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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알아가기 시리즈 5
상(賞) 주시는 하나님
참고말씀: 느13:14,22,29-31; 욥34:11; 시62:12; 128:1,2; 사40:10; 렘32:19; 겔33:20; 합3:18; 말3:16; 마6:1-6,16; 10:41,42; 25:21,23; 눅7:28; 14:12; 18:29,3; 19:16-19; 고전3:8,14; 4:2; 9:26,27; 15:58; 고후5:10; 갈6:9; 엡2:8; 빌3:13.14; 딤후4:7,8; 벧전5:4; 계7:9,10; 20:11,12; 22:12
읽을말씀: 히11:6; 고전9:24,25
주제말씀: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첫째, 하나님을 상 주시는 분으로 믿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오늘 우리가 살펴볼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상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데,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히11:6 상)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어떤 두 가지를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賞) 주시는 분이라는 점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하)
여기서 주목할 것은 하나님을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11:6 하) 즉 ‘상 주시는 하나님’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와 같은 ‘상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표현을 성경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구약에서 이미 여러 차례 ‘일한 대로 갚아주시리라’는 개념이 소개된 것은 물론이거니와, “사람의 행위를 따라 갚으시고 각각 그의 행위대로 받게 하시나니.”(욥34:11) /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시62:12)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사40:10) / “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 대로 보응하시나이다.”(렘32:19) / “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바르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는 너희가 각기 행한 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겔33:20)
신약에서도 예수님이 친히 증거하셨고,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마6:1 하)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것은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10:41,42)
사도 바울이 증언했으며,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8)
여러 사도들이 증언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벧전5:4)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2)
그렇다면 여기서 상(헬, 미스도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킵니까? ‘임금’, ‘삯’, ‘보상’의 뜻으로, 의인에 대한 상급뿐만 아니라 악인에 대한 보응, 즉 최후 심판 때의 보응 곧 지옥의 형벌 둘 다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상은 언제 무엇으로 받게 됩니까? 대부분 최후 심판 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자기의 행위에 대한 보답으로 받게 되지만,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5:10) /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20:11,12)
그 중 일부는 이 땅에서 받기도 합니다.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눅18:29,30)
구원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게 되는 하나님의 온전한 선물이라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상은 사람들의 행위에 대한 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고전3:14)
이 상에는 분명 무엇이 존재합니까? 그 등급과 종류입니다.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전3:8 하) /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는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눅19:16-19)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마10:41)
이 상은 어떤 기준에 따라서 주어집니까? 은사나 능력의 정도입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충성의 여부입니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한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25:21) /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25:23)
단, 이 상의 등급 개념에는 무엇이 그대로 적용될 수 없습니까? 이 세상의 순차 또는 대소의 의미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하시니.”(눅7:28)
어째서입니까? 모든 성도는 구원받은 은혜가 너무도 크기 때문에 장차 천국에 들어가서도 상급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3:18)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계7:9,10)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우리에게 상 주시는 분으로 깨닫고 그리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께 받을 상들을 기대하면서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둘째, 하나님께 상을 받도록 부지런히 달려가야 합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고전9:24,25)
하나님이 상(賞) 주시는 분임을 알았다면, 이제부터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까?
① 상을 받도록 부지런히 달려가야 합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고전9:24) 여기서 바울은 우리의 구원이나 받을 상급이 하나뿐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강조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상을 얻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또한 절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고전9:25 상)
이는 무엇을 경계한 것입니까? 상급에 대한 안이한 생각입니다. 즉 ‘뭐 대충해도 주시겠지!’, ‘이쯤 했으면 따 놓은 당상이겠지!’ 등의 생각을 경계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어떠한 태도를 보였습니까? 매우 단호한 태도입니다. 또한 상을 받도록 자신에게 어떠했습니까? 자신을 엄격히 절제하고 통제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자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6,27)
어째서입니까? 그는 항상 목표의식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 주실 상을 바라보았고, 마지막까지 그 상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던 것입니다.
“형제들아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3,14) / “나는 선한 싸움을 마치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7,8)
② 주 안에서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58) 여기서 바울은 무엇을 강조하고 있습니까? 주 안에서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므로,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써야할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선한 일을 하다가 도중에 흔들리게 됩니까? 수고에 대한 결과를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부터 확신해야 합니까?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다는 점입니다. 단, 무엇 안에서 말입니까? ‘주 안에서’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15:58 하)
왜 주 안에서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기록하실 뿐만 아니라, 행한 대로 다 갚아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말3:16) /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10:42)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까? 주 안에서 행하는 우리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고, 즉 우리 수고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거나 허투루 세어 나가는 것이 없이 수고한 대로 다 받게 될 것을 확신하면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128:1,2) 흔들리지 말고 견실하되, 주어진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해 가야 할 것입니다.
③ 이 땅에서 모두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6:1,2)
여기서 예수님은 무엇을 주의하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서 상을 다 받아 버리면, 나중에 하나님 앞에서 받을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어째서입니까? 이미 자기의 상을 다 받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6:2 하) /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6:5 하) /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마6:16 하)
이미 자기 상을 받았다는 말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사람에게 영광을 받고, 사람들의 칭찬을 받으며, 그 보상을 다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마6:2 상) / “또한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눅14:12)
그러니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서 더 크고 풍성하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땅에서 모두 받아 버리면 하나님 앞에서는 받을 게 없다는 점을 깨닫고, 이 땅에서 사람들에게 영광이나 칭찬, 보상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만 기억해 주시면 족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내 하나님이여 이 일로 말미암아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내가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느13:14) / “...내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시옵고 주의 크신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느13:22 하) / “내 하나님이여 그들이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겼사오니 그들을 기억하옵소서 내가 이와 같이 그들에게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그들을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자기의 일을 맡게 하고 또한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느13:29-31)
사람들의 칭찬을 바라거나 기대하지 말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봉사해야 합니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3) /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마6:6)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상(賞) 주시는 분임을 알고, 상을 받도록 부지런히 달려가고, 주 안에서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확신하면서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며, 나중에 하나님 앞에 가서 더 크고 풍성하게 받고자 이 땅에서 모두 받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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