고 잘하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선관위서 지맘대로 조지고 하기 나름입니다.
■ 이준석, 한동훈이 선관위가 시켜주었고, 그래서 한동훈이는 선관위 시키는 대로 한다
결국 민주당, 선관위 패거리들 시키는 대로 한다
■ 민주당 190석 우리 국민들이 뽑아 주었나요? 아니죠 선관위가 만들어 버렸지요.
그래서 거대 야당이 만들어졌고 지금 그것을 가지고 무소불위의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겁니다.
<중앙선관위의 무소불위 권력>
■ 농협장, 수협장, 대학장, 기타 단체장, 시의원, 구의원, 군의원, 구청장, 시장, 군수, 도지사, 교육감선거, 국회의원, 대통려선거 등 일체 모든 선거를 지배하는 절대적인 막강한 권력기관이다.
■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지역 선거관리위원장은 판사들로 되어 있다.
그러니 부정선거 고소, 고발 사건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 그러니 아무리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도 대법관이 일부 또는 전체 일괄 기각시켜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린다.
대법관의 또 다른 신의 권력이 여기서 나온다.
■ 그리고 여기에 더해 전국의 모든 선거에 의거 당선 되었거나, 앞으로 출마 예정 후보자들을 조사, 감시한다. 여론조사 까지,
■ 이와 같은 어마무시한 권력으로 어느 누구로부터도 수사나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 완전 불가침 성역단체다.
신이 아니면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 여기서 대통령 계엄의 불가피성을 국민은 알아야 한다.
☎ 의식없는 국민들아! 대통령뿐 아니라 곧 우리가 죽는다.
◆ 지금이라도 국민 모두 <선관위 해체>를 소리내야 합니다.
죽기살기로 내야 합니다. 선관위 해체가 안되면, 우리 국민이 죽습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사라지고 중공, 북한과 같은 공산독재는 불을 보듯 뻔합니다.
목숨 걸고 투쟁해야할 때입니다. 침묵과 방관은 망국의 길입니다.
국민여러분!
새해에는 하시는 일 잠시 접고 분연히 일어나 나라부터 살리고 봅시다.
-최덕하 박사의 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