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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목) 매일 묵상
♤성경/삿 20:44-48
♤제목/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진노하실지라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악으로 치달을 때 진노하시면서 긍휼을 베푸십니다.
베냐민 지파가 악행한 기브아를 감싸면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렸는데
마땅히 심판하실 수 밖에 없는 베냐민 지파에 대해 긍휼을 베푸십니다.
심판받아야 마땅할 베냐민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
1. 열한 지파를 무너뜨리면서까지 베냐민 지파에 대한 심판을 유보합니다.
1차 접전 때 하나님의 응답으로 간 이스라엘을 패하게 하십니다.
2차 접전 때 하나님의 응답으로 간 이스라엘을 또 패하게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열한 지파를 손대시면서 시간을 벌어줌
베냐민 지파가 이제라도 돌이키라시는 하나님의 기다리고 기다리심입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심판 받아 마땅할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심판의 손을 잠시 몸추시고 기다리고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의 심판 아래 나갈수 밖에 없는 나를 기다리심의 긍휼이 있습니까?
2. 결국 베냐민 지파는 더 자긍했고 징벌받는데서 긍휼을 베푸십니다.
- 3차 접전에 철저한 하나님의 심판에도 육백 명을 살려두심입니다.
그내 대한 과정은 이것입니다.
베냐민을 이스라엘 열한 지파에게 철저히 깨지고 부숴집니다.
1) 만 팔천 용사가 엎드러집니다.
44 베냐민 중에서 엎드러진 자가 만 팔천 명이니 다 용사더라
2) 도망하는 오천 명이 죽임 당하고
45 그들이 몸을 돌려 광야로 도망하였으나 림몬 바위에 이르는 큰 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오천 명을 이삭 줍듯 하고
3) 또 가둠에 이르러 이천 명이 죽습니다.
45 또 급히 그 뒤를 따라 기돔에 이르러 또 이천 명을 죽였으니
4) 도합 이만 오천 명이 엎드러진 것입니다.
46 이 날에 베냐민 사람으로서 칼을 빼는 자가 엎드러진 것이 모두 이만 오천 명이니 다 용사였더라
2.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분노의 칼에도 600명을 숨기셨습니다.
47 베냐민 사람 육백 명이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에서 넉 달 동안을 지냈더라
하나님은 진노하실 때도 손이 두 개입니다.
- 한 손으로는 징계하시고
- 다른 한 손으로는 감싸십니다.
한 손으로는 치시면서
다른 손으로 안으십니다.
- 한 손으로는 채찍하시면서
다른 손으로 고치십니다.
하나님의 어쩔수 없는 두 성품은 진노와 긍휼입니다.
- 불의에 진노하시고
- 곧 바로 긍휼을 베푸십니다.
?? 하나님의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받은 적이 있으신가요?
- 우리가 이 하나님의 긍휼로 인하여 지금껏 살아남았습니다.
- 약하고 악한 우리가 그래도 은혜의 삶이 가능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진노 중에도 궁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진노 중에 긍휼의 하나님입니다.
- 성경 기도 -
진노 중에라도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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