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비유는 원관념을 보조관념의 속성을 빌어와 설명하고자 하는 수사법입니다.
그러므로 원관념은 주부요 보조관념이 술부에 해당합니다.
술부는 주부를 설명하는 것 뿐이지
주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비유법에 있어서 주부와 술부를 뒤바꿔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술부가 같다고 하여 주부가 같은 것도 아닙니다.
② 헬렐은 비유어입니다.
왜냐하면 헬렐은 애가에 사용된 시가어로서,
사탄이 타락하기 전 하나님의 영화를 입은 존재였을 때를 비유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벨론이 교만하여 범죄하기 전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입은 존재였을 때를 헬렐이라 비유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상태를 아침의 아들 새벽 별, 샛별에 비유한 것입니다.
이것은 오로지 사탄의 모습을 비유할 때만 사용되는 비유가 아닙니다.
아침의 아들 빛나는 샛별과 같이 빛나는 속성에 비유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이에 비유할 수 있는 보조관념입니다.
사탄이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날 때에 헬렐 벤 솨아르에 비유되었고,
바벨론 느부갓네살의 위세가 온 세상에 뛰어났을 때를 헬렐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③ 이 헬렐을 제롬이 불가타역에서 루시퍼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사탄이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상태를 루시퍼에 비유했고,
바벨론 느부갓네살의 위세가 온 세상에 뛰어났을 때의 상태를 루시퍼에 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루시퍼라는 말은 헬렐의 라틴어로서
보조관념으로 빛나는 상태를 설명하는 설명어인 술부로 사용되는 것이고,
주부인 원관념을 설명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 처럼 성경에서 어둠을 밝히는 속성을 설명하는 말은 여러가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침의 아들, 계명성, 샛별, 광명한 새벽 별, morning star, day star......등등
이런 비유어로 제롬은 <루시퍼>라고 번역을 했던 것입니다.
아침의 아들, 계명성, 샛별, 광명한 새벽 별, morning star, day star는 사용해도 괜찮은데.
동일한 의미의 라틴어 번역어 <루시퍼>는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④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관영된 그릇된 관념에 오염된 생각과는 달리
이 <루시퍼>라는 보조관념이 오로지 <사탄>에게만 적용된 것이 아닙니다.
다음과 같이 빛을 의미하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벧후1:19의 샛별을 <루시퍼>로 번역을 했었는데,
이 <루시퍼>가 사탄에게만 적용되는 비유어라면,
너희 마음 속에서 날이 새어 <사탄>이 떠오를 때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라는 끔찍한 말이 됩니다.
예언의 말씀은 사탄이 주는 것도 아니고
믿음의 결국 주의 얼굴을 대면하게 될 텐데 그 때 사탄을 만나는 것도 아닌데
왜 사탄이 떠오를 때까지 주의해야 한다고 해야 할까요?
<루시퍼>가 <사탄>을 지칭하는 인격체라거나 고유한 이름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가증한 일이 되는지 그 명백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은 헬렐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발광체를 말하는 것으로
캄캄한 새벽 어둠을 밝히는 샛별의 빛나는 속성을 빌어와
비유하여 설명하고자 하는 수사법상
보조관념으로 사용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진리의 빛으로 광명하게 빛나는 모습이 광명한 새벽 별에 비유하셨고,
성도가 성도 다울 때 즉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아 빛날 때 이를 헬렐에 비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광명한 새벽 별도 헬렐도 다 아침의 아들 계명성의 빛나는 속성을 보조관념으로 가져와
예수님의 진리의 빛의 광명함을,
성도들의 말씀의 빛의 어둠을 밝힘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헬렐의 자리에서 벗어나 타락하여 흑암에 던져지기 전에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헬렐, 즉 루시퍼였습니다.
그러므로 광명한 새벽 별이 예수님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광명한 새벽 별에 비유되는 것이며,
루시퍼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루시퍼에 비유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타락하기 전의 사탄의 모습이 루시퍼에 비유되는 것이지
루시퍼가 사탄이 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비유에서 주부(원관념)를 설명하는 술부(보조관념)는 서로 바꿔질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⑥ 사탄이 헬렐답지 못한 것을 타락이라 하는 것이며,
바벨론이 헬렐답지 못한 것을 교만이라 하는 것이며,
목사가 헬렐답지 못한 것을 먹사라 하는 것이며,
성도가 헬렐답지 못한 것을 날라리라고 하는 것이며,
기독교가 헬렐답지 못하는 것을 개독교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헬렐이라는 말은 각 자리에 걸맞도록 합당한 영광으로 빛나는 상태를 비유하는 것이지
사탄의 이름이거나 사탄의 비유의 전유물이 아닌 것입니다.
