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제목이 무척이나 길죠??
요즘에 제가 아주 재미에 빠져사는 책들입니당^^
상절지백 책마을에서 소개해주신 운명이라는 책을 오늘 빌려왔어요
기대만빵입니다!! ㅎㅎㅎ
아~ 전 ㄱㅐ인적으로 추리물을 좋아해서..요즘에 읽고있는데요
음.. 얼마전에 하얀 암사자 의 저자인 헤닝만켈의 다른 소설
한여름의살인을 잡고있어요!!
전 헤닝의 작품이 좋아서..ㅋㅋ
굉장히 다양한 느낌을 주는 소설이예요..
^0^ 그리고!! 까트린 클레망의 테오의여행..
이책은 제가 중학교때 인가..요..그때 한번 보고..못봤는데
이제서야 그 한을 풀게 됐거든요^-^ 히히..
테오가 마르트고모와 전세계를 여행하게돼요.
자신의 병 치유를 위해서 여행하기도하지마는..
우선 종교에대해서..회의적인 테오에게 마르트 고모는..
종교에관하여.. 새로운 눈을 뜨도록 도와주죠..
전 기독교인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 배운게 많았어요^-^
새로운 면이라고하지요~
참 재미있는 책들이예요..ㅠ_ㅠ
하하.. 근데.. 이거 다 읽고.. 나중에 감상포인트 올려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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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절인 추천도서
[요즘읽는책]
헤닝만켈의 "한여름의살인" 까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임레 케르테스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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