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주영
    2. 브이맨
    3. 양평
    4. 허주공
    5. 이미자
    1. 부산맨
    2. 일산이
    3. 여행.
    4. 담담
    5. 설화수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와동민52
    2. 오아름
    3. 꽃쑤니
    4. lys98970
    5. 후기인상파
    1. 아트컬렉션
    2. 하늘.
    3. 준치
    4. 외로향기
    5. 민주.
 
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빨간바지 그녀는 잘 살고 있을까
은석작가 추천 0 조회 247 23.12.25 09:1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2.25 09:25

    첫댓글 감동입니다
    즐건 성탄,,,,,,,,,,,,,

  • 작성자 23.12.25 17:04

    추임세 응원에 고맙습니다.

  • 23.12.25 09:34

    낭만적인 시절이야기네요
    노총각과 발랄한 여대생의 러브 스토리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작성자 23.12.25 12:33

    현실과 삶의 차이가 많아
    추억이라도 품고 사는게지요.
    감사합니다.

  • 23.12.25 11:30

    은석작가님~
    추억의 한때를 보여주셨네요.
    아름다운 추억은 오래도록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12.25 12:35

    샛뱔사랑님은 샛별처럼 빛나는 유명추억담이 많을것으로 예감합니다.
    이쁜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

  • 23.12.25 11:33

    나는 건설회사를 다니면서 객지 생활을 할때에는 2주일에 한번 밖에는 서울 집에 못갔었습니다

    건설회사는 2주에 한번 밖에는 휴무일을 안줍디다

    그러니 많이 힘들었지요

    나이가 들어서 감리로 객지 생활할 때에는 매주 서울에 올라 왔지요

    그나마 감리 라서 시간이 남으니 금요일 오후만 되면 눈치 보고 서울에 올라왔지요

    그래도 객지 생활은 힘 듭디다

    여기에서 하숙집 딸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도 학창시절에 3년 동안 하숙을 했고 하숙집 딸도 있었습니다만

    나하고 나이 차이가 나는 하숙집 딸은 도데체가 여자로 보이지가 않읍디다

    이게 은석작가님과 나와 틀리는 점 인가 봅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3.12.25 12:36

    그시절 건설업종 좋았지요.
    감리자격 있으면 재력축적
    많이 해겠습니다.

  • 23.12.25 12:34

    보수동 추억이 많은 거리이죠
    책방 골목 윗 동네에 아제가 사셨는데
    자주 찾아가고 하였죠
    그 근방에 하숙하는 집이 좀 있었죠
    선배님의 글을 읽으며 그 동네가 생각나네요
    이성에는 나이와 상관이 없지요 ㅎㅎㅎㅎㅎㅎ
    초량과 보수동 오기시면서 전개되는 사랑의 이야기
    궁굼해집니다.
    즐거운 성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3.12.25 12:40

    그래요.
    퇴근길에 용두산 계단
    중앙동 세괸앞 횟집
    미화당 백화점 남포동
    삼삼하네여. ㅎ

  • 23.12.25 14:05

    추억의 소야곡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 작성자 23.12.25 14:15

    이슬아님
    아름답고 귀연 향기가 격하게
    반갑습니다.

  • 23.12.25 14:11

    은석자가님 글 참 재미나게
    보고있습니다.
    저도 부산 당감동에 진한
    추억이 생각나네요.
    즐건성탄절 보내세요.

  • 작성자 23.12.25 14:17

    그러세요.
    뿌드리님 닉이 잼있게
    느껴집니다.

  • 23.12.25 14:15

    젊음이 발동하는 시절의 이야기가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3.12.25 14:19

    아직 철이 안들어 이런 잡초같은
    글을 좋아 합니다.

  • 23.12.25 15:04

    우리동네는 서강대,연대 근처라서 하숙집이 많았습니다.
    딸만 7명있는 딸부자집인 이웃집 하숙집 아줌마네 집딸
    넷이나 하숙하는 대학생들과 결혼해서 사위들 잘 얻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울엄마도 하숙집 했었으면 했지요. ㅎㅎ

    그 이웃집 하숙집 그만두고 이사가서 이후 소식은 모릅니다.

  • 작성자 23.12.25 15:18

    요즘에는 원룸에서 혼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나 옛 시절에는
    하숙이 오히려 경제적이라 하숙을
    많이 했었지요.

    룸 메이트를 잘 만나야 하는데
    하숙집에 얽힌 이야기가
    무궁무진 그시절이ㅈ그립네여. ㅎ

  • 23.12.25 15:15

    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입니다
    후편 기대됩니다 !

  • 작성자 23.12.25 15:41

    나이값도 못하고 씰데없는 글만
    불평대신 호감을 주셔 고맙습니다.

  • 23.12.25 16:40

    사랑은 진행형
    옛 사랑이
    그리움으로 남아있다면
    분명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전 못생겨선지
    특별한 사랑 하나 남긴 것 없으니
    은석작가님 사랑 이야기에
    빠저볼까 합니다.ㅎ
    다음 호 기대합니다.

  • 작성자 23.12.25 16:55

    일생에 스캔들 하나 없으면
    지하의 염라대왕이 인사도 안받고
    지옥행으로 보낸다는 전설이 있던데

    부끄하지말고 이제라도 나하구
    사랑 이야기 한페이지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ㅎ

  • 23.12.25 20:48

    옟날엔 데이트를 산이나 들, 강변,잘 정돈되고 잔듸가 좋은 묘지,도 데이트 장소였죠(좀 엽기적이지만 ㅋㅋ)
    그녀에 빠지면 모든 행동이 천사처럼 보였죠 ㅎㅎㅎ

  • 23.12.26 10:16

    홍능,서오능......
    이런데서 데이트했습니다.ㅎㅎ

  • 23.12.25 20:51

    광안리서 잠시 군생활 했엇지요
    71년도엿나?그때 그동네 츠녀가 날 좋아한다고 면회도오고 했는데 어디가서 잘 살고 있으려나?
    내 그여자는 베이지색 빵따릉바지 입엇더랫는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