⑦ 사14:12의 헬렐, 루시퍼라는 말은
하나님이 영광의 빛을 입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쓰시기 위해 영광된 자로 만든 존재의 상태를 설명하는 말인 것이지,
그 자체로 인격체일 수 없는 입니다.
단지 주부를 설명하는 술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술부를 주부와 뒤바꾸거나
술부를 주부와 대체하면 안되는 관계입니다.
루시퍼가 사탄인 것이 아니라
사탄을 루시퍼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광명한 새벽 별이 예수님인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광명한 새벽 별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관영된 관념은 루시퍼 사탄이라고 하여
루시퍼를 사탄의 이름이거나 사탄과 동일한 인격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부와 술부관계인 비유관계가 아니라
동격관계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인 것으로 퍼져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적 관념으로는 루시퍼와 사탄이 동일시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헬렐을 번역한 성경적 언어로서의 루시퍼는
세상의 관념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상태를 설명하는 술어로만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타락한 천사 사탄은 광명한 천사로 위장하는 것이고,
궤휼의 역군들이 의의 일군인 양 위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성도라면
성경적 언어로 말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고
세상에 관영한 관념이나 사전적 관념을 가져와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첫댓글 실체를 숨기고 상징,관념으로 돌리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전쟁을 하는데, 화면속에 전쟁으로 돌려 게임 아나운서 하는 것이네요, 루시퍼 장로님,
말로만 변죽을 울리지 마시고
말씀에 근거하여 변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날로그님의 생각을 성경적인 근거에 기초해서 반론을 제시해 주시면 답변을 드리죠!
사도 바울께서는 "사탄도 루시퍼로 가장을 하신다!" 라고 하셨습니다(고후11:15).
그것은 "사탄은 루시퍼가 아니다!" 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아나로그님은 "사탄은 루시퍼 자체이다!" 라고 사도 바울의 가르침과 정반대되는 주장을 하는데,
그렇다면 성경적 근거를 따라 사도 바울의 가르침이 틀렸음을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을까요?
성경 말씀에 님의 주장을 뒷받침 할 근거가 없는데.....
결국 없는 것을 만들어 흔들어 댄 우상일 뿐이잖아요?
반론해 보세요!
@crystal sea 계명성'은 원어'도 맞지 않습니다. '
@아날로그
원어의 의미를 말씀해 보세요.
@crystal sea 계명+성 ' 별이라는 원어가 있던가요? 장로님이 더 잘 알텐데,,,
@아날로그
별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구요,
칠흑같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받아 비추는 것을
샛별이 새벽 일찍 태양의 빛을 받아 어둠을 밝히는 속성을 차용하여 비유하는 것이 잖아요!
우리 나라가 육상에서 메달을 따지 못해 육상계가 흑암 가운데 있었는데,
황영조가 갑자기 튀어나와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을 따면
황영조를 육상계의 샛별이다! 혜성이다! 이렇게들 말하잖습니까?
황영조가 실제 별이 아니지만
육상계의 샛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육상계의 어두움을 걷어 낼 서광이라는 비유잖아요!
별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둠을 열어 젖히는 빛을 비춰주는 속성을 샛별이 가지고 있으니
샛별이라고 함으로써 그 속성으로 새 날이 밝아 옴을 보다 실감나게 전달하고자 하는 비유잖습니까?
비유하는 의미를 찾아야지
황영조는 실제 별이 아닌데 황영조에게 별이라고 하면 되남???
이러고 있으면 되것어요?
황영조는 사람인데 무슨 별이라고 하냐?
라고 되묻는다면.....
비유법을 잘 모르시기 때문인 듯 합니다.
아니면 사탄의 수하던지......
@crystal sea 비유를 가지고 계속 설명을 하시면 실체는 뒤로 감추고 상징으로 풀이하는 거죠.
원어를 살펴 보시죠,,,
@아날로그
그래서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는 건가요?
근거 말씀을 가지고 와서 말씀을 하시라니까 쭈삣쭈삣 뭐하시는 거예요?
사14:12의 헬렐은 바벨론 왕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지
사탄을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사탄에게 루시퍼라고 한 말씀이 있어요?
루시퍼는 라틴어이고
고대 히브리어로 성경을 기록할 당시에는 라틴어는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사탄의 이름이 라틴어 루시퍼라고 구라를 치세요?
그리고
루시퍼라는 말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자리>를 말하는 것으로
<헬렐>을 말하는 것인데,
님에게는 사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자입니까?
흑암의 왕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거짓 구라 조작 날조 미혹 사기 분열 파괴 참소 비방 조롱의 왕이 아닌가요? ㅋㅋㅋ
@crystal sea 원어로 풀어 보자니까요,,
@아날로그
원어로 풀어 보세요!
자신없으면 말도 꺼내지 마시고.
되도안는 소리 니만 혼자 알고 있어라
똥 다쌌으면 학문을 닦고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