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중 코스피 급락 원인이 김용범 정책실장의 AI국민 배당금 제안때문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빅테크 ceo들 오픈AI의 샘 알트만부터 AI의 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튼까지
빅테크의 초과 수익에 대한 국민 배당과 기본 소득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그들이 한 지가 언제인데 김실장이 그런 주장을 페북에 한 번 썼다고 주가가 폭락을 합니까?
웃기고 있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8478?sid=101
찌라시 언론 기레기 시리즈 [25]: 블룸버그 뉴스 이유경, 김소희 기자
정치색 따라 나라까지 팔아먹을 검은 머리 외신 기자로 악명을 날린 이유경 기자가 같은 블룸버그 뉴스에 근무하는 김소희 기자와 합작으로 쓴 또 하나의 토착왜구성 기사가 있어 여기 소개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밑도 끝도 없이 '김정은 수석 대변인'이라며 한국 친독재 세력 프로파갠다를 영작한듯한 이유경의 엉터리 삼류 소설 기사로 내가 블룸버그에 항의 이메일을 보낸 게 2019년 3월이었다. 그전까지 하루에 한국 정치 기사 두 개도 쓰던 이유경이 왠지 5월 20일 이후론 10월 6일, 11월 25일 딱 두 개만 더 썼고 그나마 정치 기사가 아니다. 회사 내부 징계 결과라면 그나마 다행이다.
어떤 분이 이유경 비판 국내 언론 기사에 댓글을 달았더니 이유경이 고소했다고 내 블로그 글에 댓글을 달았다. 한국 언론계에서 못된 짓부터 배운 검은 머리 외신기자 아니랄까 봐 일말의 반성은커녕, 외국 언론사 기자면 절대 하지 않을 비이성적인 짓만 골라서 한다.
한국에서 교육받고 자란 사람은 연고전과 고연전의 차이점을 잘 안다. 연대 출신은 절대 고연전이라 하지 않고, 고대 출신은 죽었다 깨어나도 연고전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날뛰는 토착왜구가 아니라면, 한국인은 '일본'을 '우리 일본', '한일 정상회담'을 결코 '일한 정상회담'이라 하지 않는다. 한국 출신이지만 외국 언론사에 근무하니 한국인이 아닌 중립으로 쓴 기사라고 잔머리 굴리며 우기겠지만, 그런 부실한 논리론 영문 기사를 작성할 때마다 일본이 한국에 앞서 나오는 걸 설명할 수 없다.
예로, 구글에 입사한 한국인이 지도에 독도라고만 표기할 순 없는 상황 이해한다. 그렇다면 괄호 안에 이름을 병기한 독도(다케시마)와 다케시마(독도) 중 어느 것을 사용해야 할까? 객관적으로도 독도의 실효지배권을 가진 한국식 명칭이 우선이라는 건 기본 상식이다. 한국인이 후자를 주장한다면, 그는 일본의 국익을 대변하는 매국노일 뿐이다.
[기사용] Japan contends all claims were settled under a 1965 bilateral treaty and a fund set up in 2015. Seoul argues Japan hasn't atoned enough. Some of Japan's largest companies and the former emperor have been dragged into the fray.
playful bite on lip,
...
https://elliotinnewyork.blogspot.com/2020/10/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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